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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의 단점

오버추어의 단점 광고 마케팅 2008. 2. 23. 11:27
 오버추어의 단점


오버추어는 좋은 장점에 비해 나쁜 단점들도 있습니다.
과연 장점들 뒤에는 어떠한 단점들이 숨어있는지 한번더 생각해 보도록 하죠!

컨설턴트 및 광고쟁이들이 말을 하지 않는 단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첫째
[ 신규업체.. 초반 진입시 출혈을 감수하자 ]

오버추어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키워드 별로 다소 차이는 있다] 얼마간은 출혈을 감안 해야 하며 경험 해야 할것이다.

오버추어 광고가 노출되어지는것은 5순위 까지이다. [ 야후는 9위까지, 가자아이는 스폰서링크 더보기 클릭시 모든 사이트 노출 ]

경쟁입찰방식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사입니다. 이미 오버추어를 하고 계시는 동종업계 분들의 텃세라고 생각 하면 될것이다.그것은 적에는 일주일 길면 2달 이상 지속 되기도 한다. 간단히 말하면 일시적으로 키워드 가격이 치솟는 현상이다. 능력 안되면 빠지라는 동종 업계의 경고이기도 하죠. 심한 예로 1만3천 원정도 하던 키워드가 3만 2천원까지 올라가는것을 목격한적도 있습니다.

[극히 드물기는 합니다만.]

한달에서 두달정도 꾸준히 출혈을 감당 하시면 금액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동종 업계들도 출혈이기 때문이죠 경고가 끝나면, 인정을 하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처음 충전해 놓은 금액만 소진 하고는 다시는 오버추어를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광고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바로 매출로 연결되는 업종은 그렇게 많지 않기에 돈만 소비하고 효과는 하나도 못보는 것이 대부분이라 웹마케팅 자체를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처음 진행할때는 대행사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동종업계를 잘 알고 있다면 더욱 좋겠죠 ]

간혹 신입 초보인 경우 메인키워드를 잡아주고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래서는 10중 8.9는 탈락하기 마련입니다.

노출수가 적고 관심이 적은 키워드, 그에 반해 구매 전환률이 높은 키워드 그것을 세부키워드라 합니다. 소액광고주들은 대부분 이런 키워드발굴에 힘써야 하고 이런 키워드에서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

세부키워드는 입찰 경쟁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진행을 하시다가 메인키워드를 진행하시면 동종업계에서도 심한 텃새를 줄이며 진입이 가능합니다.


둘째 [ 부정클릭에 대한 존재 ]

없다. 다 잡는다 하고 하지만 부정클릭은 대부분 존재 합니다. 95%를 걸른다 하면 5%는 못걸러 내는것이 확실 한것이고 이부분은 감한 하고 광고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업체가 일부로 악용해서 부적클릭을 한다면?

못막습니다. 타 업체에서 부정클릭을 하는 방법을 알아서 부정클릭을 진행했을경우 후처리만이 가능합니다. 막지는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후처리가 있을까요?

후처리에 관한 대표적인 자료입니다. 밑의 업체는 동종 업계에서 심한 부정클릭을 하였고, 그로 읺하여 출혈이 매우 컷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 한달간 총 130만원을 입금 하였고, 광고비로 집행 하였습니다.

[shinhan = 오버추어에 입금]

[adj-settlement = 오버추어에서 자동 차제적으로 환불]

하지만 자체 로그분석 및 접속자 마케팅 모니터 결과 70만원에서 75만원 가량은 부정클릭으로 의심이 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11월 28일 날짜로 66만원 가량이 환불되어진 모습이 확인됩니다.

100%의 환불은 아니었으나, 만족할만한 수준의 환불이 이루어진 모습니다.

모든 업종이 이렇게 부정클릭이 일어나고 환불이 이루어 지고, 이러하지는 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치 않는곳으로 광고비가 나갔다면, 당연히 돌려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할수 잇는한 최대한 노력하고 공부 해서 눈뜨고도 코가 잘렸지만 다치 찾아 붙이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다른 업체에 광고를 대행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제안을 해보심이 좋습니다.

"오버추어 광고를 해 보겠다. 대신 접속자 분석을 일정기간 해달라. 그리고 그것을 근거로 얼마나 어디서 어떻게 접근 하는지, 얼마만큼의 광고비를 사용해야 어느정도의 방문자수를 유치시킬 수 있는지, 부정클릭을 얼마나 잡을수 있는지, 당신의 능력을 보여달라.

이것은 대행사의 의무이므로 이 의무를 외면한다면 그 대행사와 같이 갈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그럼으로써 대행사 직원을 월급한푼 안주고 내 직원으로 부려먹을 수 잇는 용인술이기도 하구요.


셋쩨 [ 온라인 광고, 오버추어의 중독 ]


오버추어 광고를 접해오면서 느낀 부분이지만 중독성 광고 입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입찰가.. 숫자의 마력에 자기도 모르게 중독되어지고, 또한 오버추어 광고에서 빠졌을때 현저한 매출저하.. 이런것들로 인해서 어쩔수 없이 계속 진행해야 하는 오버추어는 그런 중독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효과가 있을 경우이지만요.

그래서 다른 매체의 광고를 등한시하기도 합니다.

대행사의 담당자와 관계를 잘 유지하는것도 광고를 잘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또한 그들이 말하는 정보, 조언등을 귀담아 들으시는게 좋습니다.[ 믿음이 가는 담당자에 한해서겠지요? ] 담당자를 골르는것또한 사장님들의 안목입니다.

