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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 미국서 크루즈타고 한국 간다!

[크루즈여행] 미국서 크루즈타고 한국 간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43

[크루즈여행] 미국서 크루즈타고 한국 간다!

 

 


크루즈 타고 한국 간다···알래스카·남태평양 휴양지 관광하며


나라관광 9월 출발  

호화 크루즈선을 타고 알래스카나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휴양지를 관광하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이색 여행상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루즈 한국 관광 상품은 밴쿠버와 샌프란시스코 출발의 두종류.

벤쿠버 출발은 알래스카를 샌프란시스코는 남태평양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이다. 두가지 다 한국으로 갈 때는 크루즈선을 타고 여유있게 간 후 돌아올 때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일정으로 짜여져 있다.

알래스카 경유 상품은 오는 9월 13일 밴쿠버에서 출발해 알래스카 앵커리지를 거쳐 알래스카 최서단인 코디악 베링해협 캄차카 반도 블라디보스톡을 거쳐 한국 부산으로 입항하는 18박19일의 일정이다. 부산 도착 일자는 10월 1일로 가격은 3400달러로 책정돼 있다.

남태평양 상품은 9월 24일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하와이 타히티 피지 뉴질랜드를 거쳐 시드니까지 31박32일 일정으로 관광한 후 시드니에서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한국으로 입국하는 여정이다. 가격은 4800달러선에서 시작한다.

이번 상품을 출시한 나라관광(대표 변동영)측에 따르면 이미 예약을 마친 한인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변 대표는 "이 상품은 알래스카 크루즈 시즌이 끝나고 남태평양 또는 아시아로 떠나는 크루즈를 이용한 상품으로 일년에 단 한번 실시되는 투어"라며 "희귀한 만큼 가치가 뛰어난 상품"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관광상품을 통해 방문하게 되는 알래스카 서부의 코디악이1나 남태평양의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피지 같은 곳은 뛰어난 풍광을 자랑하지만 일반인이 평소에는 방문하기 어려운 곳이다.

변 대표는 "항공노선 등의 문제로 평생을 통틀어도 가기 힘든 아름다운 관광지들을 한국을 가면서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세계적인 크루즈사인 프린세스 크루즈를 이용하기 때문에 정말 편안하고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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