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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난방기구 2008.10.28 21:04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계절적인 요인으로 한동안 방치해 두었던 난방장치를 재 가동시 아무런 점검 없이 그냥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연소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간단한 점검과 손질로 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연료 비용도 아낄 수 있는 몇가지 요령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천하는 난방장치의 청소 요령 및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대부분은 고장 때문이 아니라 청소를 하지 않았거나, 사용 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보일러 가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가동시키기 전에 우선 보일러 내부의 연소 화실 등의 연소통로와 연통에 낀 그을음을 청소해야 하며 온수 분배기를의 밸브를 이용하여 배관내 이물질 (녹물)등을 제거하여 배관내 온수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보일러 내부 청소 및 점검 하는 것만으로도 약 5~10%정도의 연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대기환경 보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기름보일러의 점검 방법

광전관(화염감지기)에 그을음이 낀 것도 고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곳에 그을음이 끼면 보일러 작동이 안됩니다. 광전관은 버너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것을 손으로 뽑아 끝 부분(유리막형성된곳)의 센서를 연한 헝겁으로 닦아주는 것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검정색이며 버너의 전면부에 위치함. 잘 안닦이는 경우 플라스틱 등으로 살살 긁어서라도 닦아야 제 기능을 합니다.

그을음이 끼어 있으면 보일러가 조금 돌다가 멈추어 버립니다.

기름탱크는 밑의 드레인 코크를 열어 물과 이물질, 침전물 등을 배출시켜 두는 것이 좋으며 기름버너 옆에 설치되어 있는 기름여과기(오일필터)도 분해해서 깨끗이 청소하고, 오염이 심하면 교체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 필터는 모든 보일러에 여분이 달려있습니다. 교체용이라 하여 전면부 판넬을 열어보면 윗쪽에 달려있습니다. 간혹 이걸로 교체하고 몇만원을 받는 분도 있다는 군요.

기름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에서 난방기기를 작동 시키면 공기가 버너의 기름펌프 안에 차서 제대로 가동이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난방기기를 재가동 스위치를 이용하여 재가동 시키면서 버너 옆 또는 아래에 있는 기름펌프의 (꼭지)회전손잡이를 약간 열어 공기막(거품이 섞인 기름)을 완전히 빼고 다시 작동 시키면 정상가동 됩니다. 또한 좀더 쉬운 방법은 연료 여과기 윗부분에 십자 나사가 있는데 드라이버로 살짝 돌려서 연료가 흘러 넘치게 하면 공기가 빠집니다.. 펌프안의 공기는 재가동을 몇번 시켜주면 제거됩니다.

보일러 옆 배관선에 설치되어 있는 순환 펌프 회전 부위에 기름을 치고 수동으로 회전시켜 보도록해야 합니다.
순환펌프는 회전부위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내부에서 부식되지는 않으나 펌프 외부에 녹이 생기면 간혹 초기순환이 안될수 있습니다. 펌프가 돌지 않는데 전기가 들어가면 펌프의 코일이 타게되지요.. 장마철이나 여름등에 보일러를 쓰지 않을때에 WD40같은 방청윤활유를 뿌려 놓으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보일러 순환펌프의 경우 스패너나 몽키스패너가 있으면 직접교체가능합니다. 순환펌프의 경우 판매가격은 25000원입니다.    펌프교체가 7~8만원 정도 하니까 직접하신다면 약5만원의 비용을 절감하실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전기가 안들어오는 경우  보일너 내의 트랜스내부에 조그만 유리관 휴즈가 있는데 대부분 이것이 나간경우가 많습니다.  유리관 퓨즈의 경우 몇백원이면 구입 가능 하니까 규격에 맞는 퓨즈를 예비로 두시는것도 비용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전기가 들어오는데 보일러가 먹통이다 라고 한다면 컨트롤 박스가 문제이므로 이것을 떼어서 근처 센터로 가져가시면 3만원에 교체해 줍니다.

컨트롤 박스는 본체의 디스플레이어 박스? 정도로 보시면 되구요. 보일러의 cpu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보일러 본체 우측면에 붙어있는 길쭉한 사각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조절스위치등이 있구요..

이 밖에 팽창 탱크 또는 급수 탱크에 물이 없어 작동이 안 되는 경우 물만 채우면 정상 작동시킬 수 있고, 연통의 찌그러진 부분과 구멍이 뚫린 부분을 바로잡아 주는 것도 보일러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스 보일러의 점검 방법


가스보일러는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아주 민감한 전자센서에 의하여 작동되고 또한 가스배관 연결부위 에서 가스누스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제작의 서비스센터에 점검의뢰 하도록하며 평소에는 내부의 먼지나 오물을 간단히 청소하는 정도로 해야합니다.

