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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정보 2008.04.03 08:21

암 전이 지도(동아일보, 삼성서울병원)

 
 
암 옮겨간 부위 폐 - 뼈 - 간 順

위암→복막, 전립샘암→뼈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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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전이는 암 환자에게 가장 큰 걱정거리다. 그러나 어느 암이 잘 전이되는지, 어느 부위로 잘 전이되는지 환자가 참고할 만한 자료는 거의 없다. 이 때문에 조 씨처럼 전이가 된 뒤에 뒤늦게 탄식하는 암 환자들이 적지 않다.


동아일보와 삼성서울병원은 1995∼2007년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위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전립샘암 등 국내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7대 암 환자 8만7122명을 분석해 암이 어떤 장기와 조직으로 전이되는지를 보여 주는 ‘암 전이지도’를 처음으로 만들었다.


분석 결과 위암은 가까운 복막으로, 전립샘암은 뼈로 많이 전이되는 등 암마다 일정한 ‘전이 유형’이 있고 특히 위암은 암세포가 가까운 기관일수록 잘 전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암 환자의 24.2%인 2만1120명에게서 전이가 발생했다. 전체 전이건수는 총 3만1899건으로, 전이 환자 1인당 평균 1.5건의 전이가 발생했다.


7대 암 중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대장암(34.7%)이며 전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전립샘암이었다.


암이 가장 잘 전이되는 기관은 폐(20.9%), 뼈(20.7%), 간(19.8%) 등의 순이었고 전립샘, 식도, 췌장 등의 부위는 암 세포가 잘 전이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세훈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암이 왜 전이되는지에 대해 의학적으로 규명되지 않았지만 암의 전이지도를 알고 있으면 전이 증세가 나타났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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