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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09:43
한국춘란 - 꽃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화형은 꽃잎의 모양, 좀더 구체적으로는 둥근지 여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꽃잎의 모양에 따라 품종화를 염두에 두고 분류해 보면 원형 · 타원형이 있으며, 꽃잎의 폭이 타원형에 비해 약간 좁지만 끝이 둥글게 마무리되는 장타원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런 한국춘란 화형을 중국춘란 화형 분류 용어에 대입시켜 보면 원형은 중국춘란 매판(梅瓣)과 하화판(荷花瓣)의 우수품종들과 같은 모양이라 할 수 있다.

타원형은 꽃잎이 원형보다는 조금 길게 느껴지지만 중간 폭이 넓어 말그대로 타원형으로 풍만한 꽃을 말하는데 중국춘란 수선판(水仙瓣) 가운데서도 용자와 같은 일부 인기품종들의 화형을 연상하면 된다.
장타원형은 일본춘란에서 장원변으로 표현하는 품종의 꽃을 연상하면 되는데 중국춘란 가운데서도 화형이 조금 떨어지는 수선판 품종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화형이다.
화형과 관련한 용어는 사실 일본에서는 중국춘란 화형 분류용어를 그대로 차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매변. 수선변, 하화변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한란 화형분류 용어도 일부 차용해서 화형의 개성적인 성질을 표현하고 예가 많다.
이를테면 안아피기, 평견피기, 삼각피기, 낙견 등인데 이는 주판과 두 장의 부판이 전면에서 바라 보았을 때 어느 방향으로 붙었는가 하는 방향과 부판이 앞으로 약간 감싸 안듯 피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가에 따른 용어이다. 그런데 이 용어는 춘란 꽃을 설명할 때 부수적으로 꽃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는 있어도 화형을 결정짓는 기준으로 사용하기엔 어색하다.

사실 한란과 춘란의 꽃은 엄연히 관상기준이 다르다. 한란 꽃은 꽃잎이 그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끝부분 또한 뾰족하게 살아있는 것이 기본 모습이다. 그래서 한란 꽃을 관상하는 데는 실제로 부판이 밑으로 얼마만큼 쳐지는가 또 옆으로 곧게 뻗는가에 따라 단정한 맛을 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척 중요하다. 또 꽃잎의 육질은 춘란과 달리 아주 얇기 때문에 꽃잎이 앞이나 뒤로 휘거나 꼬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지 여부도 중요하다.
하지만 춘란 꽃은 꽃잎 자체가 한란에 비해선 폭이 넓고 짧은 반면 육질 또한 두터운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꽃잎이 어떤 방향으로 붙는가에 따라 관상에 크게 좌우되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꽃잎이 무척 둥근 꽃이면 부판이 조금 쳐진다하더라도 관상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배양방법에 따라 어느 정도는 조절이 변화가 있다.
물론 한국춘란 화형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원형이니 타원형이니 하는 표현은 어디까지나 편의적인 것이다. 아직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애란인들이 공감할 만한 순수 우리 용어가 난계에 정립된 것이 아직 없는 실정이다. 단지 일본춘란이나 중국춘란 용어를 그대로 혼란스럽게 사용하는 실정이다. 그래서 당분간 한국춘란 화형의 이해를 돕고자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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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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