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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파티 10계명과 패션

와인파티 10계명과 패션 와인정보 2008.03.23 22:59

와인파티 10계명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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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복에도‘S라인’바람 … 이브닝 드레스는 노출이 ‘센스’ ◇

와인 파티 드레스 코드로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은 칵테일 드레스다. 칵테일 드레스는 여자의 경우 짧은 드레스(무릎길이 정도에서 아래위로 움직임)를 말하며, 남자는 수트에 타이를 매거나 혹은 스카프타이 등으로 멋을 부린 복장을 말한다. 대부분의 와인파티가 이 경우에 해당한다. 디자이너 케이 킴의 조언에 따라 보다 자세히 올 연말 와인 파티에서 제대로 돋보이는 법을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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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an●

남성의 경우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클래식한 타이를 매고, 정장구두를 신고, 재킷은 하의와 상의를 통일해서 입으면 기본적인 예의를 갖췄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턱시도는 스리버튼에서 투버튼으로 또한 더블버튼 재킷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양복 깃도 점점 좁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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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의 대세로 자리 잡은 ‘S라인’ 바람이 남성복에까지 영향을 끼쳐 절제미를 풍기는 테일러드 수트는 이번 시즌 가장 대표적인 파티 웨어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테일러드수트는 사전적 의미로 맞춤 신사복이란 뜻이지만 통상적으로 맞춤 신사복의 디자인을 살린 신사복이다. 이 수트는 몸에 붙는 듯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이 강조된다. 평상시 입던 수트를 벗고 보다 슬림해지고 디자인이 들어간 테일러드 수트를 파티 웨어로 선택하면 좋다. 컬러는 샤프한 실루엣과 어둡고 깊이 감이 있는 것이 좋다. 수트의 실루엣이 전체적으로 슬림화되고 기장도 짧아지면서 셔츠와 타이 선택도 중요하다. 셔츠는 짙은 컬러에 어울리도록 화이트와 블루가 주류를 이루며 핑크, 바이올렛, 오렌지 색상으로 세련된 연출을 시도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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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는 블랙 수트에 어울리는 은은한 광택감을 가진 핑크와 레드 컬러로 살짝 튀어도 좋겠다.

와인 파티니만큼 드레스 코드가 와인 컬러라면 와인 컬러 타이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도 좋다. 또 젊은층에서 선호하는 내로 타이(Narrow Tie, 타이의 폭이 6∼7㎝ 정도로 좁은 타이)의 경우 다소 권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 CEO들에게는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마지막으로 드레스 코드에서 블랙 타이라고 함은 검은 타이를 매라는 것이 아니라 턱시도를 입으라는 말이니 주의해야 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 타이라면 동반하는 여성 역시 발목까지 내려오는 이브닝 드레스를 입어주는 것이 자동적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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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Woman●

여성의 경우 파티 분위기에 맞는 이브닝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다. 본인에게 맞는 색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브닝 드레스에는 약간의 노출이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문에 너무 지나치게 숄이나 방한용 머플러 같은 것으로 온몸을 감싸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최근에는 보다 가벼워진 와인 파티의 경우 이브닝 드레스보다 칵테일 드레스를 선호하기도 한다.


칵테일 드레스는 원피스 드레스보다 화려하고 이브닝 드레스(발목 길이)보다는 짧은 길이의 드레스를 말하는데, 최근에는 변형된 화려한 여성 바지정장 차림도 눈에 띄는 편이다.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한 와인 파티가 많아지면서 팬츠와 스커트를 이용한 개성 있는 스타일로 파티장을 찾는 것. 이때는 분위기에 맞는 멋스러운 옷으로 골라 입어야 한다.

파티를 위한 플러스 포인트 아이템으로 클러치 백을 추천한다. 가능하면 스팽글 등으로 화려하게 치장된 클러치 백을 선택하라. 파티를 즐기는 프로들은 평소 갖고 다니던 큰 가방 안에 클러치 백을 휴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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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킴은…◇

연세대학교 의생활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MJM 의상 학교와 런던 CMB Color & Fashion Consulting 과정을 수료했다. 국내에 들어와 패션 디자인과 패션 컨설팅을 하고 있다. 2006년 파티복 전문 라인 ‘케이 킴 애프터 5’ 브랜드를 론칭했다. 옷의 유행이나 멋을 보여주는 것에 끝나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의상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나를 표현함에 있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와인 파티 10계명◇

“잊고 즐겨라, 매력적으로”


01.벗어라_ 노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모피는 과감한 커팅 의상에 엣지를 부여한다. 따라서 노출에 당당해지고, 일상에서 시도하지 못한 스타일을 즐기는 기회로 여겨야 한다.

02.누려라_ 파티 공간은 어느 정도 일탈의 분방함을 누릴 자유가 있는 곳이다. 파티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유’다. 자신이 지켜야 할 격을 알고 있다면 그 범위 내에서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라.

03.가져라_ 파티를 즐기기 위한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당신이 자신감을 가질 수 없다면, 파티는 당신에게 피하고 싶은 어렵고 지옥과도 같은 곳이 될 것이다. 파티 룩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스타일링 팁은 바로 자신감이다.

04.말해라_ 자기 PR시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말이지만, 와인 파티에 임하는 데 있어 적극적인 자기 PR을 센스 있게 전달하기는 쉽지 않다. 자신 있게 자신을 표현해라.

05.참아라_ 과도한 자기과시나 액션은 자신의 격을 떨어뜨린다. 와인 파티의 약간은 들뜬 분위기에 취해 자신을 지나치게 드러내는 행위는 결국 자신에게 독이 되어 되돌아온다.

06.받아라_ 당신이 매력적이라는 증거는 사람들이 던지는 시선의 숫자에 비례한다. 당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을 당당하게 받아라. 그러나 과유불급에서 오는 시선인지를 정확하게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07.던져라_ 자신을 짓눌러오던 사회규범을 던져버리고 온전히 자신을 생각하고 내가 있는 공간만을 중시해라. 당신이 던져버리는 사회적 무게만큼 당신에게 자유가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08.즐겨라_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지나치게 분석하고 생각하는 것은 일에 임할 때이지, 파티를 하는 순간은 아니다. 아무리 비즈니스 모임이라고 해도 워커홀릭 증세를 노출하지 말아라.

09.담아라_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사람은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 사교모임이라면 당신은 인연을 만난 것이고, 비즈니스 모임이라면 당신에게 새로운 파트너가 생긴 것이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10.잊어라_ 나를 불편하게 했던 것은 파티가 끝남과 동시에 잊어버려라. 파티의 잔재를 일상으로 끌고 가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잊을 것은 깨끗하게 잊고 다시 일상을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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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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