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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알러지 정보 2008.04.07 18:36
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현재까지는 알레르기 체질이 있는 아이들에게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은 알레르기 발생이 일어나기 쉽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최근 Georgia 대학 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태어나서 첫 일년(신생아시기)동안 두마리 이상의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안의 어린이와 애완동물이 없는 집안의 474명 어린이의 출생에서 6~7세까지 추적 비교 연구 결과 두마리 이상의 애완동물이 있었던 집안의 어린이에서는 애완동물의 알레르기 뿐만 아니라 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꽃가루, 잡풀가루, 오염공기등 각종 공통 알레르기나 아토피 피부염, 천식증상을 발생확률이 반으로 줄어들어 에방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고양이 보다는 개가 약간 효과가 더 좋았으며 고양이나 개 한마리하고만 살았던 어린이에서는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이미 알레르기반응을 나타내고 있는 사람에서는 나중에 고양이나 개와 같이 산다고 해서 알레르기 반응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이러한 원인은 개나 고양이의 피부나 침속의 박테리아의 내독소(endotoxin)가 어린이에게 옮겨지면 이 내독소는 알레르기 반응과 관계되는 임파구(TH-2 세포)를 감소시키고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시키는 임파구(TH-1 세포)를 자극시킨다고 하였다.

또한 애완동물은 꽃가루 , 잡풀가루, 먼지, 진드기,등 온갖 오물을 뭍혀와 아주 미량씩 어린아이는 갖난아이부터 이들 물질에 접촉하게 되어 점차 면역이 생기게 된다고 가정하였다.



가족, 동물들과 아토피피부염


형재자매가 있거나 애완동물을 키우고 농장에 살면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의 발생의 예방에 도움을 줄수 있지만 조기 감염 위험성은 증가한다.

덴마크 Danish Epidemiology Science Centre의 Christine Stabell Benn박사는 24,000명의 부모와 아이에서 임신중 2번, 아이가 6개월, 12개월 되었을때 인터뷰하여 아토피피부염과 6개월이전에 감염여부를 조사하였다.

3형제이상의 가족의 아이,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농장에서 사는 아이들은 아토피피부염이 21%감소하였고 6개월이전에는 여러가지 감염성질환의 위험성이 증가됨을 관찰하였다.

한명의 부모가 알레르기인 아이는 알레르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25%, 두명의 부모가 알레르기인 사람에서는 50%로 위험성이 증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미생물의 노출의 중요성을 의미하지만 유아의 감염성 질환의 예방효과는 없고 위험성을 증가하여 환경과 유전이 위험성에 관여하는것을 시사하였다. .
그러나 개인에 따른 차이가 있음으로 주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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