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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와인

아르헨티나 와인 와인정보 2008.10.15 14:45

아르헨티나 와인






 

근래에는 제3국이 새로운 와인 강국으로 급부상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아르헨티나 와인은
독특한 맛과 개성으로 인해 그 시선이 더욱 주목된다. 그야말로 남미 와인의 정수이자. 우수한 와인 대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다.

 

100년 이상된 와인의 역사
아르헨티나 와인의 중심지는 멘도사이다. 아르헨티나 와인의 역사는 1873년 바란까스, 마이푸, 멘도사 지방에
처음으로 포도밭이 만들어지면서 시작되었다. 현재는 약 15곳의 유명한 포도원이 있다.  그 중 핑카 필리치만은 대표적인 아르헨티나 와인으로 유명하다. 1910년을 시작으로 피치만 가족은 피치만 이름의 소유권을 가지고 멘도사강 근처의 황무지에서처음으로 포도밭을 일구었다. 그후 프랑스에서 양조학을 공부한 아들에게 계승되어 훌룡한 와인이 생산되었다. 아르헨티나 와인 '까발레로 데라쎄빠(Caballero de lace-pa)'는 그의 대표적인 산물이다. 양조장은 1983년 아르헨티나 계열회사에 넘겨졌고 1998년에는 쏘그라빼라는 포르투칼의 대표적인 와인 그룹에 넘어갔다. 이 그룹에 의해 아르헨티나 특유의 특성을 가진 최고 수준의 와인이 생산되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포도밭에 둘러싸인 초기의 양조장은 안데스 산맥의 기슭에 위치했다. 그들의 경영자에 의해 와인 재배 기술은 더욱 더 향상 되었다. 냉 발효에 적합한 자동온도 조절이 가능한 2겹의 스테인레스 발효탱크와 프랑스, 미국의 오크동이 그것이다.
피쉬맨의 포도는 포도밭의 300헥타르에서 재배되었는데 대표적인 포도 품종으로는 가메(Gamay), 시라(Syrah), 샤르도네(Chardonnay)이다. 포도밭은 멘도사의 두 지역으로 확장되었다. 한지역은 마이포 지방에 있는 바란까스로 일조량과 일교차, 토양의 수분 침투정도가 포도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포도품종은 까베르네 소비뇽(Cabertner Sau-vignon), 말벡(Mal-bec), 시라(Syrah), 샤르도네(Chardo-nnay)이다. 또 다른 지역은 뚜뿐가또(Tupungato) 지역으로 온화한 질 좋은 모래 흙으로 이 지역을 유명한 포도밭 생산지로 만들었으며 주 재배품종은 메를로(Merlot)이다. 최신의 장비와 기술 그리고 꾸준한 인력개발로 피카 피쉬만은 최고의 와인을 만들 수 있었으며 전세계 와인들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했다.

 

Wine Tasting Room of the Catena Zapata Winery

 

주요 포도 품종, 말벡(Malbec)
아르헨티나의 주요 적포도주 품종은 말벡으로 국제적으로도 아르헨티나 산 말벡이 잘 알려져 있다. 이 품종의 원산지는 프랑스의 라 뚜렌느(La touraine)이며 꼬뜨(Cote)로 불리운다. 풍부한 광물질과 좋은 기후조건에서 생산된 아르헨티나의 말벡이 꼬뜨에 비해 더 좋은 색깔과 모양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비교할 때 좋은 경쟁 상대가 된다. 1968년도 멘도사에서는 아르헨티나 적포도주의 50%를 생산하게 되었다. 1970년대 화이트 와인 선호로 적포주 생산이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으며 현재는 약 19,500 헥타르에서 재배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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