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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민간요법 虛와 實

아토피, 민간요법 虛와 實 알러지 정보 2008. 4. 7. 17:47

아토피, 민간요법 虛와 實


아토피 환우 부모 중 절반 이상이 자녀의 아토피 치료에 민간요법(한방 치료 제외)을 했거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부모 10명 중 3명꼴로 민간요법 부작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일경제가 최근 함소아한의원과 공동으로 아토피 환우 부모 1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대상자 140명 중 43.6%(61명)가 민간요법을 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8 .6%(12명)는 지금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민간요법의 효과에 대해 ''부작용으로 고생만 했다''는 응답이 26.4%(19명)에 이 르렀으며 ''효과가 조금 있었다''는 응답이 33.3%(24명), ''큰 효과를 보았다''는 응답이 15.3%(11명), ''효과도 부작용도 없었다''는 응답이 25.0%(18명), 무응답 이 1명 등이었다.

효과를 보았다는 응답(48.8%)이 부작용을 겪었다(26.4%)는 응답이 1.84배에 이 르렀으나 10명 중 3명꼴로 부작용으로 고생만 했다고 응답해 민간요법을 할 때 상당한 주의가 요구되는 것으로 풀이됐다.

인터넷에서 얻는 정보의 가치에 대해서는 ''약간은 유용하다''는 응답이 54.1%, ''상당히 유용하다''는 응답이 8.1%로 나타나 유용했다는 응답이 전체 중 62.2% 에 이르렀다.

따라서 인터넷 정보도 잘만 활용하면 환자 가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인터넷 정보에 대해 ''유용하지 않다''는 응답은 31.1%, ''잘못된 정보 때문에 오히려 피해가 된다''는 응답은 6.7%였다.

''자녀에게 대인기피증이 나타나는가''라는 물음(환자가 초등학교 1학년 이상인 부모 대상)에 대해서는 14.1%가 ''자주 나타난다'', 6.1%는 ''간혹 나타난다''고 응답해 20.2%가 대인기피증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아토피 환자 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측의 지도와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풀 이됐다.

한편 ''병원을 몇 번 바꾸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중 35.8%가 1회 이하로 답했으며 2회가 23.9%, 3회가 20.1%, 4회가 6.7%, 5회가 4.5%, 6회가 3.7%, 7회가 5.2%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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