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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림프종의 치료 방법 ] 광화학치료

[악성 림프종의 치료 방법 ] 광화학치료 암 정보 2008.04.02 19:40

[악성 림프종의 치료 방법 ] 광화학치료
소라렌(psoralen)이라는 광감작제를 바르거나 복용 후 자외선 A를 조사하는 치료방법.
 
 
 
 

광치료와 화학치료의 합성어이다. 광치료는 자외선 중 A형 자외선(UVA)을 조사하는 것을 의미하고, 화학치료는 UVA가 작용하도록 하는 광감작제인 소라렌이라는 약을 복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광화학치료는 소라렌과 UVA를 사용하므로 소라렌의 머리글자 P와 UVA를 합해 ‘PUVA’라고도 한다. 이 두 가지 가운데 한 가지가 빠지면 치료의 효과가 없다. 건선, 백반증, 아토피성피부염, 피부림프종, 광선과민증 등 피부질환에 사용한다.

UVA를 인공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인공기구가 개발되면서 1974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이 치료방법을 이용하여 건선을 치료하였고 ‘광화학치료’라고 명명하였다. 광화학치료는 현재 피부과에서 건선과 백반증의 표준 치료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광화학치료를 하는 동안 일시적인 화상이나 홍반반응이 심하게 생길 수 있고,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때에는 일시적으로 중지하거나 감량하여 자외선을 조사한다. 그 치료과정은 다음과 같다.

① 자외선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자외선에 예민한 광선과민증이나 내부의 장기질환이 있는지 확인한다. ② 광선과민증을 일으키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③ 경우에 따라서는 광검사를 시행하여 개인의 자외선 민감도를 검사한다. ④ 안과 검사를 통하여 눈에 광화학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상소견이 있는지 확인한다. ⑤ 자외선 차단 안경을 준비한다. ⑥ 소라렌을 바르거나 복용한다. ⑦ 일정시간이 지난 뒤에 UVA를 조사한다.
 
이 치료는 Psoralen을 복용하거나 바른 후에 자외선 A를 조사하는 치료이다. 즉 Psoralen과 UVA의 합성어이다. 자외선 A 단독으로는 치료를 충분히 할 수가 없고 꼭 쏘랄렌이라는 약이 필요하다.
국소 PUVA 전신PUVA 백반증의 치료에 주로 이용된다.

국소 PUVA

쏘랄렌을 바르고 30분이나 한시간 후에 자외선 A를 조사한다. 일주에 2회 정도치료하며 수개월 이상 치료하여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방법도 조사하는 광이 세기를 점차 세게 한다. 치료 후에는 약이 묻은 부위에 햇볕을 받으면 화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치료 후 물로 씻고 간다. 이 치료는 백반증 바로 주변부가 빨리 검어지면서 색상이 보기 싫게되는 단점이 흔히 발생한다. 즉, 정상피부부위, 약물반응으로 검어진 정상피부, 병변부의 흰 피부 이렇게 나타난다. 이런 반응이 흔하므로 약물을 되도록 병변부에만 바르도록 조심하여야한다. 그런 이유로 얼굴부위에 치료하기는 상당히 문제가 된다. 설혹 치료가 되더라고 치료가 진행중인 수개월에서 수년간 피부가 얼룩덜룩 지져분해 보이기 때문이다.
전신적으로 넓은 부위의 건선이나 백반증에 사용한다.


전신PUVA
먹는 쏘랄렌을 복용한 후 2시간 정도 후에 자외선 A를 조사한다. 국소PUVA에서 보이는 얼룩덜룩한 색소침착은 잘 보이지 않는다. 광범위한 건선에 강력한 치료효과가 있다. UVB치료보다 효과가 크다. 그러나, 먹는 약의 부작용이 있어서 일부 내과 질환자는 치료가 금기시 되고 있다. 그 외 약물이 구토나 두통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다. 중요한 문제로 이 약물이 안구로 흡수되기 때문에 햇볕을 보는 경우 안구손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약물을 복용하는 동안은 치료를 하지 않는 날도 자외선이 차단되는 안경(일반적인 썬그래스 또는 자외선 차단 특수렌즈)을 계속 사용하여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광화학요법은 메톡살렌 (Methoxsalen 10mg capsule, 전문의약품) 이라는 약을 먹고 나서 자외선을 쪼여주는 치료방법입니다. 이 약은 피부를 햇볕에 민감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나서 자외선 A를 쪼여 주면 사라졌던 색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 치료를 위해서는 광선치료기라는 특별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발병부위가 적은 경우에는 같은 성분의 연고 (methoxalen 3mg/g, 전문) 를 발라서 자외선을 쪼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발병부위가 많을 때는 알약을 먹고 나서 광선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외선치료는 얼굴, 몸통, 팔다리의 위쪽에는 50-70%의 치료효과가 있습니다. 손발은 치료효과가 적습니다. 보통 일주일에 두 번씩 일년 이상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외선치료는 피부과의사의 지도하에 하여야 합니다. 부작용으로서는 일광 화상 등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치료하면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메톡살렌은 눈도 햇볕에 민감하게 하므로, 치료중이나, 치료 후 12시간 정도는 자외선차단안경을 써야 합니다. 9세 이하의 어린이나 임산부, 수유중인 산모, 특별한 약을 먹는 경우 등은 자외선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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