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간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방법들

간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방법들 암 정보 2008. 3. 31. 12:08
간암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방법들
 
 


간암의 진단방법에는 알파태아단백질(AFP)을 검사하는 혈액검사법과 초음파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혈관조영술 등의 영상검사, 그리고 조직검사가 있습니다.

AFP는 다른 질환에서도 상승할 수 있지만 간암환자의 60-70%에서 증가하며, 치료과정에서 검사결과 수치를 비교하여 치료효과를 판단하는데도 사용됩니다.

영상검사들 중 초음파검사는 쉽게 받을 수 있는 검사로 침습적이지 않고 간을 비롯해 다른 장기들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간암의 조기진단에 많이 이용됩니다.

CT촬영은 간암 진단의 정확도가 좀 더 높으며 간암의 크기, 위치, 혈관과의 관계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 진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검사법입니다.

MRI는 초음파검사나 CT촬영 결과에서 감별이 필요한 경우 보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혈관조영술은 간동맥에 카테터를 넣어 조영제를 주입해 간암을 진단하는 중요한 검사법인데, 리피오돌을 사용하면 정확도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리피오돌은 기름성분의 물질로 혈관에 주입한 후 몇 주가 지나면 정상인 간조직에서는 제거가 되지만 간암 조직에만 남아있어 암조직이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끝으로 조직검사는 모든 환자에게 다 필요한 것은 아니고 다른 검사들로 간암을 확진할 수 없을 때 최종적으로 하는 검사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