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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후아힌

하얏트 리젠시 후아힌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13. 13:43

  하얏트 리젠시 후아힌





밤비행기로 도착해서 방콕 메이페어 메리어트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아침 9시에 픽업을 요청했었습니다.
Toyota Camry  로 3500밧 하야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였구요.
비가 많이 와서 늦어지니까 메이페어 메리엇 프론트에서 계속 전화를 주었어요.
결국 거의 11시가 조금 넘어서 기사분이 왔어요.
그래소 하야트 유니폼을 입고 오셔서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더군요.

도착해서 체크인 하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계속 비가 왔으나 비 한방울 안맞고 방으로 갔습니다.
요리조리 처마가 있어서 비 안맞게 설계되어 있었어요.


1.객실
 모든 룸은 스탠다드 룸이구요  더블베드는 싱글침대 두개 딱 붙여서 만들어주구요.
트윈베드룸 역시 싱글침대가 두개 있어요. 싱글침대는 그리 크지는 않답니다.
옷장과 책상 있구요 텔리비전, 냉장고 있습니다.
옷장안에 safety box있구요.
우산은 로비에서 빌려줍니다. 그러나 수량이 좀 부족한듯 했어요.
다리미랑 다리미 판은 객실에는 없는데 하우스키핑에 전화하니까 바로 들고와서 설치해주었습니다.

2. 발코니
1층같은 경우는 발코니 공간까지 다 룸안에 있어서 룸이 많이 커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바깥에서 내부가 보이는 스타일이 싫더라구요.
제방은 2층에 있어서 발코니가 따로 있었어요.
방안에서 문열고 나가면 됩니다.
의자 두개와 탁자 있구요 빨래 건조대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옆방 발코니를 너무 잘 볼수 있다는것. 발코니에서 옆방 내부도 보입니다.

3. 욕실
세면데, 샤워부스 있고 욕조 있고 양변기 있습니다.
욕조 위에 나무 창문이 있는데 이걸 열면 객실내부가 보여요.(뻥뚫렸나는 느낌이에요.)
그 창틀에 초들이 있구요.


4. 수영장
수영장이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많에 들었어요.
넓고. 여러가지 신경 쓴것도 보이더군요.


5. 식당
조식당은 외부에 앉을수도 있고 내부에도 있는데 내부에는 에어콘이 나옵니다.
맛도 괜찮았어요(홀리데이 많큼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치즈가 여러종류 있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푸켓 홀리데이 부사콘의 치즈보다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식당이 하나인가 두갠가가 더 있었는데, 거기도 내부에는 에어컨이 나오구요.
외부에는 정자 같은 곳에서 먹습니다.
저희가 단체 워크샵이어서 그런지 부페로 주문을 해놨었거든요.
덜어와서 정자에서 먹는데 전망 좋았어요.

그리고 밤에 해변근처에 칵테일 파티를 햇는데 케익과 과자와 초콜렛이 엄청 맛있었습니다.

아.. 또 회의실 앞에 쉬는시간마다 한입에 들어가는 샌드위치, 과자, 커피 등등을 차려놨었는데 그것또한 일품입이였습니다.

6. 서비스
일단 로비에 있는 남자분 너무너무 멋있었어요.
짐도 맡아 주시고 차문도 열어주시고 우산도 챙겨주시고 하는 분인데 너무 위풍당당하시더라는.
로비 여자스탭들은 친절 불친절 반반이었구요.
문고장나서 불렀을떄도 엄창 빨리와서 해결해주셨구요.
전반적으로 서비스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방청소 해주시는분은 너무너무 놀랍던데요. (하루 3번이상 청소를 해주시더랩니다.)
저는 그렇게 자주 올줄 모르고 "방해하지마세요~"를 안걸어놨었거든요.
아침먹고 들어와보니 싹~~~ 정리해놓구.
아침 워크샵 같다오니 또 싹~~
점심워크샵갔다오니 또 쌱~~
저녁먹고 오니 또~
팁도 안올려놨었는데 엄청 민망햇습니다.
그래서 담날에는 매번 "방하하지 마세요~" 를 걸어두었어요.

글고 방에 옷가지를 난장판으로 해놓고 나갔는데 들어가니깐..
속옷까지 다 가지런히 개어서 침애위에 일렬로 세워놓으셨던데요 ^^
글고 마지막에 체크아웃하고 또 회의하다가 생각난것이.
베란다에 속옷을 빨아 널어 놓고 온거에여.. ㅡ.ㅜ
나중에 로비로 갔더니.. 그 잘생기신 분이 미스김~~
니방에서 이게 나왔다 하시면서 비닐팩에 제 속옷을 정성스레 게켜놓은걸 주시더군요.
제가방도 기억하고 있더이다.
엄청 민망했다는 ㅡ.ㅜ
룸서비스에서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네요. ^^

7. 시내 접근..
이게 젤 취약점이라고 할수 잇는데요.
번화가에서 좀 멉니다.. 걸어갈수 없죠.
대신 셔틀버스가 있어요. 한시간마다 있구요 딱 중심가에 세워줍니다.
일인당 편도 50바트 이구요.. 3인이상이면 택시 이용하나 똑같아요.
택시도 로비쪽에서 해주시구요. 잇사라에 갈거라고 물어보니까 택시비 150바트였어요.

8. 기타
회의장도 이용을 햇었는데요 좋았습니다.
룸이 큰거 2개, 작은거 2~3개 정도 있었구요.
화장실에 핸드타월 많았어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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