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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에어컨 정보 2008.04.04 07:27

에어컨 사용시 전기세 절약 방법(노하우)




첫째, 에어컨을 켜기 전에 커튼을 쳐라.
집 안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으면 최소한 2˚C는 실내 온도가 낮아진다.

둘째,에어컨을 켜면 바람 세기와 온도부터 살펴라.
에어컨을 켜면 그 전에 설정되었던 바람의 세기를 에어컨이 기억해 그 온도로 작동된다.
강풍 상태에서 끄면 다음에 켰을 때도 강풍이다.

셋째, 에어컨 필터 청소는 2주일에 한번씩은 해주는 게 좋다.
필터 청소를 꼼꼼히 하면 5% 이상의 절전 효과까지 얻을 수 있고, 제품 수명도 오래 간다.

넷째, 한국전력의 ‘전기 절약 할인제도’를 이용한다.
한전은 고객이 낮 시간대에 전력 사용량을 5kW이상 줄이면 전기료를 깎아준다.
7월21~25일과 8월7~22일 중 오후 2시~4시 사이 평균 사용 전력을 오전보다 20% 이상 줄이면 전기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다섯째, 외출할 땐 1시간 전, 잠들고 난 뒤 1시간 뒤에 타이머를 이용해 에어컨을 끈다.
1시간만 깊이 잠들면 열대야도 잊게 된다.

여섯째, 에어컨은 서늘한 곳에 설치한다.
햇볕이 드는 곳에 에어컨을 두면 에어컨이 자체 온도를 낮추느라 더 많은 전기를 쓰게 된다.

일곱째, 에어컨 바람은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보통 차가운 공기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에어컨 바람은 천장 방향으로 한다.

여덟째, 에어컨을 살 때 에너지 효율이 1등급인 것을 확인한다.
문창모 캐리어코리아 마케팅부장은 “에어컨 8계명을 잘 지키면 20% 이상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에어컨 수명도 늘리고 냉방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에어컨: 냉방시 실내온도와 실외온도 차이는 5℃ 이내로 해야 하며, 지나친 냉방은 여름감기, 두통 등의 냉방병으로 건강을 해치게 된다.
여름철 에너지절약 적정 실내온도는 26∼28℃이다.
강 대신 약으로 강도를 낮추고 선풍기를 함께 가동하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에어컨은 선풍기에 비해 약 30배의 전력이 더 소모된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온도를 26℃∼28℃로 유지하자.
(에어컨 1대는 선풍기 30대의 전력소모)

▶ 실내외 온도차가 5℃ 이상 지속되는 경우 자율신경 이상으로 신경통, 위장병, 두통, 현기증, 여름감기,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

▶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1℃낮추는데 전력은 약 7%가 더 소모된다.

▶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사용하면 강에 놓은 것과 같이 시원하며, 전기료도 훨씬 절약된다.

▶ 에어컨 필터를 한 번 청소해주면 3∼5%의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보통 10∼20일에 한 번 청소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뷰티아이, http://cafe.naver.com/daewoobest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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