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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5:04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 불국사석굴암 (1995)


    불국사고금창기에 따른 창건역사


    불국사고금창기(佛國寺古今創記)에 따르면 불국사는 신라시대 법흥왕 15년(528년)에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迎帝夫人)의 새로운 사찰의 건립 소원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사찰 건립후 574년 진흥왕(眞興王)의 어머니인 지소부인(只召夫人)이 절을 크게 중건하였는 바, 비로자나부처님(毘盧遮那佛)과 아미타부처님(阿彌陀佛)을 주조해 봉안하였다고 기록되고 있다. 문무왕 10년(670년)에 무설전(無說殿)을 새로 지어 화엄경(華嚴經)을 여기서 가르쳤다고 하며, 그 후 경덕왕 10년(751년)에 드디어 김대성(金大城)에 의하여 크게 개수되면서 오늘날 불국사에 상징물로 알려진 탑과 성교 등을 만들었다고 한다.


     


    다보탑



    불국사 사적에 따른 창건역사


    불국사 사적(事蹟)에 따르면 불국사는 이미 눌지왕(訥祗王)때에 아도화상(阿道和尙)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한다. 불국사고금창기에서 이미 언급 되었듯이 사찰의 대폭적인 증수는 김대성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국보 26호 금불상



     


    국보 61호 사리탑



    삼국유사에 따른 역사


    삼국유사(三國遺事) 5권 대성효 2세부모(大城孝二世父母) 조에는 역시 김대성이 불국사 창건자로 언급되고 있으며, 불교의 윤회설에 따라 이전의 부모님을 기리기 위하여 석굴암을, 지금의 부모를 섬긴다는 뜻에서 불국사를 창건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석굴암

    석굴암(石窟庵)은 대한민국의 경북 경주시 진현동 891(토함산 중턱)에 위치하여 있는 석굴사찰(石窟寺刹)이다. 신라 경덕왕 10년(751년)에 불국사와 같은 시기에 처음 세워졌으며, 신라의 건축과 조형미술이 반영되어 있다. 석굴암의 원래 이름은 ‘석불사(石佛寺)’였으나, ‘석굴’, ‘조가절’ 등의 이름을 거쳐 일제강점기 이후로 석굴암으로 불리고 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석굴이며, 1913년 이후로 일제가 수차례 해체·조립·수리하기 전까지는 원형을 유지하였다. 현재는 부실복원에 의한 습도 문제로 유리벽으로 막아 보존되고 있다.


     

     


    맑은 날이면 바다까지 내려다 보이는 토함산 중턱



    석굴암은 건축, 수리, 기하학, 종교, 예술적인 가치와 독특한 건축미를 인정받아 불국사와 함께 1995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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