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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에어컨 관리 요령 8가지

자동차 에어컨 관리 요령 8가지 에어컨 정보 2008.04.08 08:20

자동차 에어컨 관리 요령 8가지

 

1. 여름철마다 에어컨 냉매GAS 교환은 잘못된 상식.
여름철만 되면 정기적으로 냉매GAS를 교환하는 운전자들이 의외로 많다.
한마디로 잘못된 상식이며 무작정 GAS교환은 정비업소 매출만 올려주는
것이며 매년 냉매가스 교환 “NO" 누설점검은 ”YES".  에어컨GAS의 압력은 축구공의 3백배에 해당되기 때문에 누설 여부만 확인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 


2. 간단하게 에어컨의 성능을 10% 높인다.
엔진오일 교환이나 세차때 정비사에게 에어컨 컨덴서(condenser. 응축기)외부에 붙어있는 벌레, 이 물질, 먼지 등을 압축공기나 고압세차기로 청소를 부탁하면 10% 정도의 냉각효율 상승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켄덴서는 냉각작용을 하는 중요한 부위이고 이 물질이 있으면 공기가 통하지 못해 냉각효율이 떨어진다.
 (응축기- 라디에이터 앞에 설치되어 차량속도와 냉각팬에 의해 기체 상태의 냉매를 고압상태의 액상 냉매로 만든다)


3. 반대로 자동한다. 최고단수로 시작해야 더 시원하다.
에어컨을 처음 작동할 때 1, 2단이 아닌 3, 4단부터 시작하는 것이 냉각효율과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며 공기순환 모드를 잘 활용하면 에어컨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차내 급속 냉방을 위해서는 외부보다는 내기순환 모드에서 에어컨을 가동하고, 최고단수로 5분정도 작동후 조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에어컨(항균, 실내)휠터를 점검한다.
1997년부터 대형승용차부터 장착되기 시작하여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차량에 에어컨 필터가 장착되고 있다. 심지어는 본인의 차량이 필터가 장착되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사용하고 있다. 국내 여건상 봄에는 황사,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히터를 사용하기 전에 최소한  1년에 3번 정도 점검이 필요하다. 휠터가 오염된 상태로 에어컨을 사용하면 작동시 곰팡이 냄새가 발생하며 냉각효율도 10%정도 떨어진다. 일반운전자들도 교환 시기를 인식하지 못해 오염상태로 사용을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5. 1시간 에어컨 사용료는 1천원.
소형 승용차를 대상으로 에어컨 작동시 연료소비효율은 사용단수 OFF와 4단의 비교시  연료소비효율은 18.7% 감소하며  1, 2, 3, 4단계마다 연료소비효율은 평균 4.9%씩 감소한다. 1일 평균주행거리 50km 주행할 때, 1시간 에어컨 사용료는 약 1천 원 정도이다.


6. 에어컨 스위치를 항상 켜놓지 마라
에어컨 스위치를 켜둔 상태에서 차량 시동을 걸 경우 에어컨 압축기를 함께 작동시키는 과정에서 부하가 발생되고 시동모터, 배터리의 고장이 발생된다.  반대로 에어컨을 끌 때는 목적지 도착 2-3분전에 에어컨 스위치를 미리 끄는 게 좋다. 에어컨 증발기에는 기온 차이로 항시 수분이 누적되어 먼지와 엉겨 곰팡이 냄새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건조가 필요하다.


7. 에어컨 냉매가스 점검은 30도 날씨에 한다.
 냉매 가스량이 부족해도 냉각효과가 떨어지지만 너무 많아도 압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엔진과 압축기에 부담만 주고 냉각이 안 되며 에어컨 작동시 “끼-익”하는 기계음도 가끔 발생되며 도리어 덜 시원하다. 더도, 덜도 말고 제원표에 의한 “정확한 양”을 점검하여 주입해야 한다. 불필요한 주입은 손해이며 점검은 흐린 날 보다 30도 정도 되는 더운 날씨가 냉매의 순환이 원활해 정확한 점검이 가능하다.


8. 적절한 에어컨 사용은 연료절약, 환경보호 .
중, 소형차의 경우 에어컨 작동시 공해물질은 약 50%, 연료소모는 19%나  증가한다. 소형 승용차를 대상으로 에어컨 작동시 발생하는 공해물질 배출은 에어컨의 사용단수 OFF와 4단의 비교시 오염물질은 1km당 0.322g(49.6%) 증가하며 1, 2, 3, 4단별 작동시 (1,500cc 소형차 기준) 1단계마다 오염물질은 1km당 평균 0.08g(11.8%) 증가한다.



[출처 : photokimys.co.k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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