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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파타야에서의 추억

방콕/파타야에서의 추억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4:33

동남아여행 - 방콕/파타야에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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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동생과 같이 2/9일 출발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한국이 넘추워서
태국이 덥다고 해서 날씨 때문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생각보다 덥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우리팀은 총 10명인데 가족팀 3명, 부부 2명, 대구아가씨 3명, 그리고 자매팀 우리 2명..
봉고차에 타서 길이 막히는 방콕 시내를 지나 맨처음 도착한곳은 파타야의 미니시암(소인국).
수끼를 먹고 어둠이 내려앉은 곳에서 조명에 비춘 소인국들을 바라보았다.

도착한곳은 발마사지..
우리팀만 들어가서 받았는데 태국 마사지사가 연신 싱글싱글.
아파요? 라고 물어보며 차도 한잔 주고..
몸을 좀 풀고, 마니 마니 큰 호텔 엠버서더에서 짐을 풀게 되었다.

그 후 잠을 자고 다음날 호텔에서 아침을 먹은 후에 산호섬으로 이동을 하게 되었지요.
우리팀이 약간 늦어서 딴팀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는데 바람에 너무 시원했지요.
그리고 해양스포츠로 씨워킹을 했는데.. 머리에 어항같이 둥근걸 쓰고 바다 바닥으로 내려갔는데 왜케 숨이 턱턱 히는지.. 물고기 밥 주는건 재미있었지만.. 아무래도 압력때문에 쫌 힘들었어요.
나와서는 약간의 무언가를 확인하게 되었지요..ㅋㅋ
그리고 나서 산호섬에서 물놀이를 바다는 좋아보였지만 왠지 해운대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외국사람을 없나 하구 물어봤더니..
한국, 중국, 러시아 사람들만 경로가 같다고 하네요.

그후 삼겹살 먹은 뒤에 부자 할머니의 정원 농눅빌리지에서 민속쇼와 코끼리쇼를 봤는데,
한편으론 재미도 있었지만.. 코끼리가 저걸 할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안쓰러운 맘도 들더라구요.
바나나파는 꼬마들도 불쌍하고..
암튼 그후엔 산을 깎아 금으로 불상을 만든 황금절벽사원을 보고 알카자쇼를 봤는데.
정말 언니들(?)이 너무 이뻤다.
근데 아리랑 부분은 음악도 촌스럽고 의상도 아니고 안무도 아니고 쫌 안쓰럽워 보였다.
그후엔 파타야 야시장을 구경했는데 큰 바퀴벌레 튀김.. 윽 징그러워~
그리고 숙소까지 타고온 트럭택시, 첨엔 좋았는데 먼지가 넘 날려서 쪼끔 햄들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될듯.

다음날 악어농장을 갔는데..
여기도 코끼리가 있어서 여기서는 바나나 사서 코끼리에게 직접 먹이도 줘보고 악어쇼를 보는데
정말 우와~ 하면서 심장 떨리며 봤다.
머리 넣는거 까지도 그후 강에서 가이드님이 닭을 악어에게 주는거 까지 보면서 저기 떨어지면
윽~ 생각만 해도 넘 무서웟다.
그 후 상점들 들리고 코끼리도 타는데 우리 태워준 아저씨가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완전 우리 시골아저씨 같은 인상이였다.
그 후 파인애플을 먹고 저녁엔 동양에서 제일큰 로얄드레곤까지,, 정말 써빙을 롤라스케이트 타고 한다.
이런 식당 가지려면 돈이 어마어마 들겠지?
그 후 태국전통안마를 받는데 힘들어도 방긋 방긋 웃으면서 하는데 왠지 맘이 아팠다.
호텔에 짐을 풀고. 우리끼리 술 산다고 많이 돌아다녔다.
낮에는 몰랐는데 밤엔 왜케 무섭던지.. 정말 가슴 쫄이며 다녔다.
태국 밤거리에서 느낀것은 개조심..ㅎ 태국엔 길거리에 개가 많았다.
길거리개.. 외국인과 내국인을 구별한다는게 정말 무서웠다.
그렇게 힘들게 산 술은 음료수 같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다.

4일째는 이쁜 현지 가이드 언니와 왕궁을 가게 됐는데 너무~ 더워서 좀 보다가 짜증났다.
나중엔 왕궁을 벗어나고 싶었다.
이후 수상가옥으로 옮겨서 구경하구.. 물고기 빵도주고.. 넘 재미있었다.
오전일정을 지나 현지가이드 블루언니와 헤어져 우리는 점심을 먹고 쇼핑센타에 갔다가 저녁엔 바이욕 타워부페를 먹으로 방콕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고고`~
생각보다 넘 좋았던거 같다.. 먹으면서 어두워진 방콕 시내.. 부페가 끝난 후 위로 올라가 내려다본 전망 다리가 후들후들. 그래도 이뻤다..

그후 가이드님의 특별 배려로 방콕의 야시장도 구경했다..
 우와~ 우리나라 남대문처럼 생겨서.. 신발을 하나 살까 했지만.. 그냥 구경만하구 우린 공항으로 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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