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중풍(뇌졸증)과 한방과 양방에서의 치료

중풍(뇌졸증)과 한방과 양방에서의 치료 질병과 건강 2008.06.10 13:47

중풍(뇌졸증)과 한방과 양방에서의 치료



중풍은 어떤 병입니까?

중풍은 양방의 뇌졸중과 혼돈하여 함께 쓰고 있는 한방적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암, 심장병 등에 이어 세번째로 사망률이 높은 원인 질환이죠.

양한방 의료체제가 양립하여 극한 대립상황 속에 있는 이나라에서 한방적 중풍 병증이 없는 외국의 경우 뇌졸중에 걸리는 환자의 수는 인구 1000명당 1년에 45 - 54세 1.5명, 55 - 64세 4명, 65 - 74세 9명, 75 - 84세 15명, 85세 이상은 약 25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외국의 경우는 환자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반하여 우리나라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 원인은 크게 세가지로 보는데.

첫째 음식과 생활 문화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원인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양한방의 양립하고 있는 가운데 아전인수격으로 환자를 다루는 경향이 있어 속한 양한방 협진체제가 이뤄져야 되지 않을까 하며,

둘째 민간요법이 성행하는 이 나라에서 막연한 치료에 임하며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는 때문 등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튼 중풍과 뇌졸중을 같은 맥락에서 봐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중풍은 뇌혈관 질환이라고 입을 뫃고 있는데 천만의 말씀!

 

본 답변은 그를 구분지어 중풍과 뇌졸중을 함께 보지 말고 바로 알아 아전인수격으로 몰고가는 의료인들이 때리는 장단에 춤을 추지 말고 아까운 생명도 지키며 건강을 지키자는 데 있습니다.

그럼 그 구분을 지어 보기로 합니다.

 

중풍(中風)
중풍(中風)은 한방적 병증으로서 풍, 탄탄 등 여러가기 증세가 있으나 주로 전신불수, 반신불수 또는 사지나 신체의 일부가 마비되는 한방적 병증을 말하며, 증세에 따라,  4대 풍증이라 하여, 풍의(風懿), 풍비(風痱), 편고(偏枯), 풍비(風痺) 등으로 구분합니다.

또는 병증의 심천경중(深淺輕重 질병이 깊고 얕음 가볍고 중한 병증의 구분으로 중장(中臟), 중부(中腑) , 중혈맥(中血脈) , 중경락(中經絡), 중기(中氣) 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풍의증(風懿症)
정신이 혼미해지고 졸도하여 말이 잘 나오지 않고 가래 끓는 소리와 코고는 소리를 내며, 입과 눈이 삐트러지는 증세를 보입니다.

졸도 후에 몸이 늘어지고 땀이 나면 치료하기 쉬우나, 몸이 굳어지고 땀이 안나면 치료되기 어렵습니다.


 

풍비증(風痱症)
팔다리를 못쓰는 사지장애, 또는 한쪽팔만 못쓰는 경우도 있으며, 정신은 말짱하고 아픈 곳도 없습니다.

 

편고증(偏枯症)
기혈(氣血)이 허(虛)로 인하여 언어나 정신적 장애는 없이 근육이 위축되고 관절에 통증이 오는 반신마비 증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증세는 속한 침치료와 함께 한약을 병용하면 효과가 좋으며 양방치료로 실기하면 고질이 되기 쉽습니다.

 

풍비증(風痺症)
풍(風), 한(寒), 습(濕) 세가지의 기운이 침입하여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특히 땀을 흘리고 나서 찬물에 목욕이나 샤워를 하거나 합방후 땀이날 때 찬물이나 찬 바람에 노출을 막아야 됩니다.

소위 색을 밝히고 바람둥이라고 일컬어지는 자들에게 많이 발생하기 쉽지요.

또는 양방에서 신경통, 류마치스라고  진단되는 증상을 오래 앓다가 일어나기 쉬운 질환입니다.

신경통, 류마치스라는 진단을 받으면 양방으로 치료를 하되 장기간 낫지 않으면 속히 한방치료로 임하면 좋고 풍비증을 예방하는 길이 아닌가 여깁니다.

발병 후 기일을 놓치면 고치기 어려운 질환으로 한방치료를 고려해 볼 사항이라고 여깁니다.


 

중경락(中經絡)

병이 장부에 이르지 않고 경락상에 있으면서 반신불수(半身不遂), 기부불인(肌膚不仁), 설강언벽(舌强言躄), 구각왜사(口角歪斜)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점차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는 소위 양방적 차원에서 그대로 둬도 낫는다는 답변이 바로 이런 증세입니다.

이에는 폐증과 탈증으로 나누어 봅니다.

 

폐증(閉證)

기혈상역(氣血上逆 기혈의 위로 거슬러 오름), 담탁옹성(痰濁壅盛) 등으로 인해 발생하여,  

신지혼매(神志昏昧), 아관긴폐(牙關緊閉), 양수긴악(兩手緊握), 면적기조(面赤氣粗), 후중담명(喉中痰鳴), 이변불통(二便不通), 맥현활삭(脈弦滑數)등의 증상을 볼 수 있습니다.

탈증(脫證)

진기쇠미(眞氣衰微 기가 워낙 쇠약하여짐), 원양폭탈(元陽暴脫 양기를 많이 잃음)로 인해 발생하며, 목합구장(目合口張), 유뇨(遺尿), 비한식미(鼻鼾息微), 사지궐랭(四肢厥冷), 한출여유(汗出如油), 양권담홍(兩顴淡紅), 맥상세약(脈象細弱) 등의 증상을 볼 수 있습니다.

