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6:40

즐거웠던 태국 방콕 여행
 
 

 


그동안 한국은 장마같지 않던 날씨였는데 유독 출국날 비가 많이 온다. 여행 첫날부터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날씨가 안좋은 관계로 비행기 이륙시간이 지연된다. 한시간이 지연됐다.
비행내내 안좋았던 날씨로 기체는 많이 흔들리고. 이렇게 내 생에 첫 비행은 흔들리는 기체안에서 불안하게 시작되었다.

5시간의 비행끝에 태국 방콕공항에 도착하였다.
현지시각 저녁 12시 30분 경, 우리와 함께할 여행 일행들을 만나게 되고.
공항을 나서니 태국의 더운 공기가 피부에 느껴진다.
늦은 시간이라 빠르게 MAXX호텔로 이동해, 하루만 묵을 호텔이기에 짐을 풀지 않은 상태로 잠을 청한다.

아침식사후 8시까지 모이기로 한 약속데로 모여 첫날 일정을 시작한다.~!
첫날 첫 일정은 방콕 시내에 있는 에메랄드사원에 가는것~!
사원 안내는 태국법상 현지인이 해야한다는것이 원칙이란다. 그래서 태국현지 가이드를 소개 받는다.
현지인임에두 불구하고 한국말이 능숙하다.
사원을 둘러보고 수상마을로 향한다.
어느 사원 앞에서 수상보트는 멈추고 식빵을 강물에 던진다.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사람 팔만한 길이의 메기같이 보이는 물고기들이 보트주위에 사정없이 몰려든다.
물반 고기반이었다.
사원앞에서는 낚시가 금지되있기때문에 물고기들은 그 주변을 벗어나질 않는다고 한다.
시간은 어느세 지나버려 점심시간이 되었고. 예약된 로얄드레곤레스토랑으로 향하게 된다.

언젠가 한국 TV에서 본 로얄드레곤레스토랑. 난 솔직히 태국에 있는 식당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우리 식사하는곳은 입구와 멀리 떨어지지 않는 입구바로 코앞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나와 내 여자친구는 엄청난 식성을 가졋다.
우리가 앉은 테이블에는 음식이 남질않는다. 맛있었다는 이야기~
빠듯한 일정시간표 관계로 식사후 식당 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이동하는 버스에 타는것이 좀 아쉽게 느껴진다.
태국전통춤공연과 코끼리 공연을 관람하러 간다.
화려한 색채의 태국전통 의상이 눈에 들어온다.
이어진 코끼리공연 언제가 한국 TV에서 태국코끼리 비애에 관한 프로그램이 있었다.
어려서 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고 혹사당하는 장면을 집중조명한것이다.
그때 생각을 하니 코끼리들이 가엽게 여겨진다.
저렇게 훌륭한 공연을 위해 얼마나 많은 혹독한 훈련을 견뎌냈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첫날 일정에 정말 많은것을 햇다. 에메랄드사원, 수상마을, 로얄드레곤레스토랑,
황금절벽사원.미니시암,농눅빌리지,태국전통안마,라이브쇼등을 관람 하였다
정말 엄청날 일정을 하루에 한것이다.
농눅빌리지는 위에 언급한것 중 태국전통무용과 코끼리쇼를 관람한곳이다.
저녁식사를 미니시암내에 있는 야채샤브샤브(수끼)로 해결을 하는데 내 입에는 잘 맞지 않았다.
미리 준비한 고추장 깻잎 김치로 간신히 끼니를 때웠다.

첫날 일정 중 가장 좋았던것을 뽑으라면 역시 전통안마이다.
전신을 2시간 가량 전문안마사가 마사지를 해주는것이다.
전문안마사가 땀을 흘려가며 2시간동안 혼신을 다해 맛사지를 해주는데 몸이 가뿐해진다.
태국여행중 꼭 해봐야할 필수옵션이라 할만하다.
어떤글을 보니 다른팀은 팁 2달라 줬는데 왜 우리는 3달라냐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
난 팁 3달라가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안마를 받은후 호텔로 향한다. 바쁜 일정 하루에 많은것을 하고 또한 마지막코스로
안마를 받아서인지 몸이 나른하다. 샤워후 깊은잠에 빠진다.
이렇게 첫날 일정은 마감되었다.

