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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광고 마케팅 2008. 2. 23. 10:45

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첫번째. 검색마케팅전략을 세우지 않는 실수
너무 많은 업체들이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한 전략은 고사하고 구체적인 예산 규모도 책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정 키워드들의 검색결과 상위노출을 목표로 유료 CPC광고를 집행할 것인지, 아니면 광고비용이 많이 드는 CPM 키워드들을 찾아낸 후[찾는다 해도 구매가 힘들것임] 고정광고를 진행할 것인지 또한 광고효과는 어떻게 측정할 것이고, 그 솔루션이 광고 집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관리할 수 있는지도 판단해야 할뿐더러, 목표 달성을 위한 일정 계획이 실현 가능한 것인지 등을 시간과 자금을 낭비하기 전에 모두 고려한 후 확고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두번째. 사전 키워드 조사를 소홀히 하는 실수
여러분이 검색엔진마케팅을 위해 선정한 각 키워드들마다 더 많은 목표고객에게 노출될만한 또 다른 키워드들이 두세 개씩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틀린 철자], [띄어쓰기 오류], 상품특성에 따른 다양성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전문가들은 키워드는 “많을수록 좋다”고 주장하지만 꼭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새부키워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대부분..]
특히, 그 많은 키워드들의 모든 트래픽에 대해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라면 키워드가 무조건 많은 것이 최선책은 아닌 것입니다.
철저한 키워드 연구와 조사는 비용과 실패의 소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금 운영 하고 있는 광고비를 줄일수도 있죠.


세번째. 사전 목표 성과를 세우지 않는 실수
누구나 투자수익률(ROI)을 얘기하지만, 현실적으로 성공적인 ROI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변수가 존재하며, 모든 이들이 광고집행 후에 광고효과와 광고비용을 따져보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기준치(예를 들어, 최대 클릭당단가)와 목표 성과를 세워놓지 않은 채 검색광고를 시작한다면 도중에 계속 해야 할지, 중단해야 할지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담당자를 잘 만난다면 이런것 역시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오버추어광고 집행시 보고서 작성을 하는 이유가 그 이유이다. 오버추어 보고서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말자. 오버추어 보고서는 내가 한달간 운영한 돈의 결과물이다.


네번째. 충분히 테스트를 하지 않는 실수
테스트 계획 없이 키워드 검색광고를 집행하게 되면 불필요한 광고비의 지출은 물론, 구매전환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색어, 광고문구, 검색옵션(매치타입), 랜딩 페이지의 내용, 판매조건, 클릭 유도 문안(Call-To-Action)등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모두 테스트해 보아야 합니다다. 광고그룹을 바꿔 본다던가, 검색엔진 내에서 카테고리를 변경해 본다던가, 독특한 랜딩 페이지로 연결시켜 본다던가, 페이지 최적화툴을 사용해서 웹페이지를 수정해보는 것들이 모두 테스트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위의 방법은 이미 본인과 같이 광고를 계속 진행해 본 사람이라면 다 해봤을것이다. 그것을 바탕삼아 경험이 있다면,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는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오버추어를 얼마나 진행해 봤으며, 오버추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섯째. 추적 기능을 활용하지 않는 실수
인터넷의 축복이자 재앙은 무수한 데이터가 추적되고 수집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검색 마케팅에서는 이 점을 축복으로 여기고 검색광고에 들이는 노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추적 기능을 이용하면 광고비 지출로부터 최대 ROI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 대부분의 웹사이트 로그 분석 솔루션들은 매출 분석까지는 못 하므로, 장바구니, 제휴 관리, 구매전환 측정 등의 더 정교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애드서버 또한 그런 기능을 제공한다. 각자의 용도에 가장 알맞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 오버추어는 이러한 기능들을 다 가지고 있다. 쓰지 못해서 아니면 몰라서 못쓰는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담당자가 노련하다면? 부지런하다면? 담당자는 귀찬아서 않해주는거 뿐이다. 그리고 별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이트들 또한 않해주는것이다. 따라서 내가 정말 쇼핑몰이나 올라인 상에서 모든 매출이 일어 난다면, 위의 기능은 꼭 필요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위의 기능으로 오버추어 부정클릭역시 잡아 내고 있다. 따라서 관리자가 조금만 신경 쓴다면 위의 기능은 꼭필요하고 도움 되는 기능이다.


여섯째. 고객 사전 평가를 간과하는 실수
유입되는 방문자들을 사전에 검증할수록 방문자들이 구매를 일으킬 확률이 높아진다. 즉, 목표고객과는 거리가 먼 단순히 방문자수만 높이는 보편적인 키워드를 사용하기 보다는 실제 매출로 연결시키는 키워드와 고객군에 집중해야 한다. 이런 전략을 CPC 광고 집행에는 물론, 불필요한 방문자를 거르기 위해 광고문구에도 활용해야 한다. 실속 있는 고객의 확보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검색엔진에만 의존하지 말고, 당신의 고객들이 쇼핑하는 곳을 가봐야 한다. 정리 하자면 무조껀 유입이 많타고 해서 좋은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실수하는것이 무조껀 대표키워드들 순위권에 진입 시켜놓고 세부 키워드들 발굴않하는 그런실수이다. 위의 실수는 치명적이다. 오버추어는 대표키워드만으로 일어나는 매출로는 50% 이상의 업체들이 손해를 본다. 따라서 세부키워드들의 간간한 클릭 및 구매전환으로 비싼 대표키워드들의 cpc단가를 희석해 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광고비용을 낮출수 있다.


