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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퀼트폰 사용 후기

스카이 퀼트폰 사용 후기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9:19

스카이 퀼트폰 사용 후기







낡은 핸드폰을 버리고 슬림슬림한 퀼트폰으로 핸드폰을 교체했다.
퀼트폰을 사게된지는 2달정도가 다되어가지만 이제야 후기를 써본다. 
퀼트폰을 두달여간 쓰며 느낀점들을 한번 적어보도록하겠다.

핑크색은 구하기힘들다고하던데, LG 매장으로 간 날 딱 맞추어 핑크가 들어왔다고한다.
들어온지 약 6시간도 안되서 입양해왔다는 반가운소식.

우와왕,퀼트야-여러녀석들이랑 섞여 차타고오느라 고생했지 ^ㅡ^ 
내가 많이 사랑해줄게-끼아악!

퀼트폰 분홍색이 죽어도 가지고싶다면 일본으로 가보라는 말이 있었다. 
일본엔 분홍색 퀼트가 쫙 깔려있다는데, 비록 주파수가 안맞아 쓸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퀼트폰은 한국보다 일본에 먼저 출시되었다고 했다.

퀼트의 생명이자 인기몰이의 원인은 메뉴판!
제일 중심에는 [ez-ok]인터넷접속, 확인입력을 담당하는 버튼이 있다.
그 주위를 둘러싼 네개의 키가 주요기능을 담당하는데 맨 위의 키는 [SKY프로그램],오른쪽 키는 [SKY전화부],아래쪽 키는 [SKY파일],왼쪽 키는 [SKY셋팅]이다.

나머지는 문자,영상통화,통화거는버튼과 종료하는 버튼2개,취소버튼,MP3버튼이 6개가 붙어있다.

퀼트보고 두꺼운 비만녀석,이라고 말하는분들이있는데, 실물로 직접보는것과 사진으로보는것은 다르듯이
퀼트의 실물은 정말 얇다.
아니,1.3cm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얇아보인다.
자로재어보니 퀼트폰은 케이스빼고 중간부분을 쟀을때 1.3cm가 나오고, 케이스를 씌우고 중간부분을 쟀을때는 1.5cm 가 나오더라.조금 두꺼운듯하기도 하지만 직접 보면 얇다.

퀼트의 커버는 가죽이다. 큐브폰처럼 그런 고무느낌의 가죽이 아니다.
생긴건 큐브폰 뒤의 가죽과 똑같지만 큐브폰은 고무가죽이라 가죽의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나는 반면에 퀼트의 가죽은 플라스틱 가죽이라 대단한 가죽감을 기대하지는 않는 것이 좋겠다.
하지만 생긴건 정말 가죽이다.

단점이라면 단점일수있겠다.
폰트가 3개뿐이다. 폰트는 광수체,고딕체,무소체 이렇게 3가지가 있다.
이것이 퀼트의 옆구리를 푹푹 찔러대는 단점인것이다.

"퀼트야,넌 왜 폰트가 3개뿐이니! 내가 옛날옛적에 쓰던 그 비만폰도 폰트가 10개였다공-!"

슬라이드를 닫은채로 뮤직온실행이 가능하도록 뮤직온과 카메라키는 핸드폰 옆에 하나씩 더 부착되어있다.
별도로 숫자키를 누를필요없는 뮤직온에서는 귀찮게시리 슬라이드를 올릴필요없이 시작부터 종료하는시간까지 계속 슬라이드를 닫은채로 음악을 듣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퀼트의 또다른 장점인 자판패드의 색깔
메뉴판이있는 다이아몬드판의 색은 연보라색이고 숫자가있는 키패드의 색은 흰색이다.색을 바꿀수는 없다고 하지만 이미 색이 서로 달라서 그렇고그런 평범한 핸드폰들과는 조명부터 다르다는걸 느낄수있었다.

※주의 : 퀼트는 투명말고 다른케이스 씌울시 즉시 쓰레기가되어버림.

퀼트의 장점

키패드조명의 색이 위에는 연보라색,밑에는 하얀색으로 색이 다르다.
엠피를 슬라이드하나 건드리지 않고 시작하고 끝낼수있다.
슬림하다.(보는사람에따라 슬림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색이 다양하다.
(※참고 : 퀼트는 화이트,핑크,블랙 이 세가지색이있는데 하얀색은 깔끔하고 단조로워보이고 분홍색은 부드럽고 여성스럽고 검은색은 광택이 유난히 심해서 반짝반짝거린다.검은색은 세련되어보인달까나) 퀼트 블랙의경우 핸드폰자체에서 광택이 나서 세련됨을 느낄수있다.

액정이 크다.

뒷면이 가죽느낌이 난다.

스카이라 그런지 바탕화면꾸미는 기능이 좋다.

메뉴판을 담당하는 키패드가 이쁘다.(다이아몬드모양.....일명 누빔이불,)

문자판이 하나로 되어있어서(고아라처럼)물들어가서 고장날 염려는 없다.

배터리충전시에 그 작은 탭같은거 끼우고 할필요없이 바로하기때문에 편하다.

디자인이 이쁘다.


퀼트의 
단점

슬림이아니다.(보는사람에따라 슬림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화질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닌듯하다,(130만화소라고 한다,)
용량이 작다.
배터리를 하나밖에 지급안해준다.
폰트가 3개밖에 없다.
가죽이 그닥 좋은 가죽이 아니다.
버튼음조절이안된다.(될수도있는데 딜다는 그렇게 알고있음)
버튼이 많아서 외우기힘들다.(전면에 숫자빼고 모두 11개,옆면에2개 총 13개의 키가 있음)

 
지금쓰는 퀼트에대해 아주아주는 아니지만 100분의 38정도 만족하고 있다,
처음 내가 살 때는 1년약정하고 9만원 정도 받았던거 같은데 가격도 많이 내렸고 디자인도 이쁘고 핑크같은 경우 가지고있는사람도 드문것 같고 퀼트자체가 주위에 가지고 있는사람이 나를 포함해서 2명밖에 안되서 특이하고 독보적인걸 원할 때는 퀼트폰 핑크로 강력추천이다!

지금쯤이면 가격 더 쌀테고 디자인이나 기능도 좋고 학생들한테 잘 팔린다고 하니 퀼트폰을 한번 장만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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