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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26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피


호피(虎皮)

예전에는 그냥 호반(虎斑)으로 불렸으나 우리나라의 발음상 호반(縞斑)과 구별이 되지 않아 호피반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맞추어 호반(縞斑)을 선호반(線縞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호피반은 사피반과 더불어 반상(斑狀)에 속한다. 줄무늬가 아닌 굵은 점무늬인 것이다. 즉 잎의 종단과 무늬의 횡단이 마디져서 나타나는데, 쉽게 호랑이의 가죽에서 나타나는 무늬를 연상시킨다. 일본춘란에 비해 유독 좋은 품종이 드문 것이 바로 이 호피반이다. 무늬색이 짙고도 바탕색인 녹과의 경계가 뚜렷한 것을 명품으로 치는 바, 호피반은 다른 엽예품과는 달리 후천성에서 명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선천성으로 나오는 것은 자라면서 점차 사라지는 후암성이 맣지만, 후천성 호피반은 자라면서 점점 더 선명한 무늬색을 갖기 때문이다.

호피반은 크게 무늬가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려 있는 절반(切斑)과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도(圖)로 나뉜다.

맹호(盟虎) : 짙은 황색이 명확하게 녹색과 구별된다. 경계가 뚜렷하고 선명한 호피반의 우수품들을 총칭하는 용어이다.
절반(切斑) : 엽맥과 직각으로 잘라져 있는 호반의 총칭으로, 무늬색과 바탕색의 경계가 뚜렷하고 좌우 어느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상태를 일컫는다.
단절반(段切斑) : 절반이 적당한 간격으로 나타나 있는 상태이다. 적당한 간격으로 3단 정도의 마디가 져있는 것을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삼는다.
대절반(大切斑) : 절반에 속하기는 하되 단절되지 않은 상태로 무늬가 크게 드는 것을 가리킨다.
시괄 : 무늬가 경계를 이루는 부분이 마치 화살의 날개모양처럼 마디가 져서 나타나는 상태이다.
망지(網地) : 절반 중에서 그물코 모양의 녹색바탕이나 희미한 어루러기 같은 것이 보이는 상태이다. 망지는 도호(圖虎)로 변하거나, 뚜렷한 절반으로 변하기도 한다.
옥반(玉斑) : 절반에서도 녹색의 반점을 갖고 있는 무늬를 뜻하는 용어이다.
복륜호(覆輪虎) : 절반이 들되 무늬의 양쪽 부분은 녹색으로 뚜렷이 복륜상을 갖는다. 즉 절반이 녹으로 싸여 잎 안에서 붕 떠있는 형상을 갖게 된다.
도호(圖虎) : 불규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호피반을 총칭한다.
취설호(吹雪虎) : 작은 녹색의 반점이 많이 모여있는 것 같은 절반을 일컫는다.
금사(金紗) : 엽맥을 따라서 무늬색이 모자이크의 형태로 나타난다.
유호반(遊虎斑) : 무늬의 위쪽은 바탕색과 선명히 구별되는데 반하여 아래쪽은 경계가 확실치 않은 상태이다.
서(曙) : 호피반에는 들어가지 않는 무늬이다. 무늬색과 녹색이 구별이 안되고 경계가 부드럽게 섞여 있는 무늬를 가리킨다. 대체로 후암성(後暗性)이 많아 새촉은 화려하게 백색이나 황색의 무늬를 전면으로 물들이지만, 자라면서 점차 사라져 성촉이 되면 겨우 흔적만 남는 경우가 많다. 색화가 많이 나와 화예품(花藝品)으로의 기대를 갖게 하는데, 무늬가 잘 나타난 상태에서 사라지지 않는 품종들이 나오면서 점차 독자적으로도 감상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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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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