일곱째. 최상위 노출에만 집착하는 실수
최상위 노출 위치가 가장 비싸지만 항상 눈에 잘 띄는 것만은 아니다. 구글의 예를 들면, 최상위 두 개의 광고는 일반 검색리스트보다 위쪽에 노출되고 광고비도 높지만, 이 위치는 배너광고에 식상한 검색자들에 의해 무시될 수 있는 위치이다. 반면 야후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오버추어 광고를 게재하는데, 5번째 광고가 실제로 화면 우측의 상단에 노출된다.* 따라서 어느 노출 위치가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지 각자 시험해 볼 필요가 있다. 진행 경험상 1순위 다음으로 클릭이 많이 되는 순위는 5순위 이다. 1순위 다음이 2순위라 생각 될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1순위 다음 클릭률이 높은 순위를 따지면 5순위가 높을수 있다. [특정 업체별로 틀릴수는 있다] 하지만 5순위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1순위 2순위를 유지하고 있는것이다. 따라서 당담자를 잘 선택해서, 넉넉한 광고비를 사용할 수 없다면, 4~5순위를 잘 유지하는게 매우 도움이 된다.


여덞째. 일괄적으로 최고가 입찰을 적용하는 실수
물론 수립된 전략들을 토대로 최고가 입찰을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특정 키워드가 더 많은 순이익을 일으키는 상품에 대한 키워드라면, 모든 키워드에 일괄적으로 최고가 입찰을 적용시키면 안 된다. 이익을 많이 발생시키는 키워드는 더 높게 최고가 입찰을 적용시킬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입찰관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역으로 키워드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 적용해도 좋다, 내가 200원을 썼다고 해서 200원이 전부 소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적정 수준을 찾는다면 세부 키워드 같은경우는 일괄 관리 하는것도 좋다.


아홉째. 적합한 검색옵션(match type)을 설정하지 않는 실수
CPC광고 계정관리 내에서 각 키워드들마다 최적의 검색옵션*을 설정하는 일은 흔히 소홀히 하기 쉽다. 검색옵션의 설정은 헷갈리고 지루하며 중요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검색옵션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광고비 지출이 막대해질 수도 적당해질 수도 있으며, 목표 투자수익률(ROI)을 달성할 수도 못 할 수도 있다. 따라서 타겟팅을 어떻게 정할껀지가 먼저 중요하고, 다겟팅을 정했다면 그에 맛는 광고를 진행하는것이 좋다, 오버추어의 경우만 해도, 일반, 구분, 확장, 스폰서, 컨텐츠,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앞의 방식의 설명을 잘 듣고 어떤방식을 택할지 잘 선택해야 한다.


열번째. 시간대별 입찰(Dayparting)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실수
광고주에 따라서는 고객이 주로 쇼핑할 확률이 높은 시간대(일주일 중 특정 요일, 하루 중 특정 시간)에만 검색광고를 실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광고비용을 아끼고, 구매전환율을 높이며 고객유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과거 시간대별 입찰 관리는 수작업으로 일일이 할 필요 없이 소프트웨어로 실행시킬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일이 수작업이 필요하다. 따라서 많은 계정을 관리 할 수없게 되었다. [오버추어의 횡포인가!!!] 따라서 오버추어 담당자 직원의 역량에 따라 또 경력에 따라, 적절히 입찰 단가 변경 및 광고 on, off가 필요하다.


열한번째. 지나치게 광고에 기대하는 실수
광고 당신의 사이트에 잠재고객들을 보내줄 수는 있지만 이것이 곧 구매 성사라는 의미는 아니다. 사이트 방문자들을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즉, 랜딩 페이지의 내용, 판매조건, 클릭유도문안, 시각적 우수성, 제품 가격 (특히 비슷한 상품을 취급하는 타 사이트와 비교될 경우), 운송비용 등의 요소들이 경쟁력을 가져야만 검색엔진을 통한 방문자들이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광고에만 집착하기 보단, 물건, 사이트, 서비스 등등 타 사이트들보다 좋고 편리해야만 한다.


열두번째. 사이트 자체보다 순위에만 매달리는 실수
흔히 많은 회사들이 자연검색 결과의 최상위 노출에만 집착한 나머지, 웹사이트 자체는 화려한 볼거리쯤으로 전락하여 사이트 네비게이션이나 기능은 형편 없고 마케팅 메시지도 불명확한 웹사이트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결국 검색순위는 높을지 모르지만 매출 측면에선 보잘것없게 될 뿐이다. 이러한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열한번째와 같은 얘기이다. 사이트를 튼실히!! 하자!!


열세번째. 최상위 노출 사이트를 경쟁자로 보지 않는 실수
절대 피해야 할 실수이다. 상위에 노출되는 사이트들이 자연검색 결과에서든지 검색광고 결과에서든지 간에 아예 순위에 들지 못한 사이트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얻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당신의 회사가 유명 브랜드 업체라고 해서 당신의 잠재고객이 검색하는 순간 당신의 회사가 그들이 찾고 있는 상품을 판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 할뿐더러 당신 회사를 기억하지도 못 할 것이다.
고객들은 검색엔진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이동할 것이며, 따라서 검색엔진이 가리키는 웹사이트들, 즉 상위노출 사이트들이 바로 당신의 경쟁자들인 것이다. 당신의 회사가 유명브랜드 업체이고 상위노출 사이트들이 무명회사라 할지라도 이 경쟁자들을 당신의 다른 경쟁자들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한가지 광고에만 집착 하지 말것이다. 멀티플레이가 꼭 필요한것이 온라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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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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