가스보일러 또는 가스 난방장치의 사소한 고장이나 이상이라도 내부 부품에는 손대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해야하며 가스 공급관 에서 가스가 새는지 항상 점검하고 환기를 자주해 주어야 합니다.


보일러의 간단한 응급조치와 대처방법

ㄱ) 보일러 앞면의 과열 표시등이나 저수위 표시등이 점등 된 경우

과열 방지기의 수동 복귀 스위치를 넣은 뒤 급수를하고 각종 전기선의 취부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이러한 기초적 결함원인을 못 찾고 난감해 할때가 종종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저수위 센서의 선이 빠진경우에도 점등이 됩니다.  대부분 그저 선끼리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 내부에 커넥터가 아닌 기타 한두가닥 짜리 선이 빠져 있다면 원인은 그녀석들 때문이죠

ㄴ) 스위치를 올리면서 잠시 가동되다가 금방 불이꺼질 때

기름 중에 찌꺼기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탱크 바닥에 고여 있는 물, 또는 이물질 등을 드레인 콕크를 열어 배출시키거나, 유수분리기 콕크를 열어 빼내고 버너 옆의 기름 여과기를 분해, 청소한 뒤 사용하면 됩니다.

기름탱크 바닥에 결로에 의한 수분(물)이 고여 배관을 통해 버너까지 나오면 불이 잘 붙지 않거나 자주 꺼집니다. 금새 꺼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광전관의 그을음이나 저수위센서빠짐(과열이나 급수에 불이 들어옴). 그리고 간혹가다가 점화플러그의 배선이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도 점검. 보일러 연소구에 검은 굵은선 두가닥이 점화플러그 배선입니다. 고압이니 당연 전기선을 빼신후에 점검.

 ㄷ) 스위치를 올리면 "윙~" 하는 소리만 나고 점화가 안될때

- 버너 위의 트랜스(변압기)를 열거나 버너 카바를 열고, 내부의 광전관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이물질을 닦으면 됩니다. (나사풀려면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광전관의 역할 = 화염감지기로 불리우며 기름보일러의 연소 안전장치로서 정상 연소가 안되거나, 전기 회로에 이상이 있을때 가동을 자동으로 중지 시키는 전자센서입니다.)

- 점화 장치의 전극봉 간경은 정상인지, 전극봉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확인하고 청소합니다.
(전극봉 끝의 간격은 통상 적으로 약 2.5mm 정도 이며 불 꽃이 다른 곳 으로 분산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전류의 누전발생시도 원활한 점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트랜스 점검시 반드시 전기 안전을 확인 하십시요.)
오랜기간 사용시 검게 변하므로 고운 사포등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 기름이 다 떨어진 뒤 급유를 해도 점화가 되지않을 때는 기름펌프의 공기 방출기를 열어 기름배관 속의 공기를 제거합니다.

ㄹ) 보일러 연소실 안의 불꽃 상태가 이상하거나 그을음이 나고 소음이 심할때

- 버너의 풍량 조절기 조임쇠를 약간 풀어 공기량을 조절합니다.
기름은 연소시 순간적인 발생열량이 많으므로 그만큼 신선한 연소용 공기가 많이 필요한데,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불꽃이 흔들리거나, 검은 색깔이 되며, 보일러에서 소리가 나거나 그을음이 발생하게됩니다. 따라서 연소용 공기조절 장치는 잘 맞추어야 하고 보일러실의 창문이나 출입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가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ㅁ) 보일러 가동 스위치를 올리면 불길이 앞으로 치솟거나 연기가 많이 나거나 이상한 진동이나 "펑" 하는 소리가 날 때

- 보일러 속과 연통, 굴뚝 내부를 청소하면 됩니다.
보일러와 배기가스 배출통로에 그을음이나 황분 덩이가 많이 차면 정상적인 가스배출이 안되는데, 청소를 잘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는 보일러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켜 기름손실을 예방하고 보일러 수명도 연장되며 여러 가지 고장원인을 제거 하므로 연 2회 이상 청소를 해야 합니다.
연통이 너무 심하게 휘어있는경우 소음의 원인이 됩니다.

ㅂ) 보일러실에서 기름 냄새나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날 때

- 기름 배관의 이음새 취부여부나 부식되어 기름이 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 기름 급유시 바닥에 흘렀거나 기름탱크에 묻어 기름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ㅅ) 급유 후 보일러 사용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기름이 없어질때

- 탱크가 샌다고 보아야 합니다. 기름 탱크가 땅속에 묻혀 있거나 배관이 땅속에 있을 때는 습기에 의해 부식되어 수명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확인 해야 합니다. 

