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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여행사, 다양한 마케팅 채널 시급

온라인여행사, 다양한 마케팅 채널 시급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7. 09:24

온라인여행사, 다양한 마케팅 채널 시급

노출 홍보 이제 그만…충성고객 마케팅 필요
 

온라인 여행사들의 마케팅은 제휴마케팅, 온·오프라인서비스 등 노출효과를 노린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적은 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나타내는 제휴마케팅을 선호하는 여행사들이 가장 많다. 

넥스투어, 투어익스프레스, 인터파크투어, 여행사닷컴 등 대부분 온라인여행사들이 여러 포탈과 홈쇼핑 및 여행관련 사이트와 제휴를 맺어 관리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수억원의 실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해 제휴사에도 이익을 주는 윈-윈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넥스투어의 경우 오픈 당시인 1999년도부터 꾸준히 제휴 마케팅을 해오고 있으며 수익과 인지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볼 수 있다.

온라인여행사의 주 고객은 20~30대이다. 하지만 이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없기 때문에 고른 연령층의 이용을 위해 컨텐츠 개발을 하고, 마케팅을 하고 있다. 또한 접속시간을 늘리기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 등을 통해 이용자가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하고 있다.

여행사닷컴의 경우는 올 해 초에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면서 UCC 코너를 신설했다.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시켜 고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있다.

또한 각 여행사마다 자체개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을 통해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 성별, 지역, 특성, 상품, 월별 등에 따라 분석이 가능해 고객의 니즈에 따라 타킷 마케팅을 하고 있다. 

실례로 로그인투어는 TCC(Traveler Created Contents)를 내세워 말로만 하는 고객참여가 아닌 실질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어 호응이 아주 높은 편이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경영이념, 직원관리 등 모든 것이 마케팅을 위한 기본”이라며 “모든 것을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을 해야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타깃 설정이다”라고 밝혔다.

무조건 노출을 통한 홍보 효과가 아닌 충성도 높은 고객을 늘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방법이 시급한 때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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