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 10. 1. 09:23

꿈만 같았던 4박6일 푸켓레져여행 
 

 

처음가는 해외여행~ 어디로 갈까 고민끝에 푸켓여행을가게되었다.
대만카오슝을 경유해서 무사히(?)푸켓공항까지 도착했다.
가방이랑 짐을 챙기고 가이드님랑 첫대면.
아주 반갑게맞이해주었고 운전기사 끼가 우리를 썬셋비치리조트까지 데려다주었다.
우리는 우리가 묵을 리조트를 구경하며 방까지 들어와 짐을 풀었다.
여행오기전 썬셋비치리조트에 대하 더 알고싶어 인터넷을 뒤졌는데. 자료가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눈으로 보는순간 정말 너무나 아름답고 맘에들었다 (리조트사진은 포토에 올리도록 하겠다) 우리팀은 친구와 나 그리고 서울에서 온 커플한팀(상경.혜경) 이렇게 네명이다 가이드오빠가 피곤하니 내일을위해 빨리 자라고 했지만 마음이 들떠 도저히 잠이 들지않아 뜬눈으로 밤을샜다.

첫째날.
우리는 산호섬으로 출발했다. 아침에 비가조금내렸지만 비가내려 제대로 못놀면어쩌지하는 나의 마음을 알았는지 금방 그쳤고. 스피드보트를 탄 우리는 산호섬에 도착하게되었다
산호섬에 도착한 난 도저히 바다에서 눈을땔수가 없었다. 물색깔이 얼마나 맑은지.
수영하는 중간에도 팔뚝만한 고기가 나의 발밑을 왔다갔다 했고 그저 난 신기할 뿐이었다
바나나 보트는 한국에서도 많이 타봤지만 푸켓의 산호섬에서 타는것은 차원이 틀렸따.
특히 산호섬에서 기억에 남는것은 파라셀링인데. 타기전엔 무섭다고 겁부터 먹어었는데 몸이 공중에 뜨는순간 산호섬의 정경이 눈으로 들어왔고. 쉬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내려보는순간은 말로 설명할수가없다.막혀있는 마음이 뻥뚫린 느낌이었따. 파라셀링을 타고 다시 바다에서 수영도하고 친구랑 사진도찍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한참을 놀고있는데 가이드오빠가 맛있는 코코넛음료수(?)도 사주셔서 목도 쉬원하게 축이고.너무나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우리가 열시미 놀고있는 와중에도 가이드오빠랑 끽언니는 우리의 물건도 지켜주고 아픈데없는지 걱정하고 지금생각하니 너무 고맙고.항상챙겨주는 마음 영원히 잊어버릴수없을것이다.
그렇게 산호섬에서 잼있게 놀고 리조트로 돌아오는길에 코끼리트랙킹도 즐겼다.
그런데.난 코끼리트랙킹은 조금 비추다. 재미가 없다는것은 결코아니다.
그냥 갑자기 코끼리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20분정도 코끼리를타고 돌아다녔는데.코끼리한테. 미안한생각만 계속드는 이유는뭘까?코끼리트랙킹을마치고.우리는 리조트로 돌아왔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건 너무나 아쉬웠기에 서울커플팀이랑 우린 빠통시내로 고고싱했다. 툭툭이라는 차를타고 (4명에 200밧 한화로 약6000원)빠통시내에도착했다 빠통시내는 또다른나라에 온것같았다 푸켓의 낮의풍경이랑은 완전 틀렸다 너무나 화려했고사람들도 무지많았다 우리가 지나갈때마다 "안녕하세요 사랑해요"를 연발했고. 우리는 이곳저곳 구경도 많이했고 사진도 무진장많이 찍었다 참고로 빠통에선 친구라든지 친지 가족등의 선물을사지말자.시간이 지나고 알게되었지만 여긴 유동인구가 많아서인지.똑같은 물건이라도 2배로 비싸다.한참을 구경해도 볼거리가 많았지만 우리는 내일을 위해 다시 툭툭이를 타고 리조트로 도착했다

둘째날.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피섬 가는 날이다. 여행오기전에 인터넷을 참 많이 뒤졌는데 모든사람들이 찬사를 보내던 피피섬. 기대를안고 도착한 피피섬~ 입이 쩍벌어졌다
파란하늘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에메랄드빛 물색깔. 고기들이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까지 훤히 다보이는 정경~ 아~ 세상에 이런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아름다운 피피섬일주도 하고 스노클링을 통해 조금더 자세히물고기들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우리팀은 포함옵션으로 스쿠버다이빙도했는데. 또다른 세계를 볼수가 있었다.바닷속은 상상이외로 너무나아름답다. 산호초부터 이름도 모르는 물고기.이건정말 경험해보지 못한사람들한테.정말특별한선물이었다 갠전으로 스쿠버다이빙은 정말 강추한다. 스쿠버다이빙 강사가 말했다.다른 여행사는 그냥 줄타고 구경만한다 그러나 여행사닷컴에서만 직접 바닷속을 헤엄치며 이곳저곳을 구경한다고. 처음해외여행와서 처음해본 스쿠버다이빙~ 멋진 체험을 한 나로선여행사닷컴에 정말 감사할따름이다.
스쿠버 다이빙까지 마친 우리는 배가 나가는 시간을 고려해 피피섬해변에서의 자유시간이많진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아직도 피피섬은 나의 기억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걸어가고 걸어가도 허리까지 오는 바닷물과 부드러운 모래.아름다운 물고기. 지금은 사진으로만 그때느낌을 되살려보지만.다음에또 와야지하는 생각밖에 들진않는다.

