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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 치료법 - Photopheresis(ECP) / Transimmunization

림프종 치료법 - Photopheresis(ECP) / Transimmunization 암 정보 2008.04.22 08:47

림프종 치료법 - Photopheresis(ECP) / Transimmunization

 

 

포토페레시스(photopheresis)는 면역요법으로 종래의 치료방법인 광화학치료(PUVA)보다 발달된 치료법이다.아직 우리나라에는 시행하고 있지않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항암치료 전단계의 치료방법으로 미국에서는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과정

치료방법은 신장투석과 같이 피를 뽑아 일정한 처리를 거쳐 다시 환자몸에 재주입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신장투석과는 달리 환자에게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맥에서 피를 뽑아 백혈구를 걸러낸다. 나머지 피는 다시 환자의 몸속으로 들어가고 걸러진 백혈구와 혈장에 감광성(感光性) 약제인 메톡살렌(methoxalen)을 투입한다. 그리고 여기에 일정시간동안 UVA(자외선)를 쏟아 다시 환자의 몸속에 재주입한다. 이때 메톡살렌은 몇 개의 백혈구 세포에 달라붙어 체내에 다시 투여한 몇 주 후에 죽도록 백혈구의 특성을 변경시킨다. 일단 손상된 백혈구 세포가 체내에 다시 투여되면 면역반응이 이러한 손상된 백혈구를 없애기 시작하고 면역 시스템이 장기를 파괴하는 백혈구세포를 타겟으로 잡으면 장기를 파괴하는 모든 다른 요소들도 없어지기 시작한다. 일단 자외선 처리된 백혈구는 세포속 DNA를 변형하기위해 복제되는 기능을 잃어버린다고 한다.

포토페레시스(photopheresis)는 한번에 3-5시간 정도 걸리며 병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달에 2번 정도 시행한다.


부작용/주의사항

햇빛에 민감하거나 감광성이 예민한 사람은 메톡살렌이란 약품에 대한 알러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치료전 일정량의 피를 뽑아 검사를 받는다. 치료중 졸림이나 무기력증이 올 수 있으나 심한 편은 아니다.

치료후 미열이나 붉은 반점이 나타날수 있으나 6-8시간 후면 줄어든다는 보고가 있다.

메톡살렌의 영향으로 눈이나 피부가 자외선에 예민해져 있으므로 하루정도는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http://info.med.yale.edu/dermatology/clinical/photo.html Photopheresis Treatment Center



Transimmunization


Photopheresis(FDA에서 임파암에 공인됨)의 진보된 방법으로 환자혈액에서 백혈구를 분리하여 메톡살렌(methoxalen)처리후 낮은 에너지의 UVA를 조사하여 monocyte를 분리 및 dendrite cell로 분리를 유도한 다음 밤새 배양하여 다시 환자에게 주입합니다.
자가면역 뿐 아니라 암세포를 분리하여 동시에 배양할 경우 암백신으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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