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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43
여행 중에 느닷업시 벌어지는 파업, 천재지변, 교통사고 대처요령

 




천재지변, 전쟁, 파업

-  전쟁, 지진, 자연재해 : 가까운 한국공관에 신속하게 연락을 취한다. 
- 파업 : 유럽은 교통기관의 파업이 자주 있다. 여행 도중에 파업이 일어났다면 여행일정을 수정하거나
연장할 수밖에 없고 마지막 목적지인 경우는 자유 시간을 갖거나 미술관 관람 등으로 시간을 보내면서
기다린다. 
- 항공사 파업 : 같은 날 다른 항공사 편을 이용하도록 추천 수속을 해주지만 다른 항공사도 만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른 항공사 이용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다른 교통수단을 수배해서 이동해야 한다.  
 
 

교통사고 관련 

-  자신이 피해자가 되었을 때
T/C가 현장에 있었을 경우는 구급차를 불러서 동승하고 병원으로 이동한다. 경찰에 연락하여 입회
하에 가해자의 주소, 성명 등을 기록해 준다. T/C가 현장에 없었을 경우는 통보자로부터 사고내용을
상세히 듣고, 피해자가 있는 장소(병원, 경찰서)로 가서 경찰서에 피해자의 성명, 사고발생 장소,
사고내용 등을 보고한다.
관계기관에 연락 : 주재원 또는 재외공관, 호텔, 현지여행사, 병원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사후조치에 대한 협조를 의뢰한다. 단독 배낭여행자인 경우 재외 공관에 연락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보고한다.
(피해자의 성명, 병원명, 상태) 
 
- 자신이 가해자가 되었을 때
T/C 자신이나 고객이 사고를 일으켜 가해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에는 우선 사고 상황을 경찰에 신고한다. 손해를 입은 상대방이 부상을 당했을 때는 의사에게 가야할 의무가 있다. 피해자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려준다.(성명, 주소, 차량번호, 관계기관에 연락). 인사사고의 경우 즉시 해외공관에 연락한다. 사상사고인 경우 가장 빠른 수단으로 경찰에 통보한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중형이 가해질 때가 있다. 피해자의 성명, 주소, 손해의 정도를 조사해 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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