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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1. 09:37

환상의 섬  보라카이 여행 후기
 

 



여느 동남아의 날씨처럼 후덥지근한 날씨가 나를 반겨주었다.
우리 멤버는 24명 이었다. 2팀을 제외하곤 모두 커플팀.
호텔 체크인 ! 짐 풀고 약간의 리조트 구경후 바로 이어지는 저녁시간.
보라카이 해변에서의 BBQ 였다. 보라카이해변과 첫만남 .바다색이 정말 예뻣다.
해변에 즐비한 아름다운 카페,술집,식당. 우리가 원하던 것들이었다.
노팀장이 몇몇 좋은 곳들을 안내해주었다. 그후 자유시간 ,수영장에서 술한잔과 첫날을 보냈다.

둘째날, 조식후 수영을 하고 멤버들과 점심을 먹었다. 한국식당. 그전의 다른 나라의 한국식당보다 훨씬 맛있고 정갈했다. 자유시간. 와이프랑 해변에서 맥주한잔을 하며 뜨거운 햇살을 즐겼다.
머리도(레게) 하고 쇼핑도하구. 정말 멋있는 해변 산책이었다.
저녁시간, 맛있는 철판요리를 먹고 역시 자유시간, 노팀장이 나이트만남을 제안 하였지만 우리는 아쉽게도 참석을 못하고 다른 멤버한팀(혁재씨)과 맥주를 즐겁게 마신후 계속해서 둘만의 해변 데이트를 하였다.
멋진 하루였다. ( 보라카이 해변은 정말 먹을거리, 볼거리 가 많았다 )

셋째날, 호핑투어를 하였다.어제 나이트에 같이간 멤버들을 벌써 친해진 느낌.
우리도 갈껄하는 후회가 약간 들었다.
편안한 배를 바다 한가운데서 바다 낚시를 하였다. 여기 저기서 심봤다(고길 잡았다는 환성) 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나랑 와이프만 멤버중에서 유일하게 한마리도 잡지 못했다. 잡은 생선으로 회를 즉석에서 떠주었다.
한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회는 가장 많이 먹었다. (소주가 간절히 생각)
바로 스노쿨링.발리에서는 파도가 쎄서 하기 힘들었던 반면 이곳은 잔잔한 바다와 맑은 날씨덕에 바다속을 감상할 수 있었다. 물을 극히 무서워 하는 울 와이프도 당당히 스노쿨링을 즐기고 좋아라 했다.
이어지는 점심식사. 정말 푸짐했다.
큰 게, 새우, 꼬치, 김밥 등등 아침을 걸른 우리에겐 정말 맛난 식사였다.
그후에 자유시간, 수영을 하고 저녁에 멤버들과 저녁식사를 했다.맛있는 해변가에서의
제육볶음. 그후 역시 와이프랑 해변쇼핑후 멋진 술집에서 맥주를 한잔 했다.

넷째날. 벌써 마지막날.
마지막날이라는 아쉬움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했다.
오전 수영장에서 약간의 부상. 마지막날 그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심각하진않은정도)
약간의 고통을 가지고 와이프,혁재씨 팀과 해변가에서 맛있는 롤피자, 스파게티로 점심을 먹었다.
휴식후 황제 맛사지(시원했다) . 저녁시간.멤버들과 만난후 해변에서 폭립,닭고기로 저녁을 먹은후 마지막날 밤의 아쉬움을 서로 달래주기 위해 모든 멤버들과 맥주 파티를 하였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다.^ 그러구 난후 와이프와 마지막날 둘만의 소주 파티. 역시 멋진 밤이었다.

다섯째날,
조식후 체크아웃. 약간의 쇼핑과 점심을 먹고 비행기에 올라탔다.
칼리보 공항 - 좁고 더운 곳에서 물건 검사를 심하게 한다. 이것 때문 즐거웠던 여행 이 다소 짜증으로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른 동남아 여행보다 자유시간이 많아 보라카이 해변을 즐길 시간이 많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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