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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알러지 정보 2008.04.07 20:15

두드러기의 진단과 치료




두드러기의 진단

1. 자세한 과거력 및 병력
2. 신체검사, 검사실 검사, 방사선 검사(다른 질환 감별)
3. 유발반응 검사: methacholine chloride (100 μg in 0.1 mL of saline solution) 피내검사등
4. 저혈압 증후가 있는지 즉 어지러움, 혼란, 호흡곤란, 피곤, 미열, 체중감소 등이 있는지 살핀다.



두드러기의 치료

일반적으로 두드러기의 치료는 원인의 제거와 증상에 대한 치료의 두가지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급성 두드러기는 잠시 생겼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원인을 밝혀내어 그 원인을 피하도록하여 다시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에서는 원인을 찾아낸다는 것은 어려워 적은 수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두드러기를 일으킬수 있는 유발인자나 악화인자를 찾아 회피하도록 해야한다.
즉 열, 스트레스, 술, 꼭죄는 옷등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피하도록 하고 한냉두드러기가 있는 경우는 겨울철에 옷을 두껍게 입으며 온욕을 하도록 하고 콜린성 두드러기가 있는 경우 차가운 물로 샤워하도록 한다.
피부묘기성 두드러기나 지연형 압박두드러기는 피부 단위면적에 미치는 압력이 중요한 유발요소이기 때문에 신발창이나 무거운 물건을 올리는 손잡이의 넓이를 조절함으로서 증상을 경감시키거나 예방할수 있다.
아스피린이나 진통소염제, 코데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억제제(고혈압치료제)등의 약제복용에 주의해야 한다.

두드러기 증상에 대한 치료는 가려움증에 대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호흡곤란이 급성 두드러기에 동반될 수 있는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므로 즉시 전문의 에게 치료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 항히스타민제
가려움증치료에 사용되며 최근 진정효과가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를 일차적으로 사용된다.
fexofenadine, loratadine, ebastine 은 약물과 음식의 상호작용이 있을수 있으나 심혈관계에 이상 반응 보고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조절이 되지 않은 경우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hydroxyzine, chlorpheniramine, diphenhydramine등을 사용할수 있으며 진정작용이 있어 야간에 복용하도록 한다.
임산부(특히 첫 3분기)에서는 에서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게 좋으며 임신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는 약제로는 chlorpheniramine이 있다.
hydroxyzine이나 loratadine은 콜린성두드러기에 특히 유효하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해도 효과가 없으면 투여량을 증가시키기 보다는 다른 계열의 항히스타민제 를 첨가하거나 다른 종류의 H2 수용체 차단제로서 (주로 소화성 궤양에 사용되는 것들) 씨메티딘이나 라니티딘을 추가로 투여해 볼수 있다. 그러나 3~4주 사용해보아 효과가 없으면 중단한다.
맥관부종이 있거나 맥관부종이 두드러기와 함께 있을때는 항히스타민제가 효과가 있으며 심한 맥관부종시 diphenhydramine사용

우울증이 있는 사람에서는 소량의 dopexin 이 유효하다.


- 이차적 약물
스테로이드 제제
항히스타민제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경구용 스테로이드 제제 사용
지연성 압박 두드러기나 두드러기성 혈관염은 히스타민제가 효과가 적고 부신피질호르몬이 도움이 된다
전신 또는 국소 피질 호르몬제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일반 두드러기에는 효과가 없다.
일반적으로 만성두드러기에는 부신피질스테로이드 국소 도포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스피린은 두드러기 환자의 약 1/3에서 증상을 악화시킬수 있기 때문에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며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어 복용하거나 류코트리엔 억제제(Accolate, Singulair, Onon)를 사용한다.

물리적 두드러기에서 한냉두드러기는 사이프로 헵타딘(Periactin)에 반응한다

햇볕두드러기는 강력한 햇볕에 나가지 말고 심한 경우 크로르카인(chlorquine)제제 복용이나 광선 차단제를 도포한다.
비만세포 안정제로 Ketotifen, 만성특발성두드러기 가려움증이나 팽진치료에 nifedipine등을 시도
thyroxine : 만성특발성두드러기에서 갑상선 자가면역이 증가(J Allergy Clin Immunol 1995;96:901-905)
헬리코박터 감염시 치료
맥관부종이 극심한 경우에는 에피네프린을 주사한다.

- 삼차치료(면역억제제 치료)
자가 면역질환에 의한것이 분명하고 증상이 심하고 악화되는 경우 면역치료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cyclosporine외에는 임상적 결과가 부정적이다.
만성특발성 두드러기의 경우 2차적으로 선택하여 약 75%에서 효과적이라고도 하며 제한적으로 sulphasalazine, methotrexate, stanazol, rofecoxib ,cyclophosphamide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혈장분리술, 면역글로부린 주사도 고려 해볼수 있다.
자가면역 두드러기인 경우 azathioprine, methotrexate, myocophenolate mofetil등을 시도해볼수도 있다.


치료 시도로서 성상신경절 차단치료요법을 30회 이상 반복 시도하여 두드러기나 가려움증이 좋아지는 경우가 있어 난치성인 경우 시도해 볼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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