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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후기

유럽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38

유럽여행 후기 
 
 

비행기: 비행기는 자리도 좁고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12시간정도 비행하니까 비행긴 정말 원없이 탔습니다.
기내식도 괜찮았습니다.

호텔 : 호텔은요 대부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메트가 너무 푹신푹신해서요.  
유럽의 특성상 배수시설이 우리나라보다 열약했던건 있었습니다. 특히 스위스에서 지냈던 호텔은 창문을 열면 바로 융프라우가 보여 탄성이 절로 나왔구요. 로마에서 지낸 호텔도 창문을 열면 바로 10걸음만 가면 바다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교통 : 유럽여행은 가는 곳들이 거의다 거리가 많아서 2~3시간 정도는 기본으로 버스를 타고 가야 합니다. 버스는 불편했어요, 자리가 너무 좁아서. 하지만 기사 아저씨들도 현지인 들이 셨는데 한국말로 "빨리빨리" "물 한통" 등을 하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조식 : 조식은 유럽인들은 아침을 빵으로 대신하기 때문에 8일 내내 빵을 먹어 이젠 빵만 봐도 지겹답니다.
하지만 그쪽 문화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죠.
저는 라면을 9개 정도 싸가서요 사람들과 라면도 나눠 먹고 좋았습니다.

음식 : 음식은.유럽이다 보니 대부분 고기, 샐러드 (올리브 오일만 뿌려진), 스파게티. 과일등 입니다. 매일 이런것만 먹는 다면 우리 한국인들은 느끼함을 견디지 못할것입니다. 여행사의 배려로 호텔식, 중식, 현지식, 한식 등을 번 갈아가며 잘 조절해 주어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지식은 맛이 잘 안맞 더군요.

가이드 : 가이드 해주신 분이 3명이신데요 정말 다들 좋았습니다. 말씀하시는데 지식이 느껴 지고요 정말 공부를 많이 했구나. 하나 하나 설명해줌으로 많은 역사이야기를 끝없이 들려주셔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런던 : 런던은 처음으로 갔던 곳인데요.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검 궁전에가서 행진하는것도 보고 대영박물관에 미이라도 보고 많은 역사도 배우고 좋았습니다.

파리 : 파리는 정말 야경이 끝내 줬습니다. 가이드 아저씨께서 말씀해 주신건데요. "낮에 보는 파리는 화장을 안한 여자의 모습이고, 세느강을 건너며 보는 야경의 파리는 여자가 화장을 곱게한 모습" 이라고.정말 공감이 갔습니다. 에펠탑의 108층정도의 높이에 올라 파리의 전경을 보는데 정말 멋있었습니다.
건물 하나하나가 그냥 역사를 보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100년도 넘는 건물을 지킬수 있었던 파리인들은 그만큼 규제도 많았기 때문에 문화유산을 지킬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느강에서 가이드님이 와인을 사오셔서 와인 파티를 했는데요 정말 기분도 좋았고 사람들과 사진도 찍고 정말 재밌었습니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시간이 없어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도 잘가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스위스 : 스위스는 정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중 하나였습니다. 산악 열차를 타고 올라가는데 창문을 열고 창문 밖의 풍경들이 정말 달력에 나오는 멋진 풍경들이었습니니다. 셔터를 마구 눌렀는데요 정말 멋있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높은곳까지 열차를 올라가게 만들었을까? 정말 인간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상에 올라 얼음 동굴을 지나 만년설을 밟았는데요 정말 기분이 너무 좋고너무 이뻤습니다. 정말 스위스 잊지못할 곳이 었습니다.

밀라노 : 밀라노는 모기가 많고 박쥐도 많고 습하고 더웠습니다.
39도 였는데요. 모기한테 많이 뜯겨서.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두오모 성당과 스포르체스코의 멋진 건물들이 있었습니다.

폼페이 : 옛날부터 폼페이가 tv에 나올때 마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요.
화석이된 사람과 그 시대의 유물들과 그 시대의 목욕탕과 음란한 생활들을 엿볼수 있어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요 재밌었습니다.

카프리섬 : 카프리섬은 옵션이었는데요. 쏘렌토에서 배타고 지중해 바다를 건너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카프리섬을 가는데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일인용 리프트 뭔가 스릴있는 리프트를 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 재밌었구요. 지중해 바다와 카프리섬이 한눈에 보여 정말 멋있고 좋았습니다. 잠깐이었지만 지중해 바다에 발도 넣어보고.정말 좋았습니다.

로마 : 바티칸 국을 들어가는데 2시간을 기다려야했지만,안에 들어가서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미술이 전공이 저로서는 가이드님 께서설명해 주셔서 많은 것을 알고 왔습니다. 유명한 미켈란 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의 그림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포로로마노의 최초의 개선문과 많은 유적을 볼수있었고요 글레이에이터로 유명한 콜로세움에 가서 옛날의 피비릿내는 맡을순 없었지만 많은걸 듣고 그 시대를 상상할수 있었습니다.

독일 : 독일은 선선해서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이델베르그 성에 갔는데요 독일의 전망이 보여 좋았습니다. 붉은 들이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로마와 파리의 성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파업으로 인해 교통마비라는 갑작스런 악 상황때문에 하이델베르그 대학은
갈수 없어 그냥 돌아와야 했던게 좀 아쉬웠습니다.

이번 유럽여행은 정말 저에게 많은것을 배우게 한거 같습니다.
많은 역사와 유적이 숨쉬는 유럽여행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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