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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암 정보 2008.04.02 19:46

림프종의 치료 방법,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방사선을 조사하게 되면 세포가 죽게 되는 것은 세포의 생존에 필수적인 기관에 영향을 주기 때문으로 현재까지는 그 기관이 DNA와 세포막이라고 알려져 있다.
방사선을 받은 세포는 이후의 세포 분열 시 죽거나 apoptosis라는 과정을 거쳐 죽게 된다.
방사선 조사는 정상 조직과 암 조직에 동일한 방사선으로 인한 장애를 일으킨다. 하지만 정상 조직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회복하지만 종양 조직은 회복이 불충분하므로 이를 이용하여 하루에 180-200 cGy씩 장기간 분할 치료하여 정상조직의 방사선 장애는 최소화하고 종양 조직의 파괴는 높여 치료율을 높일 수 있다.

 

물리적 및 생물학적 특징

방사선 치료는 종양부위에 전리 전자파 방사선을 적용하는 데 의존한다.
X-선이라는 용어는 선형 가속기(linear accelerator)와 같은 기구들에 의해 생산된 고에너지의 전자파 방사선을 의미한다.
감마선(Gamma ray)은 역시 전자파 방사선이나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에 의해 생긴 것이다.
X-선, 감마선 둘 다 방사선 치료에 사용되어지며, 물리적 특성이나 생물학적 효과에서 있어서는 본질적인 차이는 없다.

외부 조사 방사선 치료는 체외 공급원으로부터 공급되는 방사선을 의미한다.
고에너지, 메가볼트 전자선은 선형 가속기에서 생산되거나 또는 Cobalt 60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로 생산되고, 체내 깊숙이 위치한 병소의 조사에 흔히 사용된다.
선형 가속기가 보다 널리 사용되어지고, 더 작은 명암선을 가진 보다 집중적인 광선을 만들어 낸다.

이런 고에너지 관통선은 강도가 약한 표재 선량을 내므로, 피부에는 영향을 적게 주며, 저에너지인 orthovoltage 광선은 표재조직에 고선량이 가므로 피부암과 같은 병소의 치료에 이용된다.

몸 안의 종양부위 근처에 혹은 종양부위에 직접 삽입된 방시성 물질에 의한 방사선 치료는 근접조사 치료(brachytherapy)라고 부른다.

이는 자궁경부암이나 질암같은 부인과 암의 치료에 이용되는 강내 삽입물과 전립선암의 치료에 사용되어지는 조직내 삽입물로 구성된다.
근접조사 치료는 외부조사 치료와 함께 사용되어질 수도 있다.
예를 들면 두경부암에서 삽입물이 종양조직에 고용량의 추가 조사를 해주게 된다.


*균상식육종의 치료에 사용되는 방사선은 일반적인 암에 쓰이는 방사선과 다른 투과력이 약한 low orthovoltage X-ray (60 kv –125 meV)와 electron beam(전자선)입니다.

 

방사선의 효과
방사선량은 조직의 Kg당 흡수되는 에너지(Joules) 단위로 정의된다.
rad는 Gray(Gy)로 대체되었다.
1 rad는 0.01 Gy와 같고, 즉 1 Gy는 100 rad이다.
일정 방사선량은 일정 수가 아닌 일정 퍼센트의 세포를 죽인다.
고방사선량에서는 세포생존이 방사선량의 증가에 비례하여 일차 동태(first order kinetics)에 따라 감소한다.
저방사선량에서는 곡선의 어깨부는 세포치사의 감소 때문이고, 이는 세포수복 기전이 존재함을 말해 주고 있다.


단독 치료 방법으로서 근치적 목적의 방사선 치료

제한병기(limited stage)의 호즈킨병,
일부 비호즈킨병,
후두암같은 두경부암,
제한병기(limited stage)의 전립선암,
질암과 자궁경부암을 포함한 부인과 종양,
수모세포종(medulloblastoma)같은 중추신경계 종양
피부암


방사선 치료는 근치적 다방법 병용 요법의 중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어 화학요법과 병용된 방사선 치료는 항문 편평 세포암종의 근치적 치료로 주로 수술을 대체하고 있다.
방사선 치료는 초기 유방암의 다학적 병용 요법에서 유방 보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방사선 치료는 또한 많은 종양의 고식적 치료로 이용된다.

