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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27 23:45

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감 호 : 무늬의 일종으로,잎밑부분에서부터 잎끝을 향하여 세로로 선이 나타나는 것을 호라고 하는데이 호가 진한 녹색으로 나타나는 것을 감호라고 부른다.

감복륜 : 무늬의 일종으로, 잎끝에서 잎밑부분까지 잎의 양 가장자리로 진한 녹색의 테를 두르고 있는 것이다.

감중투 : 무늬의 일종으로, 잎끝부분 혹은 잎가장자리 둘레에 녹색을 남기고 잎 가운데 부분이 백색또는, 황색으로 보이는 것을 중투라고 하는데, 감중투는 잎가운데 부분이 진한 녹색으로나타난 것을 말한다.

금 사 : 잎의 전면에 넓게 나타나며, 일정하지 않고 불안정한 반점들이 금실로 짠 갑사 모양으로 나타나는 무늬이다.

단절반 : 잎에 호랑이 무늬가 여기저기 나타나는 것을 호또는 호반이라고 하는데, 그 형태는 무늬의 경계가 뚜렷하게 좌우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려있는 절반과 불규칙하게 무늬가 나타나는 도로 크게 나뉜다.단절반은 절반을 무늬의 크기에 따라 분류한 명칭의 하나로 무늬가 몇 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말하는데, 절반으로서는 이상적인 무늬이며 적당한 간격을 두고 3단정도로 마디져 있는 것이 좋은 품종이다.

단절사피 : 황색이나 황백색의 호무늬 안에 녹색의 작은 점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불규칙하게 흩뿌려져 있는 것을 사피라고 하는데, 뱀의 무늬와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이 무늬가 정한 간격을 두고 잎에 나타나는 것을 단절사피라고 한다.

대절반 : 잎의 곳곳에 나타나는 호랑이 무늬인 호는, 무늬가 뚜렷하게 좌우 한쪽으로 치우치지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려 있는 절반과 불규칙하게 무늬가 나타나는 도로 크게 나뉘는데대절반은 절반을 무늬의 크기에 따라 분류한 명칭의 하나로, 절반이라고는 하지만 무늬가 단절되지 않고 큰 것을 가리킨다.

도 : 잎의 여기저기에 나타나는 호랑이 무늬인 호는 절반과 도로 크게 분류되는데, 무늬가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을 도라고 한다.

망 지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호반(호랑이 무늬)의 한 형태이다. 절반가운데에 그물코 모양의 녹색바탕이나 희미한 어루러기 같은 것이 보이는 호반이다. 망지에서 도호(불규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호반)로 변하거나, 점차 녹색바탕이 빠지면서 절반(무늬의 경게가 뚜렷하고 좌우로 치우지치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갈라져 있는 호반)으로 변하기도 한다.

맹 호 : 진한 초록색 잎에 짙은 황색의 무늬가 두둥실 떠있는 호반으로 무늬가 명확하게 갈라진다.어둡고 흐린 데가 없는 성질을 가진 호반계의 총칭으로 훌륭한 무늬이다.

모 자 : 잎의 끝에서 잎의 가장자리와 중앙으로 짧고 가늘게 백색의 선들이 퍼져 있는 형태를 말한다.

무 지 : 일반적인 초록색의 난잎을 말한다.이에 반해 잎의 엽록소 바탕 속에 백색, 황색, 농록색 등 여러 가지 무늬가 든 것은 무늬종이라 부른다.

반 : 잎에 무늬가 든 상태를 말하는데, 관상의 대상이 되는 의미이다. 무늬에는 선의 형태로나타나는 것과 반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있는데,선상의 무늬에는 복륜계와 호가 있으며, 반상의 무늬에는 호반과 사피반이 있다.

반 호 : 잎 전체에 섬세하고 짧은 선들이 집합하여 연결되어 있는 호를 말한다. 하나 하나의 호가 잎 끝으로 빠지거나 밑으로 몰리지 않고 잎 전체에 흩어져 있으며, 끊어진 선들이 모여서 두터운 호처럼 보이기도 한다. 산반,송,천반호등은 비슷한 뜻이며, 최근 춘란에서는 산반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잎뿐만 아니라 꽃에도 같은 형태의 무늬가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발 호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선이 들어가는 무늬를 호라 할 때, 이 호가 잎끝을 뚫고나가는 것을 말한다. 무늬의 성질이 변하기 쉽고, 가끔 좋은 무늬가 나오는가 하면 보통은 녹색으로 변해 버린다. 봉호라 부르기도 한다.

복륜반 : 호반의 한 형태로 절반의 양쪽에 가느다란 녹색을 남기고 호가 녹색바탕에 떠오르는 것과 같은 상태의 무늬이다. 넓은 의미의 중반에 속한다.

