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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난방기구 2008. 10. 2. 08:44
연료 없이 실내온도 유지하는 생활의 지혜





《집안 곳곳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신경을 쓴다면 적은 난방으로도 얼마든지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기 전 어떤 생활습관들이 필요한지 점검해보자.》


창문 실내외면에 문풍지를 바른다.

창문에 PVC 스폰지로 되어 있는 문풍지를 바르면 외풍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줄 뿐만 아니 라 방음효과까지 볼 수 있다. 또한 문 개폐 시에도 충격음을 방지할 수도 있다. 문풍지를 바를 때는 붙일 표면을 헝겊과 알코올 등으로 깨끗이 닦아낸 후 건조시킨 면에 부착한다.

창틀이나 벽의 미세한 구멍을 막아준다 

문풍지를 바르기 어려운 미세한 틈으로도 얼마든지 차가운 공기가 유입될 수 있다. 이때는 곰팡이 방지용 실리콘이나 무스타입의 우레탄을 이용해 완벽하게 보수해 주는 것이 좋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창에는 비닐을 친다

외풍차단용 비닐을 구입해 창문 전체를 막아준다. 창 주변에 양면테이프를 바른 뒤 비닐을 붙여준다. 창문전용 외풍차단특수비닐의 경우 헤어드라이어로 구석에서 안으로 열을 가해주면 비닐이 팽팽해지고, 투명해져 외관상으로도 나쁘지 않다.

이중커튼을 달아준다

겨울이 되면 흔히 두꺼운 커튼으로 깔아 끼우는 사람들이 많지만 두꺼운 홑겹 보다는 얇은 레이스가 포함된 이중커튼이 실내온도를 높이는데 효율적이다. 창쪽의 얇은 천은 틈새바람을 막아주고 실내 쪽 두꺼운 커튼은 열을 모아 난방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낮 동안에는 얇은 커튼만 사용해 햇볕을 충분히 받아들이면서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으로 활용한다.

출입문 틈에는 틈막이용품을 부착한다 

현관문이나 실내 여닫이문의 경우 외풍이 들어오기 쉬운 부분이다. 이런 곳은 시중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출입문틈막이용품을 구입해 막아준다. 연질고무로 되어 있어 바닥에 잘 밀착되고 여닫을 때 불편함이 없다. 부착한 후 하루 정도는 문을 조심스레 여닫아야 접착력이 좋아진다.

실내 곳곳에 관엽식물을 둔다

실내 공간에 8~10% 정도에 식물을 두게 되면 여름철에는 실내온도를 2~3°C 감소시키며, 겨울철에는 오히려 2~3°C 온도를 높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미니 정원 등의 실내 식물은 실내의 습도를 조절해 가습기 역할을 대신한다. 식물이 실내 공간의 5~10%를 차지 할 경우 습도는 20~30%나 올라간다. 그러므로 25~30평의 주택에는 1m 높이의 잎이 달린 관엽식물 4~5그루만 있으면 가습기 없이도 쾌적한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현관문에는 털실 문풍지를 바른다

무거운 현관문의 경우 털실 형태의 문풍지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외풍차단 뿐만 아니라 문을 여닫을 때 발생하는 먼지의 유입도 막아줄 수 있다. 문풍지는 반드시 상온(10°C)에서 붙이고, 요철이 있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은박돗자리, 카펫으로 바닥 온도를 올린다

카펫은 겨울철 인테리어 효과 뿐 아니라 보온성이 우수하여 에너지 절감효과가 매우 높다. 그러나 실내환기나 청소가 쉽지 않은 겨울철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제품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곰팡이균이나 각종 세균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항균, 방취 가공이 된 것과 온도와 습도가 낮아도 정전기 발생이 적은 제품을 고른다. 보온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털이 길고 두꺼운 것을 선택하고 잔털이 빠지지 않는지 확인한다. 바닥에 은색피크닉 돗자리를 카펫 크기보다 약간 작게 잘라 깔고 카펫을 놓으면 공기의 밀집성이 높아져 보온력과 방음효과가 월등히 높아진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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