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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4:57

[세계문화유산]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 창덕궁 (1997)

    Changdeokgung Palace Complex


     창덕궁(昌德宮)은 서울시에 있는 조선 시대 궁궐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동쪽으로 창경궁과 맞닿아 있다.

     

    임진왜란 이후 다시 지어졌고, 폐허로 변한 경복궁의 역할을 대체하여 임금이 거처하며 나라를 다스리는 곳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많은 부분이 의도적으로 훼손되었으나, 조선 후기에 그려진 《동궐도》를 참조하여 복원이 진행되고 있다.


    돈화문의 야경돈화문(敦化門)은 창덕궁의 정문이다. 조선 태종 12년(1412년)에 처음 세워졌으며, 지금의 돈화문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원년(1609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1963년에 보물 제383호로 지정되었다.


    금천교


    금천교((錦川橋)는 창덕궁 입구와 인정전 사이에 흐르는 개울에 놓인 돌다리이다. 조선 태종 11년(1411년)에 세워졌다.




    인정전 내부인정전(仁政殿)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 2층 구조이다. 1405년 처음 지어졌다가 1418년 다시 지어졌다. 이 후 임진왜란 때 불에 탄 것을 1610년 중건하였으나, 1803년 다시 소실되어 이듬해에 재건하였다. 앞마당은 조정이라 불리며, 품계석이 늘어서 있다. 일제 강점기에 조정에 잔디를 깔았으나, 지금은 다시 박석으로 덮여있다. 1985년 1월 8일 국보 제225호로 지정되었다.


     


    선정전(宣政殿)은 조선 시대 때 왕과 신하들이 나랏일을 논하던 곳이기도 하며, 왕비나 왕족들과 크고 작은 연회를 열기도 한 곳이다. 즉 지금의 대통령 집무실 같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정전과 복도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보물 814호이다.


    어차고


    어차고(御車庫)는 대조전 앞에서 조금 먼 뜰에 있으며, 고종 황제와 순종 황제의 옛 차를 보관하여 어차고라고 한다. 현재 어차는 궁중유물전시관에 전시되고 있다.





    보물 제815호인 희정당(熙政堂)은 연산군 2년 대조전 남쪽에 왕이 신하들과 나랏일을 의논하는 편전으로 지어졌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복구하였으나, 인조 반정 때 또다시 불타 1647년(인조 25년)에 다시 지었다. 1833년(순조 33년)에 대조전과 함께 불에 타서 이듬해에 재건하였으나 1917년에 또 불에 탔다. 지금의 건물은 1888년(고종 25년)에 지은 경복궁의 강녕전을 1920년에 옮겨다 개조한 것이다. 희정당은 정면 11칸, 측면 5칸 규모이고 네 귀에 모두 추녀를 단 팔작지붕을 얹고 있으며, 처마의 무게를 받치는 공포가 새 날개 모양인 익공 양식을 사용하였다. 가운데 3칸을 응접실로 사용하였고, 좌우에 여러 칸의 작은 방을 만들었으며 그 방 뒤쪽에 골방과 목욕탕 등을 설치하여 용도에 맞게 사용하였다.





    대조전


    대조전대조전((大造殿))은 조선 시대의 왕 인조과 효종, 순종을 비롯하여 성종이 승하한곳이고, 순조의 세자로 나중에 추존된 익종이 태어나기도 한 곳이다. 보물 816호이다. 태종 5년(1405년) 에 지었는데, 임진왜란과 그 후에도 화재로 여러 번 다시 짓기도 하였다. 1917년 또다시 화재가 났는데, 1920년에 경복궁의 교태전을 헐고 다시 이곳에 재건하여 '대조전'이라는 현판을 걸어 오늘날까지 자리 잡고 있다. 내부는 대체로 서양식으로 침전이고 침대 등이 있다.



    낙선재 일대


    낙선재(樂善齋)는 헌종 13년(1847년)에 지어진 창덕궁의 건물이다. 이 일대에는 숙종, 정조, 헌종 때에 지어진 소박한 건물들이 자리 잡고 있다.



    부용지와 부용정창덕궁 후원의 연못과 연못 남쪽의 정자를 부용지(芙蓉池)와 부용정(芙蓉亭)이라 하며, 부용정 맞은편에는 주합루(宙合樓)와 규장각(奎章閣)의 2층 건물을 비롯하여 여러 건물들이 있다. 규장각은 정조 즉위년(1776년)에 지어졌다.


    영화당


    영화당(暎花堂)은 부용정 동쪽에 있는 건물이다.


    불로문


    조선 시대 왕들의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연경당 앞에 세워진 문이다. ㄷ 자 모양의 단순한 돌문으로 맨 위에 불로문(不老門)이라 쓰여 있다. 단순한 돌문이다. 불로문의 기둥에 쇠가 걸렸던 흔적으로 보아 본래는 문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문을 지나가 는 사람은 무병장수한다고 알려진다. 동궐도에 의하면 불로문 앞에는 불로지(不老池)라는 연못이 있었다.


     


    옥류천


    애련지(愛蓮池)와 애련정


    창덕궁 후원의 애련정애련정(愛蓮亭)은 숙종 18년(1692년)에 지어졌다.


    연경당


    연경당 내부의 건물들연경당(延慶堂)은 순조 28년(1828년)에 창덕궁 후원에 지어진 집으로, 왕궁이 아닌 상류 주택의 양식을 따라 지어졌다. 총 99칸이다.


    금호문(金虎門)은 창덕궁 안에 있는 문으로 1926년에 금호문 의거가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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