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임플란트 시술비용 병원마다 달라

임플란트 시술비용 병원마다 달라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9.07 14:44

임플란트 시술비용 병원마다 달라




대전지역의 경우 국산과 수입 제품의 가격이 개당 최고 15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며 종합병원과 개인병원 간의 가격차도 많게는 수십만원까지 벌어져 있다. 서울의 경우는 최고 280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대전지역 종합병원과 치과병원 등에 따르면 현재 시술되고 있는 임플란트의 가격은 국산의 경우 160만원에서 250만원, 수입제품은 25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로 형성돼 있다.

국산과 수입제품의 가격 차이가 최고 140만원이 나는 셈이다.

대전지역 주요 병원 가운데 개당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원광대 치과병원과 을지대병원이며 선 치과병원과 건양대 병원, 충남대병원 등이 상대적으로 낮다.

개인병원의 경우 이들에 비해 20만원에서 50만원 가량 더 저렴하다.

원광대 치과병원과 을지대병원은 수입 제품의 가격이 300만원, 국산이 250만원이다.

원광대 치과병원은 독일과 스위스, 미국산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을지대병원은 미국산 티타늄 재질의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선 치과병원의 경우 국산은 취급을 하지 않는다.

선 치과병원 임플란트 센터 관계자는 “독일과 스위스, 미국의 최고급 제품을 기준으로 개당 270만원으로 책정돼 있다”고 밝혔다. 원광대병원과 을지대병원에 비해 가격 면에서 30만원 정도 싸다.

건양대병원은 국산이 160만원에서 220만원, 수입품이 25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며 충남대병원은 국산 200만원, 수입 250만원 선이다.

반면 개인병원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서구 둔산동 Y치과의 경우 국산 200만원, 수입 250만원이며 J 치과와 또 다른 Y 치과에서도 국산 200만원, 독일산 제품이 25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지역은 가격차가 더 심하다.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 의원 조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경우 최고 400만원, 최저 120만원으로 280만원 차이가 났다.

그러나 개당 재료가격은 국산이 50만-60만원 선, 수입은 70만-80만원 등 평균 거래 가격인 300만원의 20%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인공치아 제작, 수술 소모품, 진단·검사, 시술비용 등이 차지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