골 전이의 방사선 치료는 병적 골절을 방지하기 위해 체중 부하 구조를 안정화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킨다.
뇌전이에서는 증상 경감과 더 이상의 신경학적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쓰인다.
고식적 방사선 치료는 또한 심한 출혈, 불응성 내장통 및 주요 장기의 폐쇄 치료에 쓰인다.
일반적으로 고식적 치료에 이용되는 선량은 근치적 치료에 사용되는 선량보다 낮으며, 환자에게 불쾌감과 급성 독성이 적다.


방사선 치료는 악성 질환의 합병증 치료에 응급으로 필요할 수도 있다.
척수 압박이 임박한 전이성 암환자에서 보통 침범부위의 방사선 치료는 최선 치료이다.
기도 폐쇄나 상대정맥 폐쇄도 방사선 치료로 효과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방사선 치료 과정

방사선 치료는 간호사, 선량 측정 기사, 물리학자 및 방사선 종양전문의 팀에 의해 이루어진다.

방사선 치료의 경로는 적절한 방사선 사진 촬영상 종양 부위의 모의조준(simulation)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모의조준 동안 환자체위는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종양에는 최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확히 취해져야 한다.

방사선 치료는 대개 분할하여 주게 되는데 하루에 180-300 cGy로 1주에 5번 조사한다.
임상 경험에 의하면 예정표에 따른 분할조사 방사선 치료가 치료지수를 현저히 개선시키고, 결국 더 좋은 항종양효과를 나타낸다.

좋은 결과는 몇가지 요소와 관련이 있는데, 이는 정상조직의 세포 수복, 파괴 조직의 세포재증식(repopulation) 및 상대적으로 저산소증을 보이는 종양부위의 재산소화를 포함한다.
그외에 방사선치료는 흔히 종양으로 집중되는 여러 체외 부위로부터 조사된다.
이런 접근은 방사선치료를 분배하여서 정상조직에 독성을 덜 주게 된다.


① 담당 주치의와 첫 면담


② 모의치료(Simulation)
주치의와의 면담 후에 방사선 치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이때 가끔 컴퓨터단층촬영(CT) 같은 특수 촬영을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모의치료기(simulator)라는 기계에 누워 사진을 찍게 됩니다. 이를 모의치료(simulation)라고 합니다.
계획이 수립되면 의사는 엑스레이 필름을 보고 치료받을 부위를 표시를 합니다. 이 엑스레이 필름은 보통 엑스레이 필름과 비슷하나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종양의 위치와 치료할 부위를 정확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피부에 방사선조사영역을 표시하기 위에 영역의 모서리 부분을 매직이나 특수 잉크로 그리거나 어떤 경우에는 잉크로 문신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실제 치료 부위를 표시해둔 것입니다.


③ 치료 셋업
며칠후에 의사와 방사선치료기사가 함께 실제 치료기계에서 치료셋업을 합니다. 이 과정은 모의치료에서 설계한 대로 실제로 정확히 치료가 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모의치료후 의사는 환자가 보지 않는 곳에서 모의치료 자료를 바탕으로 컴퓨터로 모의치료를 한 번 더 시행하여 최적의 방사선 치료방법을 찾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치료셋업을 합니다.
블럭이라고 불리는 차폐물을 환자 개개인에 맞게 제작합니다. 이는 암세포 지역과 정상세포 지역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블럭을 만들고 이를 치료기계에 끼운 후 실제치료에 사용하는 방사선의 극소량을 조사하여 사진을 찍는데 이 때 얻어지는 필름이 조사영역 확인 필름입니다. 이 때 환자는 선형가속기라는 방사선치료기계의 테이블에 눕게 됩니다. 이 기계는 환자 위를 돌면서 피부에 표시해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모의 치료 시 얻은 사진과 조상영역확인사진을 비교하여 일치하면 이때부터 실제 치료를 합니다.


④ 실제 치료
치료 중에 통증이나 감각은 전혀 없으며, 방사선 치료는 약 5,6주정도 받습니다.
담당 주치의는 치료를 받는 5,6주 동안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1-2주에 한번 정도로 환자를 진찰하여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했는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혈액검사와 같은 간단한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⑤ 치료 후 정기검진
치료가 완전히 끝나면 일정기간 치료 후 정기검진(followup examination)을 위해 병원을 방문합니다. 이때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여 방사선에 의한 영향이나 환자의 건강상태를 체크합니다.