복륜호 : 복륜계와 호계의 중간 형태로 잎에 복륜이 나타나면서 호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다.

사 피 : 황색이나 황백색의 호반(호랑이 무늬)안에 초록색의 작은 점들을 밤하늘의 별처럼 뿌려 놓은 형태이다. 무늬의 형태에 따라서 잎의 전체적인 면에 넓게 나타나는 것을 전면사피,여기저기에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을 산반사피라고 부르며,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타나는무늬를 단절사피라고 한다. 사피는 선천성으로 새촉이 자랄 때부터 나타나지만 대부분 자라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사복륜 : 잎의 가장자리에 백색, 백황, 황색의 테두리가 나타나는 복륜의 일종으로 좁고 가늘게 나타나는 것을 사복륜이라 부른다.

사자반 : 새촉이 모두 자라게 되면서 점점 무늬의 상태가 흐려지거나 없어지는 무늬 형태이다. 새촉이 나올 때에는 선명하지만 뒤로는 복륜의 형태, 또는 잎 끝에 희미하거나 불규칙하게 남는 것이 많다. 새촉일 때에는 선명하게 빛나는 무늬이므로 대단히 좋게 보인다. 타래란이나 붉은사철란 등에 많이 나타나며, 춘란에도 나타나는데 꽃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산 반 : 가늘고 섬세한 무늬들이 뭉쳐진 선들의 집합체로 섬세하고 아름답다.

산반사피 : 잎의 여기저기에 사피무늬가 불규칙하게 나타는 것을 말한다.

산반호 : 산반과 호의 중간적인 무늬 형태이다.잎 끝이 아름답게 보이며 (호)처럼 무늬가 선명하지 못하지만 길고 깊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서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무늬의 빛깔이 부드러우나 아름답고 선명하지는 않다. 새촉은 백색이나 황색으로 나오지만 점점 녹색이 진해지면서 잎끝에 조금 남는 경우가 많다.

서 호 : 새촉이 나올 때 황색이나 백색의 호가 잎 전체에 나타났다가 나중에 없어지는 것을 말하며, 단순히 서라고 한다.

선반호 : 반호가 잎끝에 집중되어 있는 무늬의 상태를 말한다. 잎끝에 반호가 진하게 모여서 잎 끝이 하얗게 보이고 녹색이 그 속에 끼여 감반호나 감산반과 같이 보이기도 한다. 이 무늬는 섬세한 선의 집합이지 점의 집합은 아니다.

선천성 : 새촉이 나올 때는 무늬를 가지고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복륜반과 호반은선천성이어야 꽃에도 무늬가 나타나고 원예 명품도 많다. 잎의 무늬가 백색, 백황색인 경우 선천성이 많다.

소멸성 : 선천성으로 무늬가 새촉에 나오지만 1년 정도 지나서 무늬가 없어지거나, 흔적만 남게 되는 것을 말한다. 흔히 후암성이라 한다.

쇄모호 : 잎에 호가 가는 선으로 도막도막 나타나는 형태를 말한다.

시괄호 : 잎에 호반의 형태가 절반으로 나타나는데, 무늬의 경계가 거의 화살의 날개모양과 같이 마디가 져 있는 것이다. 엄밀히 보면 호반 가운데 엽골이 하나 정도 들어 있어야 한다.

심조복륜 : 잎 끝에서 아래쪽을 향하여 가장자리에 선의 형태로 나타나는 복륜중 조가 깊게 나타나는 것을 심조복륜이라 한다.

압상호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호반(호랑이 무늬)의 한 형태이다. 이 무늬는 1년째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2년째 봄에 신장할 때 잎의 기부(밑부분)쪽에 나타나는 매우 짧은 호반으로 위쪽은 마디가 지고, 아래쪽은 흘러서 끝난다.

연 호 : 잎 전체에 무늬가 너무 많은 상태, 또는 경계가 확실하지 않고 다음의 무늬가 어디인지 분명하지 않게 연결된 것 같은 호반을 말한다. 이 용어는 새로운 것으로 정의는 뚜렷하지 않다.

운 정 : 잎끝에서부터 호와 같은 푸른줄이 드리워진 것을 말한다.

원평호 : 잎의 가운데를 경계로하여 한쪽은 녹색이고 다른 한쪽은 모두 무늬의 색으로 나타나는형태이다. 복륜의 세력이 좋아지면 원평호로 되는 경향이 있다.

유 령 : 잎에 녹색 부분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전체적으로 백색이나 황색이 된 것을 말한다.

유호반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위쪽은 마디가 뚜렷하고 아래쪽은 흐려지는 호반을 말한다.유반이라고도 하며, 무늬의 마디진곳 밑으로 향하여 경사져서 불규칙하게 흐른다는의미이기도 하다.

