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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56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파타야 일정을 고르고 고르다, 마지막 5일 남기고 허겁지겁 선택한 CX항공(케세이퍼시픽) 방콕,파타야,홍콩 4박5일 여행티켓을 어렵사리 손에 넣었다.

현재 거주지가 울산인터라 부모님들과 사랑스런 내아내,토끼두마리와 함께 힘들게. 인천공항으로(자정에서야) 향하는 모습들은 여행에 부풀은 모습이 아니라 피곤에 잠에 취한 모습 모두들 너무 안스러워 보였다, 이럴줄 알았으면 대구나 부산출발로 선택할것을 .5-6시간을 차를 타고 가며 수차례 후회를 하며 어렵사리 올라간 인천공항!
여행사 직원의 안내로 전자티켓과 항공권을 손에 넣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홍콩행 비행기에 몸을실었다.
참!우리 일행에 대한 소개가 빠졌네요.공항에서 티켓을 받으며 만났던 우리일행은 닮지는 않았지만 모녀 두분,신혼인데 휴가를 맞췄다는 멋지고 예쁜 부부,충청도에서 온 간호사였던가 어여쁜아가씨 두분,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용기있게 홀로 덩그러니 나온 쏠로 아가씨가 한분! 그리고 우리가족 여섯. (나,아내,아버지,어머니,왕자,공주)

이렇게 우리 모두는 홍콩에서 트랜짓을 하고 방콕에 도착했을즈음은 저녁해가 저물기 시작
한 7시경.아니! 웬 산도적같은 현지인과 곱상하게 생긴 현지인이 우리를 기다리는게 아닌가!헐~순간 피로가 더욱 밀려드는것을 느끼는 순간!

산도적같던 태국현지인의 입에서 능숙한 유창한 한국말이 들려왔다!
이름은 김종필(전 자민련 총재와 동명),나이는 나보다 어리다는 말이 의아했다.(사진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요^^)
이리로 오세요~!우리는 그렇게 김종필씨와 첫만남을 가졌고 그길로 저녁식사를 하고(소주가 한병에 일만원.ㅋ)피로에 지친 몸을 끌며,어두워진 방콕의 도로를 가르며 파타야로 향했다.가는길에 구호하나를 배웠습니다.,오늘은 행복!내일은~몰라!태국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더군요.우리는 힘차게 구호를외치고는 각자방으로 들어갔읍니다.