이튿날 아침 6시 30분 모닝콜이 울린다. 잽싸게 세면후 식사를 하러 내려갔다.
한국에서는 아침을 챙겨먹지도 않으면서 태국에서는 꼭 챙겨 먹으려 했다.
사정없이 먹는다. 늦지 않으려 말이다.
두번째날 첫 일정인 산호섬으로 향한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말이다.
가이드가 허리가 안좋으면 앞좌석에 타지마라고 하는 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가 3분도 채 안되어 뒤로 도망왔다. 허리아프다. 겁없이 스피드보트 맨앞에 앉는 일이 없어야겠다.
산호섬을 가기전 씨워킹장소로 이동한다.

언젠가 TV에서 본적이 있다.
맑은 물에 식빵을 들고 물아래에 있으면 가지각색의 물고기들이 식빵을 뜯어 먹으러 모여드는 장면~!
기대된다. 뚜껑을 쓰고 물아래로 내려간다.
그런데, 앞이 잘 보이질 않는다 물이 탁해서 시야가 넓지 않았다. 아쉬운 부분이다.
식빵을 들고 물고기을 유인한다. 물고기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정말 많이 모인다. 그렇게 물고기들 밥을 주고 물속에서 사진찰영한 후 산호섬으로 이동~!
산호섬에 도착하자마자 느낀건 모래가 특이하다.
한국하고 많이 다른부분이다. 모래입자가 굉장히 가늘다.
꼭 밀가루와 같은 밀도를 가진듯하다. 잠시 해수욕을 한후 낙하산보트를 타러 간다.
둘째날 가장 재밋던 일정이다. 낙하산보트~!
낙하산 보트 전용조끼를 입고 순식간에 여러사람이 내몸에 안정장치를 착용시킨다.
제자리서 동동걸음을 걷고있다. 순식간에 내 몸이 뜬다. 정말 순식간이다.
11미터 정도되는 높이에서 물위를 배회하고 있는 나를 느낀다.
정말 쉬원하고 상쾌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오전에 순식간에 3가지 일정을 해냈다. 허기가 졌다.
우리집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우리나라 삼겹살과 틀린점이 있다면 고기에 기름기가 없다.
구우면 기름이 나오는데 기름기가 없다. 담백하나 좀 뻑뻑한 느낌은 있다.
하여간 태국에서도 삼겹살을 먹는것도 별미라면 별미이다.

점심식사후 호텔로 이동한다. 엠버서더 호텔은 객실에 비해 풀장이 너무나 잘되있다.
가이드가 두째날 오후시간은 자유시간을 만들기 위해 첫날 일정을 조금  빠듯하게 한것 같다.
호텔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는것 너무나 즐거웟다.
물도 깨끗하고 넓고 그리고 너무나 좋았던 것이 사람이 많지 않아 전세낸듯 넓은 풀장을 사용했다.
기억에 남는 일정 중에 하나이다 호텔풀장이용~!
자유시간이라고 객실에서 잠만 청하기보다는 수영장 사용을 추천한다.
수영장 사용을 잠시 하고 아주 잠깐의 휴식을 가진후 저녁일정을 가지러 발걸음을 옮겼다.

코끼리트레킹~! 코끼리 등에 타고 들판을 거닐며 코끼리 운전사분들의 사는집을 살펴본다
커다란 코끼리등에 타고 뒤뚱뒤뚱 한발짝 한발짝~걸음을 옮긴다. 어디가서 코끼리등에
타며 웃을수 있는가 트레킹시간이 짧다면 짧은것이 아쉬운 점이다~!

저녁식사는~ 한정식이다. 고등어조림하고 김치볶음이다.
사실 태국에 왔으니 태국음식을 좀 먹어주는게 예의일텐데
워낙 입맛에 안맞은 음식이 많아서인지 주로 한식으로 매끼 끼니를 때우고 있다.
감사히 먹으며 알카자쑈를 관람하러 이동한다.
다음 공연시간동안 여유시간이 있어서 파타야 야경을 잠시 거닌다.
분홍색불빛 여기저기 노천바들이 성황이다.

자 알카자공연이 시작되었다. 태국에 유명한 공연중에 하나라고한다.
정말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그들을 보자니 탄성이 나온다
그렇게 되기위해 남성으로 태어나 얼마나 많은 고통과 많은 노력을 하였을까.
안스러움이 가슴을 저민다.
소품하나하나 동작하나하나 공들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렇게 70분 공연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공연후 공연장앞에서 기념촬영을 할 시간을 가진다. 게이들과 말이다.
공연을 보았으니 사진을 찍고 싶은건 당연지사~!
그녀들은(?) 계속 2달라를 외치며 손님들과 사진을찍는다.
순식간에 그 중에 미모가 되는 그녀들(?) 손에는 돈 뭉치가 쥐어진다.
사이드에 외모가 조금 떨어지는 그녀들은(?) 외면받기일쑤다. 이것도 하나의 빈부격차.