이 반 : 호반의 일종으로 잎의 양쪽에 서로 마주보고 나타난 작은 무늬이다.

전면사피 : 황색이나 황백색 호반위에 초록색의 작은 점들을 불규칙하게 뿌려놓은 형태를 사피라하고 무늬가 잎 전체에 나타나는 형태를 전면사피라 한다.

절 반 : 진한 초록색 잎 위에 황색 또는 황백색 무늬가 떠있는 호반의 일종이다.절반은 무늬와 초록색과의 경계가 뚜렷하고, 좌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라져 있는 형태를 말한다.

조 : 잎 끝부분에서 잎의 아래쪽을 향해 백색의 무늬가 짧게 나타나는 형식이다.손톱을 연상케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무늬의 상태가 깊을 때에는 심조라 불리운다.

조 호 : 잎의 끝부분에 조가 나타나고 잎밑에는 몇 개의 호가 올라와 조까지 다달은 무늬 형태를 말한다.

중 반 : 호반을 설명하는 용어로도 쓰이는데, 호가 이퓨의 가장자리에는 걸리지 않고 잎의 녹색바탕가운데에 떠있는 상태를 말한다.

중 투 : 잎의 끝부분에 녹색의 조, 또는 복륜을 남기고 나머지 잎 부분에 무늬를 나타내는 상태로 복륜반과 반대로 된 것을 말한다. 이때, 잎 중앙의 잎가운데가 반드시 백색이나 백황색의 무늬로 되어 있어야 한다.

중압호 : 중투호에 포함된 일종으로 일끝 녹색의 모자가 잎 중앙을 향해 누르는 듯이 깊게 씌워져 있는 형태의 무늬, 호에서 최상급으로 여기는 무늬이다.

중투호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녹색의 호가 올라가는 것과 잎끝에서 녹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내려오는 경우이다.중투호의 조건도 중투와 마찬가지로 잎 끝부분에 조나 복륜형태의 녹색바탕을 남길 것,엽심이 백색, 또는 백황색으로 비쳐 보여야 할 것이 중요한 점이다.중투호는 고정성과 안정성이 훌륭하여 뛰어난 명품이 많으며, 무늬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으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무지엽 : 잎에 아무런 무늬도 없이 초록색인 경우를 말하며, 흔히 청엽또는 무지라 부른다.

축 입 : 잎 끝부분에서 아래쪽을 향하여 백색, 또는 황색의 호 모양의 줄이 드리워진 형태를 말한다. 잎 끝의 조로부터 몇 줄의 호가 잎밑(기부)쪽으로 내려가다 중간에서 끝난 것으로 축입호라 부르기도 한다.

취성호 : 도호(도호:잎에 불규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호반)의 일종으로 작은 녹색 반점이 많이 모여 있는것 같은 절반을 말한다

편 호 : 잎의 엽심을 중심으로 한쪽에만 줄무늬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포 반 : 잎에 나타나는 호반(호반:호랑이 무늬)의 일종으로 시괄호와 같이 무늬 가운데에 엽골이 하나 정도 있는 절반을 말한다.

협 반 : 호반의 일종으로 무늬가 잎의 가장자리에 걸리지 않고 녹색바탕 위에 떠 있는 상태이면서 엽심을 끼고 서로 마주보는 것처럼 나타나는 형태를 말한다.

호 반 : 이에 무늬가 선상으로 나타나며 복륜과 반대로 잎의 밑부분에서 잎끝을 따라 엽맥과 나란히 직선으로 나타나는 무늬를 총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색상은 백색, 백황색, 황색 등이 있고 선의 형태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호반은 3가지 성지로 무늬를 갖는데, 첫째는 선천성으로 새촉에서부터 무늬를 갖고 나와 자라면서도 없어지지 않고 꽃에도 무늬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원예 명품이 많다. 둘째, 새촉에는 무늬가 없으나 자라면서 나타나는 후천성으로 꽃에는 무늬가 나타나지 않으나후천성의 중투호는 자라면서 무늬가 황색으로 나타나 대단히 훌륭하다. 셋째는 선천성으로 지거나 흔적만 남게 되는 후암성으로 꽃에 명화가 나타나는 가능성이 많으며, 춘란의 꽃에서는 아름답고 관상가치가 높은 품종들이 있다.

호 반 : 잎의 한 부분에 백색, 황색, 백황색의 무늬가 마디져서 여기저기 떠있는 형태로 호랑이 가죽을 연상케 한다.무늬가 마디져서 선명한 녹색이 희미하게 남는 도로 분류할 수 있으며,무늬의 형태에 따라 부르는 명칭들이 대단히 많다.일반적으로 새촉이 녹색으로 나와 자라면서 무늬가 나타나고, 선천성인 것은 자라면서 모두 없어지거나 희미하게 된다. 꽃에는 무늬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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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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