2일째 다음날 아침 08:00분 힘찬 구호와 함께 오늘은 행복!내일은 몰라!
우리의 일정은 그야말로 초고속 일정이었다.다른팀들은 4일동안 행할일정을 우리팀은
단 이틀만에 소화를 해야만하는 특별훈련 패키지였다.우리는 먼저 산호섬으로 행했다.
산호섬에 가는동안 아들과 쾌속보트의 앞자리에 앉아서 스릴을 만끽하며,환호성을 질러대며 어느덧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산호섬에 도착했다.전에 지중해나(알랙산드리아)괌에서 보았던 바다색.너무나 에머랄드빛깔을 지닌 멋진 해안!곱디고운 모래!정말 이국적인 광경이었고 그제서야 휴가를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우리는 먼저 씨워킹을(물속을 걸어다니는.우리아들한테 꼭해주고 싶었음)하러 출발했다!수심10미터정도?맑디맑은 바다속에서 맛있게생긴?물고기들이 주위에 엄청나게 몰려들기 시작했다.순간 내가 먹히는줄 알았을정도 무지 많은고기들~손을뻗어 잡으려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재밌었다.
나오는 길에 파라셀링은 우리가족들은 아무도 하지 않았지만 연신들려오는 여인네들의 비명소리 꺄악~
짗궃은 보트운전사들이 물속에 연거푸 사람들을 빠뜨렸고,낙하산에 매달린 우리일행들은 빠지지 않으려는둣 날아오르려고.푸하하 날개짓을 했지만.
(헛수고인거 아시죠?푸하하!넘 우스웠음당.ㅋㅋ)
무제한리필 아기돼지 삼겹살을 먹고는 그 유명한 농눅빌리지로 바쁘게 이동하면서 정말 친절하고 유식한 김종필가이드의 태국이야기를 들었다.태국에 대해서 공부를 무척이나 공부를 많이 했더군요 정말 지루하지 않게 재미나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는 모습이 정겨웠다. 땀을 한바가지 흘리며 농눅빌리지를 다녀오고 미니시암(우리나라의 제주도에 있는 소인국과 흡사함)을 관람후 야시장을 잠시 구경했고,그나라 정서에 푸욱 빠져 시간에 늦게 버스에 올랐다.정말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모든게 너무나 좋고 평화로왔다.사람들도 모두 착하고 순수했다.우리를 바라보는 눈빛이 신기해하는것도 재밌었다.
코끼리 트래킹(역시 코끼리는 무지무지 크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줬다.위에서 내려보면 세상이 다 내것인양~ㅎㅎ참!코끼리가 야자열매를 먹는걸보고는 깜짝 놀랐음.그 딱딱한열매를 한입에 아작~.ㅋ)을 마치고,현지식을 경험했다.
쌀국수와 새우뽁음밥,돼지뽁음밥(정말 맛있음.두그릇 먹었당.배터지는줄도 몰랐음.
지금도 생각나네 김종필가이드는 밤마다 먹는다던데.부럽당.ㅎ)을 식사후에
세계적인 3대쇼중 하나인 알카자쇼(게이들이 나와 쇼를하는데 너무 아름다웠다.진짜 예쁨)
를 마치고 파타야의 밤거리도 헤메보고(딸이 잠들었었다. 가이드한테 맞기고 부부가 신나게 돌아다님. 쏘~리!) 지금도 잇지 못할 전통안마(이것도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고 그날 피로가 쏘~ㅏ~아~!)를 마치고 호텔로 들어왔다.오늘은 역시 행복했고 내일은 모르겠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3일째 역시나 친절하게도 모닝콜이 울려주고 우리는 오늘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08시 호텔을 나섰다.넓디넓은 파인애플농장(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어간 사연은 정말 재밌다.추후 이곳을 갈기회가 생기면 왜 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었는지 필히 가이드에게 물어보시길.)
을 지나 정말 아름다운 에머럴드사원과 전왕궁을(농눅빌리지는 땀 한바가지.여기는 땀 따따블.어린아이들은 필히 시원한 물을 준비해서.입장하시는게 좋으실듯.)지나
수상가옥(우리말을 공부하는 현지가이드 블루도 무척 친절하고 재밌었다 자기를 3억바트라 불러 달라고 했음.우리팀들은 아마도 이해하실듯.)을 지나 거슬러 올라가서
새벽사원까지 (물반 고기반 정말 무지하게 크고 떼거지로 몰려옴.
아마도 물에 빠지면 살기 힘들듯~ 정말 물고기 많습디다.)한 번에 다녀온후 세계에서 몇번째더라...
어쨌던 바이욕타워의 74층에서 방콕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뷔페식을 했다.세계 여러나라 음식이 있지만 넘 많아서리 다 먹지도 못했음.난 왜이렇게 입맛이 적응을 잘하는지.
방콕의 야경도 정말 아름다웠다.
식사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통안마. 넘넘넘 좋다.(참!어린이들은 옆에서 잘수있게 배려가 돼어있어서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다.김종필 가이드의 배려로 우리는 한방에서 아이들은 옆에서 자고 아내와 나는 시원한 마사지.)이런게 행복이구나를 절실히 느끼고는 또다시 편안한 잠자리.
아쉽지만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

4일째 우리는 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아쉽게 맞이하며 첵아웃을 하고 부지런히 공항으로 향하는동안 김종필가이드의 인간적인 모습을 다시한번 보았다.
정말 숨김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김C 를 보고 나 또한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긍지를 한층 다짐하며, 김C 이 사람이 몸은 비록 그곳에 있지만 우리나라의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음 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홍콩!
우리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이곳에서 만들었다.
홍콩의 야시장! 신혼부부(구봉&슬기)랑 어여쁜 쏠로 아가씨(정선,지영?소영?)랑 우리 내외는 짧지만 잊지못할 다시한번 이사람들과 놀러 간다면 만사 다 제끼고 가고 싶을정도로 즐거운 경험을 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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