중기(中氣)

 

 그럼 양방에서 이르는 뇌졸중을 보기로 하죠.

네이버 백과의 내용을 퍼올립니다.

 

뇌졸중(腦卒中Cerebral apoplexy) 
 
뇌의 혈액순환 장애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격한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수반하는 증후군.
 
졸중이라는 말은 무엇에 얻어맞아서 나가떨어진 상태라는 뜻으로 졸중풍(卒中風)의 준말이다.
대체로 이 증후군이 뇌출혈(뇌일혈)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뇌졸중과 뇌출혈을 동일하게 보는 일이 있는데, 졸중이라는 말에는 출혈의 뜻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뇌의 순환장애에는 출혈과 핍혈(乏血)이 있다.

출혈에는 뇌출혈이 있고, 핍혈에는 뇌혈전증(腦血栓症)과 뇌색전증(腦塞栓症)이 있다.
그리고 핍혈성 변화인 뇌혈전증과 뇌색전증을 포함하여 뇌경색(腦梗塞)이라고 총칭한다.

사망 원인 가운데 뇌졸중은 그 빈도가 매우 높으며, 그 원인 중에는 뇌출혈이 가장 많고, 다음은 뇌혈전증이며, 뇌색전증이 가장 적다.
연령적으로는 뇌색전증은 젊은 나이에서 비교적 많지만, 뇌혈전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그 빈도가 증가한다.
뇌출혈은 40세를 넘으면 갑자기 증가되고, 50~60대에서 가장 많아진다.

혈압과의 관계를 보면 고혈압증에서는 뇌출혈의 빈도가 높고, 뇌혈전이나 뇌색전은 고혈압증과 그다지 관계없이 나타난다.
예후는 특히 생명에 관계되는 뇌출혈이 가장 나쁘다.
그러나 목숨을 건진 경우 운동마비가 회복되는 비율은 뇌출혈이 비교적 높고, 뇌혈전증이나 뇌색전증일 때는 완전히 회복되거나 아니면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재발 확률은 뇌출혈보다 뇌혈전, 뇌색전증이 더 높다.
 

오로지 뇌의 혈액순환 장애만이  의식장애와 운동마비를 가져올 수 있다는 시각이니 한방적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크지요.

최고의 장비 MRI를 찍어보고 아니면 한방으로 치료도 권해보면 좋을 것을 ㅎㅎㅎㅎ


한의학으로 치료해야 됩니까 양의학으로 치료해야 됩니까?

 한의학(韓醫學)에 대해서 저는 모릅니다.

한방치료로 할 것이냐, 양방치료로 할 것이냐로 받아 들이고요.

위를 잘 읽으셨다면 중풍이라면 한방으로 치료해야 하며 뇌졸중이라고 얼버무리는 그런 치료에만 기대다가는 실기하기 쉽지 않나 봅니다.

중풍은 다시 말해 뇌졸증, 뇌혈전, 뇌색전증 보다 광범위한 증상입니다.

한방을 공부한 사람은 양방의 이론에 대해 아주 쉽게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양방을 공부한 사람은 학문적 오만이랄까, 숫적 우위랄까, 한방 이론에 대해서 들여다 보지도 않고 무조건적인 폄하 경향이 있다고 할까요?

양한방 협진을 서두르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제척으로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하면서.

 

중풍이든 뇌졸증이든 위와 같은 절박한 처지에 있을 때,  양방이나 한방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우선은 양방으로 가서 응급조치와 함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고요.

 

치료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대충 발병 후 2주 내외가 고비로 압니다.

중풍이든 뇌졸증이든 좋습니다.

그러나 2주 내외에 어떤 좋은 예후가 없다면 치료 방법을 서둘러 바꿔 볼 필요가 있으며,

바꾼다는 뜻은 양방치료로 임하고 있다면 한방, 진단을 받고 한방치료를 행하고 있는 중이라면 치료처를 다른 한의원으로 옮겨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 예방법은 어떤것입니까?

중풍만이 아닌 모든 질병의 예방은 바른 섭생과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지나친 폭음이나 끽연을 삼가할 것이며, 특히 관심을 둘 것은 지나친 성생활이 자제가 아닌가 하네요.

앞서도 밝혔지만 성교후 땀구멍이 열릴 때 찬바람을 쏘이거나 찬물을 끼얹는 행위는 사기를 안으로 끌어들이는 아주 나쁜 습관이며 행위인 줄 압니다.

또한 비만의 예방과 치료입니다.

비만은 만병의 예고가 아닌 비만 자체가 크나큰 병임을 인식하셨으면 좋겠네요.

이를 살을 빼려는데 목적을 두지 말고 섭생을 바로 하고 운동량을 늘이면 적정 체중의 된다는 만고의 진리를 잊어서는 아니되겠습니다.

중풍은 하루 한날 아침에 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전조증을 보이지요.

전에 없이 땀, 특히 식은땀이 많이난다거나 손발이 저리는 증세, 눈이 침침하거나 얼굴이 실룩거리는 증세 등을 보이는데 이런 예고를 간과히 여겨 당하게 되지요.

특별한 비방을 찾지 말고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을 하시며, 과로를 삼가시고 전에 없는 증상이 나타날 때 병원에만 가서 이상없다면 관두지 말으시고 한방의 진단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 하나일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