방사선 요법의 원칙

방사선 치료는 수술처럼 암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어지는 국소적 방법이다.
방사선치료의 이용은 종양과 인접 정상조직 고유의 방사선 감수성에 의존도가 대단히 크다.
이상적인 방사선치료는 주위 정상구조의 손상은 최소화하고 암조직을 파괴시켜야만 한다.
또 한가지 고려해야 하는 것은 정상조직이 방사선에 의한 손상에 견디고 수복하는 능력과 비록 정상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더라도 환자가 적절히 생활할 수 있느냐이다.

 

합병증

방사선 치료는 급성 독성과 장기 후유증 둘 다와 관련되어 있다.

급성 반응은 치료 도중 혹은 직후에 나타난다.
이들은 자연 소실되며 보통 방사선 치료선량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흔한 증상

홍반과 표피 탈락 같은 피부 반응
오심, 구토, 연하곤란 혹은 설사같은 위장관 증상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그리고 빈혈 같은 골수 억제


만약 증상이 치료 도중 문제가 된다면, 분할선량을 일시적으로 감량하여 정상 조직이 수복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장기 후유증

용량 제한적이며 치료 종결 후 수개월 또는 수년 후 발생한다.
장기 합병증은 알려진 정상 조직의 내선량(tolerance)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드물다.
장기 합병증은 자연 소실되기 보다는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 이의 발생은 급성 반응의 발생이나 중증도와는 상관 관계가 없다.
후기 합병증의 기전은 잘 이해되어지지는 않지만 혈관 내피의 파괴이든 정상 조직 조혈 간세포의 고갈이든 어느 한쪽의 결과로 보여진다.

방사선 치료는 돌연변이 유발성, 발암성, 그리고 기형 발생성으로 알려져 있다.
방사선 치료는 이전에 조사를 받은 부위에 고형암이 발생할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차성 암은 치료 완료 후 10년 이상이 지난 후 종종 발생한다.
이런 합병증의 실제 발생빈도와 다른 소인은 적극적으로 연구가 되어져야 할 분야이다.


방사선치료의 종류 -방법에 따라

① 원격치료 :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만든 고에너지의 X-선이나 전자선이 환자의 피부를 통과해서 몸 내부에 있는 종양까지 도달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으로 치료 시 전혀 통증은 없으며 한 번 치료 시 시간은 5분 이내로 걸리고 전체 치료 기간은 치료 목적, 방사선에 대한 병의 민감도에 따라 다르다. 초기에는 종양부위와 암세포가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은 부위를 모두 포함하여 넓은 영역을 치료하지만 몇 단계에 걸쳐 치료 계획을 바꾸어 점차 줄여나가서 마지막에는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한다.

② 근접치료 : 방사선을 발생시키는 동위원소를 인체 조직 내에 직접 삽입하거나 자궁, 비인강, 기관지, 식도 등으로 관을 통해 넣어 치료하는 방법으로 다른 정상 조직으로의 방사선 조사는 최소화하면서 주고자 하는 부위로의 방사선조사는 최대화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원격치료와 같이 혹은 단독으로 시행될 수도 있다.

 

방사선치료의 종류 - 목적에 따라

① 근치적 방사선치료(curative radiotherapy)
완치목적으로 시행되며 장기간의 치료 기간이 소요된다.
  예> 인후암, 자궁암, 유방암 : 7-8주
       임파종 : 4-5주


② 고식적 방사선치료(palliative radiotherapy)
암이 발견 당시 상당히 진행되었거나 원격전이를 동반하여 근치의 가능성이 없는 경우에는 고식적 효과 (증상완화)만을 목적으로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다. 이 때 치료 기간을 최소로 단축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함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통상 2-3주간의 단기 치료를 시행한다.
이런 고식적 치료의 반응은 암의 종류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약 70-80% 정도는 증상완화의 효과를 볼 수 있다.