알카자쇼를 관람후 시티투어가 이어진다. 어느 노천바에 당도했다.
태국의 소주벌되는 술과 콜라를 석어 마신다.
한국악보와 몇가지한국노래가 준비되있다.
시티투어의 신청자가 대부분 젋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노래는 너무 오래된 노래라 좀 아쉬운 부분이지만
멀리 태국까지 와서 한국노래를 라이브 연주로 부른다는것이 그 어디인가~!
그렇게 음주가무를 즐기고 파타야밤거리를 거닌다.

어느시장 골목에 한국어 명찰을 단 사람이 보이니~!
이름하여 원빈 ㅡㅡ; 각종 벌레튀김 할부지장수이다.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태국명인 중에 한사람인듯하다.
바퀴벌레 같은것과 메뚜기 전갈 땅강아지 각종 벌레튀김을 판다.
가이드님은 안먹는다는데 구지 사셔서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무에타이 경기를 하는곳이다. 맥주 한잔과 쥬스를 마시며 경기관람을 한다.
난 쇼인줄 알았으나 정말 때리더라 실제 경기였다.
순식간에 역전이 나오고 퍽퍽 소리와 함께 사람도 땅에 떨어진다.
그렇게 밤거리를 더 거닐고 소형트럭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한다.
잠을 청하러 말이다.

낮에 친절히 김종필가이드님은 귀신이야기를 해주었다.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에 귀신이 산다는것이다 그것도 매층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정말 생생하게 해준다.
우리 일행은 대부분이 여성분이었는데 순식간에 얼굴표정들이 일그러진다.
더군다나 일행중 직접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는데 자꾸 볼을 긁는다는 귀신 샤워하는데 등뒤로 지나갔다는 귀신등등
가이드님말로는 태국이 귀신이 서식하기에 가장 좋은 환경을 가졋다고 한다.
그 덕에 마지막날 잠을 잘 잤어야 하는데 공포에 떠는 일행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
부디 다음부터는 귀신이야기는 일정 마지막날에 해주시길 부탁드리는바이다.
나같은 일을 격는사람이 없게말이다.

한바탕 귀신소동(?)으로 잠을 설치고 아침 6시반에 모닝콜을 받는다.
이제 마지막일정이다. 또 열심히 아침식사를 챙겨먹는다.
졸려서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분간이 안된다.
그래도 마지막날인데 기운을 내자~!

사실 여행사패키지 상품이기에 쇼핑몰코스를 피해갈수가 없다.
패키지 상품에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수잇다.
마지막 일정의 대부분은 쇼핑코스로 채워진듯하다.
라텍스.꿀.면세품점.보석상점까지.좋은 물건,좋은가격도 있긴하나
사실 쇼핑에대한 부분을 생각을 못한터라 아쉬운 부분이긴하나
다른것들이 좋았기에충분이 감안할수 있었다.

마지막일정은 쇼핑코스 외에 악어농장,파인애플농장,바이옥스카이호텔부페, 발마사지등 일정이있었다.
마지막일정의 최고봉은 멋진 방콕야경과 함께 저녁을 즐기는 바이옥스카이 부페식이었다.
정말 배부르게 가지각색 음식을 배불리 먹었다.
식사후 시간이 남아 방콩시장을 거닐 수있게되었다.
약 한시간 가량 시간이 남았었는데 우리일행은 근처 커피숖을가서
커피를 마실생각이었다. 하지만 우리일행은 태국돈인 바트가 없었다.
달러를 받아주길 바랬으나 달러를 받아주는 커피숖이 없었으니.
30분을 커피숖을 찾아 헤매엿건만 바트가 없어 커피를 못마시고
오기를 부려 호텔아래서 환전 후 힘겹게 비싼 커피를 마시고 말았다.
그것두 10분만에 말이다.그래야 집합시간 늦지 않기 때문이다.
바트를 어느정도 환전해서 태국여행에 임하는것이 좋다는걸 느끼는 부분이었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인 발맛사지를 받으로 간다.
정말 많이 돌아다니고 피로가 겹쳐있다. 발맛사지로 다리의 피로가 풀리는기분이다.
이제 공항으로 향한다 우리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Posted by 비회원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