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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33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해외여행 증가추세에 따라 최근 해외관광객들 가운데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는 등 여행중 각종 현지 풍토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여행중 개인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고,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며 음식물에 주의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합시다.

 여행자는 여행국의 요구에 따라 황열병 예방접종을 하고 입국시 예방접종카드를 검역관에게 제시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 대상 - 황열병 : 아프리카, 중남미 일부지역이 오염
                         콜레라 :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대부분이 오염지역
※ 콜레라 감염지역의 여행자 등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 지정병원 16개소와 전국국립검역소 13개소에서 콜레라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서울검역소, 국립부산검역소, 국립인천검역소, 삼성서울병원
※ 예방접종 및 검역에 관한 문의처: 국립서울검역소(TEL (02) 664-9401-5)
 오늘날 세계 어느곳에서나 에이즈가 퍼져있지 아니한 지역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외국여행시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의 성접촉을 피하는 길이 곧 에이즈 예방의 지름길입니다.
 외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없이는 약국에서 약을 사기가 어렵고, 사전예약 없이는 의사의 진찰을 받기 어려우므로 병이 날 경우에 대비하여 반드시 상비약을 준비합시다.
 지병이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 영문으로 처방전을 받아 두면 만일의 경우 외국의사가 진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열대지방에서는 음식물에 의한 전염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급적 날음식은 삼가고 물은 끓인 물이나 미네날 워터를 마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1.황열 백신
황열 (yellow fever)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 호발합니다. 황열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고시되어 있는 다음의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라위, 말리,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부룬디, 베냉,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남부,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자 이레,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 아프리카 광화국, 지부티, 차드, 카메룬, 카 보 , 케냐, , 콩고, 탄자니아, 토고, 보츠와나

중남미 : 가이아나, 기아나, 니카라과, 베네수엘라,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파나마, 페루, 과테말라, 트리니다드토바고 이 중 가나, 가봉, 기아나,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리, 몰리타니, 베냉, 부르키나파소,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자이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콩고, 토고
등은 국내에서 바로 출국할 때에도 반드시 황열 예방접종을 하여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만일 이 지역에 입국할 때 증명서가 없으면, 입국을 거절당하거나 6일 정도 격리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위에 열거한 황열 호발 국가들을 방문하는 경우 입국 절차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황열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기타 국가에서도 황열 발생지역을 거쳐서 입국할 때에는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행계획에 따라 미리 예방주사를 맞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황열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정하는 지정장소에서 맞아야 하며, 국내에서는 서울국제공항 검역소, 인천 검역소, 부산 검역소 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5,000원). 백신은 반드시 여행출발 10-14일 전에 맞아야 하고 유효기간은 10년입니다.

2. 콜레라 예방접종
콜레라 예방접종은 예방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 의하여 1988년부터 더 이상 실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예방 접종보다는 위험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음식과 물을 주의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아직도 입국 시 콜레라 예방 접종을 요구하는 곳이 있으며 이 경우 1회 주사로 충분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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