③ 3차원 입체방사선치료 (3D conformal therapy)
입체조형치료는 일반적 방사선 치료에 비해 한 차원 높은 단계의 치료라고 할 수 있다. 방사선은 정상세포와 종양세포에 모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능한 한 치료부위내의 정상조직을 최소화하고 병이 있는 부위에만 방사선이 투여되도록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방사선 치료는 치료계획 및 치료 작업이 2차원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 시 정상조직을 치료부위로부터 효율적으로 제외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 컴퓨터와 방사선 치료기기의 발달로 주변의 정상조직을 최대한 보호하면서 종양부위에만 방사선이 조사되도록 하여 종양의 모양과 거의 같은 방사선 분포를 갖는 3차원적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고 이런 치료방법을 사용하면 정상조직에의 방사선량을 최대한 억제하여 치료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로 줄일 수도 있고 종양부위에 충분한 양의 방사선을 투여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암의 완치율도 높일 수 있다.
보편적인 방사선 치료는 1~4개 정도의 동일평면 조사면을 사용하는 반면 3차원 입체조형치료는 4~10개정도 동일 또는 비동일 평면의 조사면을 사용하므로 치료시간이 좀더 소요되나 정상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극소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종양부위에 더 많은 양의 방사선을 조사할 수 있어 치료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3차원 방사선 치료에는 3차원 입체치료계획용 컴퓨터(Render plan)와 방사선 조사야에서 바라본 인체내부구조를 3차원적 영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입체조형모의치료기(AcQSim)를 통한 입체모의치료 및 다엽콜리메이터, 방사선치료 동시확인장치, 방사선치료 전산화시스템, 3차원적 보상체 제작 장비 등이 이용된다.


④ 정위적 방사선 수술 (Stereotactic Radiosurgery)
 정위적 고정기구를 이용하여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표적부위를 3차원적 좌표계를 이용하여 정밀하게 분석한 후 다수의 방사선 빔을 이용하여 한 번에 원하는 부위에 고선량의 방사선을 조사하면서 표적 밖의 부위는 급격한 선량의 감소로 피해를 극소화시킴으로서 마치 수술적으로 종양을 도려내는 효과를 내는 치료법을 말한다.
 이전에는 뇌동정맥 혈관기형, 뇌종양, 전이성 악성 뇌종양과 같이 뇌부위에 주로 사용되었으나 1990년 이후 두경부이외의 전신 부위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이 치료는 방사선 민감도가 낮은 종양에서 치료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3차원 입체조형 치료와 병용하여 이용될 수 있으나 단점으로는 종양의 크기가 3~5cm 이내의 작은 경우에만 가능한 점이다.


⑤ 정위적 방사선 치료 (Stereotactic Radiotherapy)
 정위적 방사선 수술과 거의 유사한 치료방법이나 정위적 방사선 수술이 단 1회의 치료로 끝나기 때문에 고선량이 한꺼번에 조사되는 위험부담이 있는 반면 정위적 방사선치료는 여러번 분할하여 치료함으로써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법을 말한다.


⑥ 중성자, 양성자 치료
 사이클로트론이라는 특수한 초고압발생장치를 이용한 가속기를 이용해 생성된 중성자 또는 양성자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이다. 중성자선은 X선에 비해 상대적 생물학적 효과가 높고 산소함유량이 적은 세포에도 효과가 크며 양성자선은 선량분포가 우수하다.


⑦ 전신 및 반신 방사선치료
 1970년대부터 골수이식치료 프로그램의 일부로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백혈병, 악성림프종, 재생불량성빈혈, 신경아세포종, 진행성 유방암 등에 이용되고 있다. 조사범위가 전신을 포함하며 종양세포를 죽이는 것 이외에 숙주 면역기능 억제와 이식세포에 대한 골수내 공간 제공 등의 역할을 한다.


이외에 전신에 퍼져있는 피부 림프종을 치료하기 위해 투과력이 약한 전자선을 전신피부에 조사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광범위한 골전이의 고식적 치료를 위해 상반신 또는 하반신에 방사선을 조사하는 반신 방사선 치료가 이용될 수 있다.
동위원소를 이용한 방사선 치료에는 종양세포와 결합할 수 있는 항체에 동위원소를 부착시켜 이를 혈관내에 주입하여 종양부위로 이동시키므로서 특정부위에만 방사선을 조사하는 방법도 이용되고 있다.



 [출처 : 피부 T세포 림프종 http://cafe.naver.com/ctcl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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