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난방기구 2008.10.28 20:49

[난방비 절약 노하우] 온수 및 보일러 설정으로 돈좀 아껴보자.




 

요즘 고유가 시대로 보일러 기름이나 가스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일러 기름값이나 가스비 아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올라와 있는데 제가 느낌 경험으로 간단히 몇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열

이건 기본이고 가장 중요해서 글들이 많기 때문에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지요.

시공 차원에서 단열을 하면 좋은데 여의치 않은경우 문틈이나 창틀등 단열할수 있는곳은 하는게 좋습니다.

겨울철 환기창 정도만 남겨두고 나머지 창에 비닐만 커버해줘도 집안이 훨씬 따뜻하답니다. 집안 온도 설정을 낮추는대신 내복을 입고 있거나 바닥에 카펫이나 이불 깔아 두는거도 다들 아실듯.


2. 난방

저도 난방에 드는 돈좀 아껴볼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딱 정해진건 없더군요.

어떤 사람은 안쓸때 확실히 꺼두고 쓸때만 뜨겁게 가열하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이는 외출시 보일러를 끄고 나중에 다시 가열하면 찬물을 뜨겁게 가열하는 비용이 더드니 차라리 일정 온도 이상 게속 켜두는게 낫다는 사람도 있네요.

제 경험으로는 날씨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는 보일러 안켜면 춥지만 게속 돌려야 할정도로 추운거도 아닌 정도네요. 특히 낮에는 보일러 안켜고도 옷만 따뜻하게 입으면 충분히 견딜수 있습니다.

초겨울에는 보일러 안켜도 동파되는 일도 없고 하니 기본을 꺼두고 씻을때와 밤에 자기 전에만 켭니다.

대신 자기전에는 이불깔고 바닥을 후끈하게 충분히 뎁혀주고 보일러를 끄고 잡니다.

바닥에 뚜거운 요를 깔거나 침대에서 자는경우 일어날때까지는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럼 날씨가 조금 더 추워져서 잘때 한번 가열한 정도로는 새벽에 춥다면 어떻게 할까요.

방 보일러 조정판보면 시간설정하는게 있을 겁니다.

보통 보일러는 온도설정이나 ,난방수온 설정으로 제어하는데 이는 설정된 온도에따라 순환시 가열, 재가열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에반해 시간설정은 반강제 모드입니다.

만약 시간 설정이 4시간으로 되어 있으면 처음 20분 강제적으로 보일러를 가동하고 4시간동안 쉬다가 다시 20분을 가동하는식으로 반복합니다.

그러니 평소 취침시간이 8시간이다고하면 4시간 정도 설정해두면 잠자는 중간에 20분 가동시켜주는 것이죠.

설정 시간은 기온이나 집 외풍 정도에 따라 각각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추워지면 시간을 줄여야겠죠.

기상하시고 나서는 보일러를 끄거나 외출로 해두시면 되겠습니다.

한겨울에는 동파위험도 있고 추워서 보일러 끄는걸 기본으로 할수 없지요.그리고 낮동안이나 대여섯시간 외출등으로 보일러를 끈다고 별로 연료비가 절약 되지도 않습니다. 이시기에는 위에서 말한 차라리 물이 식은후 재가열하는데 연료가 더 듭니다. 기본으로 켜두지만 설정 온도를  낮추고 두꺼운 옷을 입는 정도로 연료비를 아껴야 겠지요. 외출시에는 온도를 줄이고 외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겨울에 몇일씩 집을 비운다고 보일러를 끄면 안됩니다. 보일러가 동파 되니까요. 이럴때는 보일러 설정을 외출로 해두면 순환수 온도를16도 정도를 유지하게됩니다.

 

3. 온수

사실 난방비는 온수의 영향이 큽니다. 난방의 경우 정해진 순환수만 가열, 재가열하는 방식이지만 온수는 차가운 물을 뜨겁게 만들어 배출하게 되니까,계속 가열할수 밖에없어 연료비가 아주 많이 듭니다.

최악의 경우는 목욕 버튼을 누르고 수도레버를 찬물도 뜨거운물도 아닌 중간 정도에 놓고 10분 20분이고 샤워기 트는 겁니다. 샤워하는 동안 보일러는 내내 가열되지요. 그리고 샤워를 끝내고 목욕버튼을 꺼도 엄청나게 가열된 온수는 그대로 남아 쓰지도 않고 식게 됩니다.

기억해야 할건 수도 레버는 온수나 냉수 한방향으로만 틀어야하는 겁니다. 미지근하게 설정하지 마세요.

온수 버튼을 누르면 보일러는 뜨거운물을 만들기 위해 가동됩니다. 가족수,목욕인지 머리만 감을건지 등등에 따라 필요한 온수량이 달라지는데요. 온수 버튼을 누르고 몇분정도에 어느정도 양의 뜨거운 물이 나오는지 각 집마다 다르니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명이서 머리와 세수만 할거라면 저의집 같은 경우 온수 버튼 누르고 2분 정도만 가동하면 되더군요. 온수 버튼 누르고 한 30초후부터 온수가 나오면 수도 레버를 뜨거운쪽으로 하고 큰 대야에 물을 받습니다. 한 2분 정도 지나고 보일러 목욕버튼을 꺼주세요. 물론 끄고 나서도 물의 온도는 식지만 데워진 물은 계속 나옵니다. 남아 나오지않은 더운물이 아까우니 찬물이 나올때까지 물을 받으세요.   받은물은 찬물에 섞어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매일 뜨거운물로 샤워나 목욕하는게 피부에 오히려 안좋다고 하더군요. 매일 온몸을 합성계면활성제로 벗겨내고 화장품으로 인공적인 막을 씌워 주는거보다, 미지근한 물정도로 몸을 씻어주고 몇일에 한번씩 비누로 씻어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피부 자체의 조절기능도 유지하고 연료비도 아끼고 말이죠.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