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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3:15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차멀미를 하시는 분들이 꼭 비행기 멀미를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기후가 안좋아서 기내가 많이 흔들리면 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키미테(붙이는 멀미약)를 붙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출발 4시간전에 부치셔야 합니다. 

참고로 먹는 멀미약은 신경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창문 열고 멀리 있는 구름 보고 있으면 좀더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보고 있으면 더 멀미가 납니다. 

기내가 안정되어 있으면 지하철 보다도 안흔들리기 때문에 멀미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또, 민간요법으로 하는 배꼽에 파스를 부치는 일은, 실질적으로 신경세포를 마취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플라시보 효과).
약 드시기 싫고 키미테도 싫으면 배꼽에 파스를 부치셔도 되지만, 냄새가 조금 나겠네요. 

요즘 비행기는 보통 좌석에 티비가 달려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영화 같은 곳에 집중하면 멀미를 잘 안합니다.
멀미 하는 사람도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 멀미를 안하듯이 말입니다. 

아래 멀미에 대해 정리된 글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멀미의 원인과 증상


멀미는 우리 몸 안의 평형감각과 관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는 주위 환경의 움직임과 다른 평형감각 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에
차이가 크면 멀미가 발생하는 것이죠.
대표적인 증상은 메슥거림과 구토이지만, 어지러움, 졸음, 무기력, 머리 아픔, 창백해짐,
배 아픔, 식은 땀, 한숨이나 하품이 나는 현상도 멀미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익숙해지면 극복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심한 멀미를 일으켰던 상황이더라도 자주, 반복해서 접하게 되면 우리 몸은
그 상황에 적응하게 되어 점차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에는 잘 적응이 되어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3. 멀미를 잘 일으키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민감하며, 특히 생리기간에 멀미가 더 잘 일어납니다.
연령별로는 2세 이상의 유소아가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인데 그것은 멀미가 생기는
원인에서 이미 기술한 대로 몸은 가속감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 나이의 소아와 여행을 할 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멀미예방에
중요합니다.


4.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① 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②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을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나, 일부러 굶을 경우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하고 수면을 취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5. 멀미약은 미리 사용하는 것이 중요!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날 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효가 3일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졸립고, 머리가 아프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으며,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약이 눈에 들어갈 수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멀미가 난 후의 대책?


멀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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