세째날.
오늘은 고카이섬가는 날이다. 역시 이곳도 인터넷을 통해 조금은 알고있었지만 직접눈으로 보지않고서는 그느낌을 알수는 없었다. 이곳은 아직 여행객들이 많이 찾진않아서인지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았다.
해변가에서 열대어들을 볼수있는곳이다. 피피섬이랑은 느낌이 조금틀리지만 이곳역시 나의 머릿속을 가득 메운곳이다. 가이드오빠가 주신 빵조각을들고 물속에 발을 담그고 빵조각을 주니 여기저기서 열대어들이 빠른속도로 몰려들었다.
서로 조금이라도 더 먹을려고 빵을 주는 곳마다 달려들었다. 수족간보다도 더 잘보였다. 조금만한 열대어들이아니라 손바닥만한 큰 열대어들. 푸켓에 놀러온 여행객들한텐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픈 곳이다. 오늘은 바다체험하는 마지막날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의머릿속에 담고싶어 하나라도 놓치기싫어 사진도 무진장많이 찍었다. 한참을 놀다보니 돌아갈시간이다. 아쉬움을 남긴체.우린 마직막 스피드보트이기에 맨앞좌석에앉아 시원한바다바람을 맞으며 리조트로 돌아왔다. 그리고 오늘은 쇼관람하는 날이다.
가이드는 사이먼쇼를 추천했지만 우린 호김심(?)에 라이브쇼를 관람했다. 이것은 생략하겠다.
너무나 쇼킹하고.연소자관람불가이기때문에. 글적는 나도 민망하다.

내일이면 이곳을 떠나는날이다. 정말 눈물나올것만 같았다. 이곳에 살고싶은 생각밖엔 들진 않는다. 마지막날 우리는 왓찰롱사원에 들러 이곳저곳구경도하고. 친지들 선물부터 친구들선물로 간단한 쇼핑센터 들리고. 참고로 다른여행사는 쇼핑강요가 많다고 들었는데. 여행사 닷컴은 절대 그런것은 없었다. 가이드오빠도 쇼핑센터들릴땐 미안해하는 모습이었고. 가이드 오빠가 미안해하는 바람에. 괜히 우리가 더 미안해졌다.
비행기 시간이 새벽3시정도인데. 시간이 많이 남는다.7시부터 공항에서 기다려야하기때문에 이시간을 무엇을 하며 지낼까 생각도 많이 했는데. 역시 잘선택한것같다. 바로 아로마스파 풀코스~
이건 옵션으로 선택한 항목인데. 15만원인데.7만5천원으로~
반값이기에 우리는 널름 선택했지만 안했음 정말 후회할뻔~~ 레져로온 여행이었기에 내심 몸이 많이 피곤했는데. 아로마스파한방으로 온몸의 피로가 쏵갔다. 아로마스파도 정말 강추한다.
 햇살이 뜨거워 몸이 많이 탔었는데. 가이드의 귀뜀으로 해초로 스크럽을해 진정시켰고. 시원한 안마도받고. 로즈향의 오일로 마시지도 받았다.
아로마 스파를 끝내고 푸켓공항에 도착하니 11시40분정도 되었다.

*개인경비로 얼마나 갖고갈까?
여행사닷컴에선 200불에다 비자카드정도 들고가라고 말씀하셨는데. 비자카드가 없는관계로 한국돈50만원(부산에서 서울까지가는경비포함)들고갔는데.(면세점에서 쓴돈은 별도) 제가 워낙 노는것 좋아하고 빠통에서도 팔찌니 목걸이니 구입해서. 전쪼~금 모자라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푸켓에서 30만원정도쓴것같음. 쓰기 나름이겠지만 한국에서 비행기타기전 꼭 환전해가시는게 좋아요.

*옵션은 멀할까?
전 레져로 간 여행이라 바나나보트 파라셀링 스노쿨링 피피섬일주 스쿠버다이빙이포함되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스노클링이랑 스쿠버다이빙 아로마스파3시간 풀코스는 꼭 강추해드려요. 해외까지 나가서 이것못해보고 온다면 팥없는 붕어빵 먹는것이랑 똑같을겁니다.

*푸켓여행 준비물은?
여권은 필수, 언제나 들고다닐수있는 조그만한가방(여권.디카 들고다녀야하거든여)썬크림이랑 모자. 썬그라스. 튼튼한조리, 볼펜(입.출국카드적을때 필요함 물론볼펜은 비치되어있지만 줄서서 기다려야함) 푸켓은 4계절여름이기에 여름옷.수영복.디카.디카충전기.샴푸.린스.바디클렌져.치약.칫솔.빗(샴푸는 비치되어있지만 린스없음 특히여자분들 린스 꼭 가지고가세요. 바디클렌져랑 비누는 비치되어있고 향도 좋지만 예민한 여성분들 들고 가심좋아여 그리고 헤어빗이 없습니다. 빗들고가시구여 드라이기는 있어요) 머리끈(샤워할때나 수영할때 진짜 생각남) 비상약(두통약.데일밴드.기타등등)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