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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아이키우기 2008.11.19 20:41

[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커뮤니케이션의 발달

약 1개월경까지 아이는 울다가도 소리가 나거나, 소리가 가까워 지면 울음을 그치는 커뮤니 케이션의 발달 과정이 나타난다.

소리라는 매개체는 주로 부모의 소리가 주로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아이는 이시기에 주위의 소리를 가만히 듣는 모습도 보인다. 

약 2개월 가량 되면 아이는 시도때도 없이 울기도 하고, 단순히 우는소리가 아닌 모음 비슷한 소리를 내기도 한다. 또한 칭얼거리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울다가 난대없이 울음을 그치고 어른을 쳐다보는등 어른과의 적극적인 의사소통의 노력을 보인다.

이때 어른들은 아이의 시선이나 울음, 옹알이 등에 응답하는 태도나 소리를 보여주는것이 좋다. 

약 2개월 가량부터는 의미없는 배냇짓이 아닌 진정한 미소가 나타난다.  꼭 "까르르" 웃지 않더라도 아이는 분명 웃음이 나타난다.

여러가지 소리도 발화할수 있는데, 기쁠때나 슬플때 나는 소리의 구분이 가능해진다.

또한 "아쿵" "쿠우" "푸아" 등과 같은 자음과 모음이 연결된 약간은 불완전하지만 분명한 사회적 발화가 나타난다. 

약 3개월경에는 아이는 어른과의 접촉 뿐 아니라 언어적 관계를 맺는것에도 흫미를 가지고 즐기게 된다.

음악이 들리면 조용히 하면서 귀를 귀울이기도 하고, 주위의 소음(설겆이소리, 문소리 등) 에 관심을 기울이고 소리의 소재지를 파악하기도 한다.

물론, 아이가 가장좋아하는 소리는 엄마가 불러주는 소리인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전반적 신체 발달 

약 1개월 경부터 아이는 머리-몸통-다리 순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물론 아이 뜻대로 움직이는 능력은 부족하여 다만 움찍 거릴뿐이지만 엄연히 움직임을 익히는 것이다.

약 2개월정도에는 깨어있는 시간이 확실히 길어지고, 움직이는 물제를 좌우로 그 다음 아래 위로 추적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3개월 경에는 사물의 영속성개념이 나타나며 물건의 위치, 크기, 단단함등도 대략적으로 기억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 사물의 영속성이란
 물건을 아이의 시선에서 감추어도 그것이 실제로 없어진 것이 아닌것을 알게 되는것 (예) 딸랑이를 보여주고 엄마 뒤에 숨겨도 딸랑이는 엄마뒤에 있다고 아는것 (딸랑이가 이세상에서 사라진것이 아니라...)

 

이시기엔 어떻게 언어적 접근을 할수 있을까

하루에 20분에서 20분 가량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할애하고, 그 시간동안은 다른 잡음(TV소리, 라디오나 음악 등)을 배제하고, 제 3자가 들락날락 하는것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우는 아이를 달랠때도 언어적인 표현을 써주는 것이 좋으며, 아이의 어떠한 소리에도 부모는 소리적 반응을 해주어 아이가 자신의 발화에 반응이 온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는것도 중요하다.


언어적 접근시에는

1. 짧고 간단한 문장을 쓰자.

2. 리듬을 부드럽게 타주자

3. 천천히 말하면서 중간에 가끔씩 쉼을 주자

4. 반복을 많이 하자. (예 : 여기 사탕있네. 사탕 한개. 사탕 두개. 맛있는 사탕이 있네)

5. 아이와 눈을 마주치면서 정면을 향하자

6. 형용사와 같은 수식어를 많이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자 (예 : 토실토실한 돼지와 복실복실한 강아지가 있네~)

7. 가끔씩은 아이의 옹알이와 같은 발화를 따라하자 (흉내내기와 같은)

8. 아이의 요구나 거부를 예측해보자. 그리고 대화해보자 (예 : 배고프구나, 엄마가 우유줄께~  )

9. 조용한 가운데 엄마의 노래를 들려주자

10.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실황방송'을 하자 (예 : 지금 엄마가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있어~ 당근을 자르고~ 김치를 꺼내고~)

이시기엔 어떤 장난감이 좋을까 

1. 색의 대조가 강한 모빌류 (대조는 강하지만 자극이 강하지 않은것이 좋다)

2. 소리가 나는 방울류

3. 색이 분명하면서도 손에 쥐기 쉬운, 그리고 입에 넣어도 안전한 장난감들

 

이런 현상이 보인다면 언어치료사 또는 해당 전문가에게로

1. 아이가 웃지 않는다.

2. 말을 걸고 안아주어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3. 짧은 모음의 옹알이를 하지 않는다.

4. 빛이 들어오는 쪽이나 소리나는 딸랑이 쪽을 전혀 보지 않는다.

※ 이런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난다면 언어치료사나 소아과(소아정신과)의 의사, 또는 그에 해당되는 전문가를 찾아가보자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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