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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수술의 사례

노안수술의 사례 질병과 건강 2008.06.11 11:21

노안수술의 사례


치과의사 B 씨(60세)는 CK수술을 받은 지 6개월 되었다.
“자식들이 모두 라식수술을 받아서 안경을 벗는 것을 보니 저도 욕심이 생기더군요. 섬세한 작업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 1주일 동안 콘택트렌즈를 끼고 가상체험을 하는 등 꼼꼼하게 나에게 맞는 수술인지를 따져 보았죠. 돋보기를 쓰지 않으니 편하게 진료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주 작은 흠집도 뚜렷하게 보여서 다시 젊어진 느낌입니다.”
B 씨의 경우는 노안 외에도 원시가 있어서 평소에도 돋보기를 써야 했었다. 수정체의 탄력성이 없어져서 가까이를 볼 때 돋보기를 써야 하는 노안과 달리, 원시는 망막까지의 거리가 짧아서 생긴다. 근시에 비해 젊어서는 안경을 쓰지 않아도 잘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모르고 지내다가 노안과 함께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임 원장은 “원시가 있을 경우 고주파를 이용한 CK수술, 근시가 있을 경우는 레이저를 이용한 노안수술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도 야간운전이 많은지, 미세한 것을 자세히 보는 작업을 많이 하는지 등 생활 패턴이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합니다.”

대학교수 C 씨(52세)는 레이저 노안교정술을 2개월 전에 받았다.
“라식수술을 받으려고 했는데, 제 나이에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을 받으면 가까이 볼 때는 돋보기를 써야 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안경을 벗으려고 하는 수술인데 돋보기를 써야 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죠. 노안수술은 라섹수술하고 비슷한 방식으로 했다고 해요. 자가혈청 안약을 써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고, 가끔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던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아내가 15년 전 라식수술을 받았었는데, 자기도 수술 받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을 하는 D 씨(65세)는 4개월 전 커스텀매치 수술을 받았다.
“골프나 여러 가지 운동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아직 일을 하고 있어서, 밤이나 새벽에 운전할 일도 많고요. 전표나 서류 같은 것이 이메일로 오는데 매번 안경을 바꿔 쓰고 확인을 하는 것이 싫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죠. 안경 없이 일을 하니까 직원들이 깜짝 놀라더군요. 골프 칠 때도 공이 어디 떨어졌는지 제일 먼저 알아볼 수 있어서, 필드 나가는 재미가 쏠쏠하죠. 사우나에서도 잘 보이고요.”

다양한 노안교정술이 있지만, 가장 큰 단점은 수술비용이다.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이 20~40만원 선(한쪽 눈 기준)인 것에 비해, 노안교정술은 200~300만원(한쪽 눈 기준)이 훌쩍 넘는다. 양쪽 눈을 수술할 경우 부담이 되는 비용이 아닐 수 없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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