그들과 친해지고, 어느정도 친분이 쌓이면 오버추어 광고 외에도 많은 광고 및 홍보를 제안해 줄것 입니다. 무료 광고 홍보 부터, 배너, CPM 등등 온라인에 모든 광고에 대해서...

아무리 오버추어가 좋다지만 어느 광고나 장단점은 갖고 있고, 이미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오버추어의 과다한 광고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도 여러가지로 존재하구요. 그들이 제안을 한다면 그 이유와 근거를 함께 제시받아서 신중히 검토해 보시는것 역시 바람직 합니다. 오버추어외엔 필요없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그건 이미 중독이 되신겁니다.


넷째 [ 오버추어의 과도한 경쟁, 그에 따라 광고비 증가 ]


오버추어 경쟁은 입찰 방식이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됩니다. 자리 유지를 위해서는 항상 모니터링을 해야 합니다. 이 일은 많은 스트래스를 안겨 줍니다. 광고를 하는 업무 자체가 늘어납니다. 욕심이 많은 광고주님 중 몇분들 손해가 나도 좋다 대표 키워드 만큼은 타 업체에게 지기 싫다! 손해가 나도 좋다 무조껀 1순위로 올려달라 라고 말씀 하시기도 합니다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광고금액을 많이 절약 하셔야 하는분들은 경쟁에 참여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결국은 제살깎아 먹기 입니다.

그런식의 대표 키워드 경쟁시에는 세부 키워드 위주로 광고를 하시고 대표키워드는 살짝 살짝 눈치 작전을 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메인 키워드를 안쓸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매출이 10개가 이루어 져야 회사나 업무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대표키워드가 하루에 매출 8~7개를 따내고 세부키워드가 2~3개를 따낸다 쳤을때 하루에 세부키워드만으로 2~3개만 따서는 오히려, 일하는 사람들이 놀게 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키워드로 손해를 보면서도 오더를 받아서 세부키워드로 구매전환 단가를

낮추는 방식의 방법을 적절히 사용하셔야 합니다.[손익분기점을 잘 찾는것이 관건] 하지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알려주지 않는것이 대행사들의 또는 마케터들의 대부분 입니다. 대부분 아래와 같은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사장님" = 매출이 잘 안이루어 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행사" = 역시 세부 키워드만으로 광고를 진행 하셔셔 그럽니다. 그래도 대표키워드를 띄우시죠

"사장님" = 돈이 너무 많이 나갑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행사" = 세부키워쪽으로 주력 하시는게 어떠신지요?

위 두가지 상황이 대부분이다 대부분 기계적인 답변들을 하는것이 대행사들의 실태이다.
두가지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너무도 성의없는 답변인것은 확실하다.


다섯째 [ 자본주의! 입찰경쟁! 독점 마케팅 ]


어찌보면 장점이고 어찌보면 단점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소자본 사장님인것을 감안할때 단점으로 보겠다.[돈이 많으신분들이라면 매우 장점이다] 마케팅이 경쟁이기때문에 입찰방식이 옳다고 볼수 있으나, 단점으로 보는것은 고액광고주들이 의도적으로 광고 입찰단가를 부풀렸을때 그것을 제지 할수 없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돈이 돈을 번다라는 예기를 오버추어 안에서 확인 할수 있습니다. 무수한 노력이 필요한것은 맞지만 결국 그 노력들이 돈앞에서는 닭이 날으려고 날개짓 하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노력으로 극복 할수는 있으나 한계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오버추어에 뛰어드는것은 잘 확인하시고, 업체들이 광고금액을 어느정도 사용하는지도 파악 하시고, 철저한 준비 후에 진행 해아 합니다. 이 부분을 도와주는것이 마케터 들이겠죠.. 저같은 광고쟁이들.. 그렇다고 오버추어만이 이런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이 자본주의 방식을 따라 가기 때문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것이죠. 어떤 광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나라에서는 구글에 밀리는 오버추어가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힘을 발휘하는건 현대자동차가 우리나가에서 살아난 이유과 일맥 상통 하신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글을 마치며.

위의 장단점들을 작성하면서 한번더 오버추어를 느끼게 하지만, 훌륭한 광고인것은 맞습니다.

획기적인 광고인것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돈앞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게 만드는 광고인것도 맞습니다.

노력으로 극복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을 해줄 광고쟁이가 얼마나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하겠습니다. 저역시도 광고비가 적은 광고주들에게는 낚시법을 알려주지 고기를 잡아주진 않습니다.고기가 필요한 광고주에게 고기를 가져다 줄수 있는 정도까지 가려면, 아마도 동종 업계에서 사용하는 광고비와 대조했을때 상위권 안에 들어가야 할것이다. 오버추어 손해보면서도 1위 2위 계속 하려는 이유 제가 쭉 진행해 오면서 느낀결과 1순위 2순위 업체들은 결국 손해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3순위 밑으로 전략적으러 광고 하시는 분들은 결국 위험부담을 안고 가는겁니다. 온라인 광고가 물론 돈으로만 해결되는것은 아닙니다. 철저한 분석, 타겟팅, 담당자의 실력, 담당자의 노력 등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위의 글은 모든 대행사나 마케터들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저역시도 이 글을 작성하면서 소액 광고주분들에게 소올했던점을 한번더 반성 하게 되네요. 아무튼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과 모든 사장님들의 번창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광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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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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