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준 괌여행.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준 괌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0:47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준 괌여행.
 

 
나의 인생에 잊을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왔습니다.
멋진 하늘을 보여준 괌. 신비로운 바다를 보여준 괌. 새로운 체험을 해준 괌.
어떤 표현으로 그곳을 설명할수 있을까요?

나를 포함한 친구들은 무척이나 들떠있었습니다.
4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괌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와 동행이 아닌 현지가이드를 만나야 하기때문에 조금은 무섭고 두렵기도 했지만.
괌 공항을 나오는 순간 "여행사 닷컴"이라는 글자에 안도의 한숨과 함께 미소를 머금게했습니다.
가이드를 만나고, 바로 호텔로 향하여 호텔 투숙.
잠이 좀처럼 오질 않더군여.당연히 다음 날 일정을 생각하니 그렇겠죠?

둘쨋날.
드디어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잠은 몇시간 못잤지만 호텔은 꽤 넓고 편하더군요. 아침 조식은 뷔페.내입맛엔 굿 이였어요.
그다지 외국이라고 해서 느끼한것만 있는것두 아니고 밥이며 국이며 다있었으니까요.
조식후 관광이 시작됐답니다.
여기저기 몇군데 관광지를 다니면서 느낀건 멋진 바다와 멋진 하늘이 여기에 주어진 행운이었던 같았습니다.
그러기에 우린 그행운을 배경으로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오전일정이 끝난후 드뎌~신비롭다는 바다로.
점심으로 바베큐 구이를 먹고 해양스포츠를 즐겼습니다.
바나나보트 . 제트스키. 스노클링 등.
오늘 일정을 이렇게 끝이났습니다.너무 피곤하더군요.

셋쨋날.
벌써 오늘이 마지막 날이랍니다.
조식후 아침부터 일정이 분주했습니다.
아침에 체험다이빙을 가기러 했거든여.신비롭다는 바다로 입수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몇차례 연습을 하고 물속으로 천천히 깊숙히 들어갔습니다.
물속의 신비로움또한 바깥세상과 또다른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정말 이게 수족관이 아닌 야생으로 길러진 열대어들이 살고있는 곳일까?
다이빙을 하는순간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혹시 하는 일들이 생길까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돌봐주신 그분.(?이름은모름)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이빙을 우리에게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정말 괌에 왔다는게 행복그 자체였습니다.
점심은 한식.괌에서 한식을 먹으니 또다른 맛이더군요.
겨우 하루 안먹었을뿐이엿는데 어찌나 그립고 맛있게 한그릇을 뚝딱 해치웠는지.
이후 우리는 요트를 타러 이동을 했지요.
요트~그 CF에서만 보았던 요트~위로 올랐습니다.
전진중인 요트가 멈추자 야생 돌고래를 직접 보게되었습니다.신기하더군요.
요트안에서 낚시와 태평양 한가운데서 스노클링. 선상에서의 참치회(회는 정말 아이스크림같은 부드러움이었다) 한점.과 맥주한잔.
기타연주와 함께 어울려 요트 머리맡에 둘러 앉아 노래를부르며(노래는 세바스찬이 한국노래로 멋지게 연주해줌)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어렵게 휴가 받아온 우리들에겐 괌이란는곳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참 우리가 즐겼던건 여행일정에 불포함 상황이라 다 옵션비가 추가되었는데요. 정말 즐기고싶다면 그 금액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답니다. 저희가 그랬거든요.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그 옵션들 다 즐겼을텐데.그게 아쉬울 뿐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