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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이키우기 2008.11.19 21:04

[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기가 아플 때 심하면 병원 치료를 해야 하지만, 아기의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집에서도 적절한 간호를 해야 한다.

아기가 열이 심한 감기를 앓고 있다거나 전염성이 있는 병에 걸렸을 때는 물을 많이 먹이고 아기를 시원하게 해줘야 한다. 특히 열이 있을 때 이불을 많이 덮어주면 안 된다. 이불을 많이 덮어주거나 방안을 너무 덥게 하면 민감한 아이는 열성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 열이 있을 때는 몸을 시원하게 해서 열이 발산되도록 도와주는 게 올바른 아기 돌보기의 요령이다.

만약 체온이 계속 올라간다면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적셔 전신을 닦아주면 도움이 된다. 온몸을 닦아주어도 열이 떨어지지 않을 때는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아기의 체온을 정기적으로 재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의 체온은 어른보다 약간 높은 36.5∼37.4℃ 정도로, 평소의 체온보다 열이 있다면 신경을 써야 한다. 만약 아기의 체온이 38℃를 넘거나 37.8℃를 하루 이상 유지한다면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아기가 병이 났을 때는 아침잠에서 막 깨어났을 때, 점심식사 전, 저녁식사 전, 밤에 자기 전 등 적어도 네 번 정도는 체온을 재보는 게 좋다. 체온을 잰 후에는 메모해 두었다가 의사의 진찰을 받을 때 알리도록 한다.

아기가 열이 있거나 설사, 구토를 할 때는 충분히 물을 먹이는 게 좋다.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따로 물을 먹이도록 하고, 우유를 먹는 아기일 경우에는 조금 묽게 준다. 이유식을 한다면 한 단계 전으로 돌아가 묽게 주도록 한다.

설사와 구토가 심할 때는 자칫 탈수증이 올 우려가 크므로 빨리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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