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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20:4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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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륜(覆輪)

복륜반은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잎 가장자리로 무늬색이 나타나는 형태를 가리킨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잎밑까지 나타난다. 복륜반이 다른 무늬와 함께 나타나면 호복륜(縞覆輪), 산반복륜(散斑覆輪) 처럼 함께 표현해 준다. 새촉이 나올 때부터 무늬가 나타나면 선천성(先天性), 처음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자라면서 무늬가 나타나면 후천성(後天性)이 되는데, 선천성에서는 거의 복륜화(覆輪花)가 오르지만 후천성에서는 반대로 거의 복륜화가 피지 않는다. 이런 이유와 새촉에서 나타나는 무늬의 아름다움 등으로 인하여 후천성보다는 선천성을 높게 이야기한다.

복륜(覆輪) :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든 무늬색이 잎밑까지 깊게 들어가 있다.
조(爪) : 무늬색이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짧게 들어 있다.
심조(深爪) : 조(爪)가 잎밑을 향하여 중간, 혹은 그 이상으로 내려오되 잎밑까지는 내려가지 않는다.
사복륜(薩覆輪) : 무늬색이 가늘게 들어 있다.
대복륜(大覆輪) : 무늬색이 넓게 나타난다.
심복륜(深覆輪) : 무늬색이 잎밑까지 완전히 들어 있는 상태로, 흔히 복륜이라 칭하는 것이 바로 이 심복륜이다.
심대복륜(深大覆輪) : 무늬색이 잎밑까지 완전히 들어 있으며 또한 넓게 나타난다.
축입 : 무늬색이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흘러내린다. 흘러내리는 모습이 마치 호(縞)처럼 보여 이제까지 산반(散斑)이나 선반(先斑)과 함께 호반(縞斑)을 설명할 때 함께 나왔으나, 잎끝의 가장자리부터 시작되는 무늬이니 마땅히 복륜반에서 설명되어야 할 것이다.
학예복륜(鶴藝覆輪) : 혜란(蕙蘭)의 여왕이라 불리는 학지화(鶴之華)에서 따온 명칭이다. 잎 선단부(先端部)에서 잎밑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무늬가 넓고도 선명하여 가장 이상적으로 나타난 형태를 일컫는다. 흔히 모자(帽子)라 불리는 선단부의 무늬가 특히 잘 발달되어 있는 상태로 모자예(帽子藝)를 잘 썼다고 표현하며 이를 학예(鶴藝)라 부르는데, 학예복륜은 테두리의 무늬 또한 잎밑까지 나타난 경우를 말한다.
모자(帽子) : 무늬명이 아닌 무늬를 설명하는 용어이다. 축입의 형태가 잎의 선단부에서 잎밑을 향하여 넓고도 선명하게 흘러내리는 상태를 하나의 단어로 설명하고 있다.
호복륜(縞覆輪) : 잎으로 복륜반이 나타남과 동시에 잎밑에서 위를 향하여 호(縞)가 함께 나타나는 형태이다.
백복륜(白覆輪) : 무늬색이 백색이다.
황복륜(黃覆輪) : 무늬색이 황색이다.
감복륜(紺覆輪) : 잎의 안은 일반 녹색인데 반하여 테두리로 짙은 녹색이 나타나는 것으로 청복륜(靑覆輪), 녹복륜(綠覆輪)으로도 불린다. 성질이 전혀 다른 상태가 감복륜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잎가운데로 무늬가 드는 중투호(中透縞)를 설명할 때 녹색의 테두리를 감복륜으로 칭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냥 감복륜이라고 했을 때는 바탕보다 짙은 녹색의 테두리를 일컫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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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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