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암 정보 2008. 10. 16. 23:12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전북대병원 양두현 외과 교수는 ‘위암 수술 지방 명의’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그는 이 지역 암환자의 약 30%가 서울로 가는 상황에서도 지금껏 1600여건의 위암 수술을 집도한 이 분야 최고 베테랑 중 한 사람이다. 수술 후 영양 관리를 철저히 하여 회복을 빨리 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것은 그의 공적이다.

지방 암환자가 무작정 서울행을 택하는 문제에 대해 묻자 그는 “수술 후 환자를 대상으로 식사법이나 영양 문제 등 크고 작은 상담과 교육을 할 때가 많고 즉시 해결해 줘야 할 몸의 작은 이상들도 수시로 생긴다”며 “그런 문제로 서울까지 가기도 힘드니까 수술만 서울에서 받고 난 뒤 사후 관리를 등한시하는 지방 환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의 의사들이 자기가 수술하지 않은 환자들의 수술 후 관리를 정확히 하기가 쉽지 않다고도 전했다. 결국 불이익을 받는 것은 지방환자이고 그런 면에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암환자들의 서울행이 줄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병원장직을 맡고 있지만, 여전히 위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병원은 정부로부터 지역 암센터로 지정됐다.

양 교수는 “지방대학병원 대부분의 의사들이 순차적으로 미국 최고의 암센터에서 연수를 받고 오고 있기 때문에 최신 의료 기술이 서울과 동시에 전파되거나 일부는 더 빨리 전수된다”며 “환자에 대한 서비스 철학과 정신도 서울의 유명 병원 못지않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