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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파타야의 행복한 추억~

방콕/파타야의 행복한 추억~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1:19

방콕/파타야의 행복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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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야의 해변 ]

        

장난꾸러기 꼬마악동과 5차원소녀의 방콕/파타야 여행기

가는날 딱 6시간을 채워서 도착한 태국엔 정말 많은 여행사들이 피켓을 들고있어
깜짝놀라고 현지인이 여행사닷컴 ?? 오케~이 이리오세요 ~ 이랬을때 또한번 놀랐다
여튼 4인가족 , 중년 부부2쌍, 7인가족, 젊은부부 2쌍 모녀커플 2쌍 , 저희까지 해서
25명 우린 타고온 비행기보다 편한 버스로 이동후 방콕/ 파타야 여행의 시작 되었슴다
2층버스를 타고 파타야로 내려가며 한국가이드 현지가이드의 소개와 일정을 들음서
미니시암으로 고고씽 ..

현지인이 즐겨먹는다는 수끼를 저녁으로 먹고
우리나라 제주도에있는 소인국태마와 비슷한 이곳을 구석구석 설명을 들으면 사진도
찍고 근처 야시장도 둘러볼수있는 개별시간에 사진도 찍고 과일도 사고 나름 신났음
도착해서의 첫 관광을 마치고 차에 돌아와서 첫날 마지막 코스인발마사지 장소로
움직이면서 우리가 묵을 호텔과 내일 산호섬 일정등을 설명해주시며
패키지는 시간과의 싸움 정해진 시간에 잘 모여달라는 말과 함께 늦는 사람은
오늘 드신 수끼를 가는날 까지 삼시새끼 식사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말에 기겁을 ㅋㅋ
그래서 그랬던지 .. 다들 매 여행마다 10분 일찍 로비에 모여있었다는 ?? ㅋㅋ
시원히 발마사지후 지어질 당시엔 5성급이였던 자랑할것이 많은 객실과 정말 빠른
엘리베이터의 속도인 엠XX 호텔에서 방배정후 각자휴식후 취침 -

둘째날 산호섬
개별 각자 신청한 옵션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우리집" 가서 점심을 먹고 호텔로 돌아와서 2시간 가량 휴식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친구와 난 호텔 수영장에서 잠수를?? 실컷했다 (수영을 못하는관계로)
여기까지 와서 기왕 쉬지말고 놀아보자 해서 산호섬에서 다 못한 수영을
호텔 수영장에서 하고 샤워후 다음일정인 농눅빌리지 고고씽~
우리나라의 외도와 비슷한 개념인 이곳은 무지하게 많은 꽃과 식물들에 놀랐고
규모에 . 깜짝스럽게 놀랐다 . 정말 무리크고 사진찍을 곳이 무지 많다는~
이곳에서 공연관람후 야간의 일정의 변경으로 우린 알카이자쇼를 먼저보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알카이자쇼는 . 정말 .. 한번쯤은 볼만 한거 같다.
당췌 어찌나 이쁜지 .. 나중엔 은근히 승질이 살짝 나려는?? 걸 참았다.
밥을먹고 마사지받으러 가시는분은 마사지를 시티투어는 시티투어로 나뉘었다
시티투어를 시작~ 밤과 낮히 확연히 다른 .. 태국모습 을 두눈에 담았고
무에타이를 보며 맥주한잔 ~ 캬~ 그리고 필리핀에 지프니와 비슷한 이곳에 버스? 택시??
이것을 타고 마사지를 받고 있는 일행이 있는 곳으로 고고씽~ 색다른경험! So fun !

요리조리 바쁜 패키지일정 파타야에서 마지막 밤을 이렇게 보내고 ~

셋쨋날 방콕으로 고고씽!

코끼리트레킹 ~ 처음엔 아~악~ 소리지르며 이걸 어떻게 타 어머
어머~ 코끼리 불쌍해 이러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사진찍을때 ㅋㅋ 코끼리 목??? 위에 올라서 사진을 찎었다.
점심식사후 악어쇼를 보고 맛있는 파인애플도 먹고 여행은 체험이 중요하다며
두리안을 두.리..안..을 조금 맛보게 해주셨는데 .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맛있다는 분도 계시고
몸에 좋으니까~ 이런 분도 계시고 ㅋㅋ 여튼 여행은 체험!이다.

여기는 방콕~ 로얄드레곤 도착 저녁을 맛있게 먹고 사진도 찍고
오늘의 마지막 코스 태국전통마시지를 받으러 고고씽 ~
근데 방이 예약이 잘못되 5일실이2개가 잡혔다며 친구와 제가 갈릴 위기가
닥쳤었으나! 저의 강력 반대로?? ㅋ 가이드님의 친절한 배려로 우린 특실??
2인 룸에서 완전 편하게 마사지를 받았다 .
간지럼을 많이 타서 마사지를 정말~ 싫어하는데도 . 정말 나도 모르게 시원하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2시간을 마사지하는 그 사람이 안스러울 정도로 내돈주고 마사지를 받는다지만
쫌 .. 미안할정도로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마사지를 받고 호텔로 돌아와 태국에서의 아쉬운 마지막 밤을 보냈다

넷쨋날
친구와 저 우린 마지막 날이니 만큼 일찍일어나서 수영하고 밥먹으러 가기로해
수영장 갈 준비를 하고 딱 도착했는데 . 식사장소 옆에 . 덩그러니
쪼꼬만 수영장 ㅋㅋ 어제 가이드가 우리팀 25명 모두가 수영을 할순 없는 수영장임니다
이말이 이해가 가면 웃음 밖에 안나왔다 .
우리가 수영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할 수 있는건 잠순데 아침부터 식사하는사람들
놀라게 하고 싶지 않아 .. 그냥 .. 맘을 비우고 생각보다 일찍 밥을 먹고 올라와
휴식을 취했다 .
관광의 마지막 왕궁 수상가옥 .. 왕궁은 정말 더워서 그 멋진 관경이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 사진조차 찍기 싫을 정도로 짜증나는 날씨??
수상가옥 배를 타고 물고기 밥도 주고 시원한 바람을 맞아가며 색다른 풍경에 잠시
숨고르기후 잠깐 시장을 휘리릭 구경하고 면세점쇼핑후 저녁을 먹으러 ~

태국와서 먹음 식사중에 최고였다
배불러서 더 먹을수 없음이 아쉬웠던 일식 부페.. 식사후 공항으로 고고씽

공항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이드님과의 아쉬운 작별 인사를
만난게 엇그제라는 말이 정말 우린 엇그제 만나 순식간에 헤어지는 ..
정들면 헤어진다는 말이 딱 이런거라지요 ..

정말 팀끼리도 트러블 하나 없었고 , 시간약속 , 건강문제 , 모든게 다 잘지켜져
쵝오의 여행이였음다 .. 25명의 많은 인원이 아무 탈없이 재밌게 여행 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황민 가이드님과 현지인가이드 애?? 너무 감사했음다 !
방콕의 교통상황은 신도 모를다 정도로 최악이라는데 우리팀은 정체하는것도 없이
쇼쇼숑 잘빠져서 지루함도 없었고 .. 착착 진행되는 스케쥴이 .. 정말 신기할정도
편했습니다. 패키지라 야시장이나 태국에 현지문화를 못본게 아쉬웠지만요.ㅋㅋ
그래도 즐겁고 신난 여행이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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