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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을 찾아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야성을 찾아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1:05

야성을 찾아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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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폭포의 모습 ]



'천둥치는 연기'라고 불리는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 최대 폭 1천676m, 최대 낙차 108m로 폭포수가 떨어지며 내는 소리는 20km 밖에서도 들릴 만큼 우렁차고, 연기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장엄하게 느껴진다.

또 보츠와나의 초베 국립공원은 사파리 체험의 최적지로 야생 사자와 버펄로, 기린, 하마, 코끼리 등 초원을 누비는 다양한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의 유럽'답게 건물과 경관이 유럽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지중해성 기후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와인, 물개섬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여행사닷컴(www.good.co.kr)이 짐바브웨, 보츠와나,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의 핵심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선셋 크루즈, 와인 시음, 육상 및 보트 사파리 등을 포함한 7박 8일 일정으로 일급 호텔을 이용하며, 가격은 279만~289만 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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