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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막는 호르몬요법, 유방암 위험 4배 높인다.

폐경 막는 호르몬요법, 유방암 위험 4배 높인다. 암 정보 2008. 10. 10. 10:51

폐경 막는 호르몬요법, 유방암 위험 4배 높인다.






폐경 여성의 폐경 증상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호르몬대체요법이 치료 3년 후 흔치 않은 타입의 유방암 발병 위험을 4배 가량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프레드헛친슨암연구센터 연구팀이 '암역학, 생표지자&예방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은 적이 있는 1500명 이상의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3년 이상에 걸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병합 호르몬대체요법이 소엽성유방암(lobular breast cancer) 발병 위험을 약 4배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5년 이상에 걸친 이 같은 병합호르몬대체요법이 전체적인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는 이 같은 병합호르몬요법이 소엽성유방암 발병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본 최초의 연구로 연구결과 과거 연구에서 나타난 5년에 비해 현저히 짧은 기간인 1년간 호르몬요법에 노출돼도 소엽성유방암 발병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소엽성유방암은 침습적인 유방암의 약 10% 가량을 차지하는 유방암으로 타목시펜등의 호르몬 요법으로 치료될 수 있으나 진단 자체가 어려운 바 진행이 된 말기 상태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흔하다.

폐경여성의 폐경증상 개선을 위해 5700만건의 호르몬대체요법 처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결과는 공중 건강상 매우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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