ㅇ) 보일러를 가동할 때 소음이 심하여 본인은 물론 이웃집 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할 때

- 먼저 보일러 위의 연통을 유리면이나 암면 같은 무기질 단열재로 보온하면 소음이 훨씬 줄어들고 보일러에서 굴뚝까지 연결되는 연통 길이가 너무 길거나 수평으로 된 것은 가능하면 짧게 하고 수평부는 굴뚝쪽으로 상향 기울기로 경사지게 설치해도 소음이 줄어듭니다.

ㅈ) 버너의 연소음이나 진동음이 심할 때

- 버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상자를 만들고 상자 안쪽에 유리면이나 암면을 부착해서 버너를 덮어 씌워도 소음이 줄어 듭니다.

- 기름 중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어도 연소음이 크고 기름 펌프가 낡거나 고장이 나도, 분사압력이 너무 높아도 소음이 크므로 수리하거나 압력을 낮추는 것도 소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ㅊ) 보일러를 계속 가동해도 난방이 잘 안되고, 배관 속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고 쿵쿵거리는 소리 또는 물 꿇는 소리가 날 때

- 옥상이나 천장 속에 있는 급수탱크에 물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인위적으로라도 급수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 또는 순간적인 단수 뒤에서 난방효과가 저하되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어떤 이뉴에서든 배관 속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물 속에 공기막이 많다는 표시로서 공기 방출기를 열어 물을 빼야합니다. 그리고 가끔 난방이 안되었다 하는 경우도 공기막의 이동에 의한 현상으로서 공기막을 제거해야 한다.

- 중앙 난방식, 지역 난방식아파트도 마찬가지로 각 방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 또는 장식장 속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를 열어서 공기막을 배출시키면 물 흐르는 소리가 나지 않고, 온수 순환이 잘 되어 난방 효과도 상승되어 방이 따뜻해집니다. (참고적으로 공기방출은 자주 할수록 좋습니다.)
공기 방출구는 대부분  분배기(각방의 난방을 조절하는곳)에 있습니다. 나사를 열었을 경우 물만 나오는게 아니라 픽픽 하며 중간중간 공기가 나오면 에어가 찼다는 소리입니다.
더불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자주 제거해 주세요.

 ㅋ) 온수가 잘 안 나오는 원인은 세 가지가있습니다.

- 단수로 인해 급수가 안 될 때로서 단수중에는 온수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단수 후 배관 속에 공기막이 많이 차 있을 때이므로 이때는 온수 수도꼭지를 열었다 잠궜다를 반복해서 압력변화에 의한 충격으로 공기막을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급수관이나 온수관 내부에 스케일(부식)이 많으면 열전도가 안되어 온도가 낮거나 관구경이 작아져 온수가 잘 안 나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이럴 때에는 배관용 청관제를 구입해서 급수탱크에 부어 사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기름보일러의 온수 급탕 계통은 난방용 온수에 의한 간접가열 방식으로서 보일러 가동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온수가 잘 나오지만 얼마 후에는 난방용 순환펌프의 작동으로 전체 난방수 온도가 높아질 때까지는 온도가 낮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하고 이는 구조적인 현상으로서 고장이나 이상이 아니며, 온수를 계속해서 많이 쓸 경우에는 보일러의 온수급탕 버튼을 눌러 온수만을 사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지혜입니다.


온수 배관 문제 

난방은 온수가 순환펌프에 의해 배관에 강제순환되기 때문에 방이 따뜻해 집니다.(보일러 가동+ 순환 펌프)

 급탕은(보일러 가동-온수탱크에 온수 보관-수도꼭지를 틀면 온수가 나옴) 보일러와의 거리가 멀수록 온수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더 걸릴수 있습니다. 

배관이 오래되면 배관내에 스케일이 끼어서 (어항이 오래되면 벽면이 뿌옇게  되는것과 비슷 하며 배관의  경우 훨씬 심합니다. 끓는물이 지나다니므로, 혈관안에 혈전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난방이나 온수가 잘 돌지 못합니다.

때문에 스케일 제거제(청관제)를 한번씩 넣어서 빼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말(20리터)에 만원정도 하므로 한통 사시면 엄청 많이 쓰실수 있습니다. 청관제는 사용하시는 빈도가 몇년에 한번정도임.

자가주택이시라면 배관의 노후화로 급기야는 바닥을 다 뜯어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수 도 있으므로 배관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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