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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09:40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엽예품의 경우 무늬를 중심으로 잎 색깔과 자태 등이 중요한 관상 포인트임에도 무늬에만 관심을 가질 뿐 잎에 대한 전반적인 요소들이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보편적으로 잎은 두께에 따라 후엽(厚葉)과 박엽(博葉)으로, 폭의 너비에 따라 광엽(廣葉)과 세엽(細葉)으로 구분한다.

먼저 후엽(厚葉)은 말그대로 잎이 두터운 것을 말하는데 엽예품의 경우 잎이 두터우면 두터울수록 무늬의 선명도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후엽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두께가 얇은 박엽(博葉)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후엽보다 가치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잎자태가 흐트러지기 쉽고 무늬색과 바탕색의 선명한 대비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은 잎이 넓은 광엽(廣葉)인데 엽예품에서는 넓으면 넓을수록 인정을 받는다. 화예품에서도 잎이 좁은 것보다는 넓은 것이 좋다. 꽃잎은 잎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세엽에서는 아무래도 꽃잎도 폭이 좁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꽃의 크기나 꽃대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조건 광엽이라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면 폭이 좁은 세엽(細葉)은 무늬를 확연하게 드러내야 하는 엽예품에서는 그 화려함이 광엽에 비해 떨어지기 쉬우므로 그 가치가 떨어지지만 화예품에서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잎 자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해 볼 수 있다.

(1) 입엽(立葉) : 구경에서 나온 잎이 수직에 가깝도록 위로 쭉 뻗은 모양이다.

(2) 중입엽(中立葉) : 잎 전체 길이의 5분의 4 정도는 서있지만 나머지 5분의 1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모양이다.

(3) 중수엽(中垂葉) : 잎 중간에서 유연한 곡선을 그리므로 상당히 우아한 느낌을 준다. 가장 선호하는 자태이다.

(4) 수엽(垂葉) : 입엽과는 반대, 보통잎 길이의 3분의 2 정도가 부드럽게 드리워진 자태로 잎이 얇은 박엽에 많다. 난의 곡선미를 즐기는 애란인들이 주로 선호한다.

(5) 노수엽(露受葉) : 말그대로 잎 자태가 이슬을 받을 수 있는 모양으로 중입엽과 중수엽에서 주로 나타난다. 잎끝에서 5cm 정도 되는 부분이 살짝위로 들려 있는 모습.

(6) 권엽(卷葉) : 잎 두께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자태로 새촉이 나와 자라면서 말리는 것과 중간 정도 자라 말리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다. 엽예품 가운데서 사피반의 경우 권엽으로 나타나면서 약간 꼬이면 무늬 특유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한국춘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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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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