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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3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야단 쳐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일관성없는 야단은 아이의 인성 발달에 해로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은 찾아내고 꾸중은 눈감아주세요
일본의 부모 훈련 과정 중에 '스마일 교육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즐겁게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방법인데, 이 교육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지시하고 명령하기보다는 그들을 의사 결정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교육을 끌고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칭찬의 방법도 부모가 위에 서서 아이를 평가하는 식의 '참 잘했다'가 아니다. '...해서 기쁘구나', '참 열심이구나', '고맙다'는 등의 부모의 기분을 표현해줍니다. 반대로 아이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는 무시해버립니다. 아이들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은 부모의 주목을 끌려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을 야단치거나 체벌을 가하면 아이들의 기대에 맞춰주는 일이 됩니다.  
 


야단을 치기 전에 엄마가 알아두어야 할 점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싸움이 아니라 교육입니다. 아이를 잘 가르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야단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답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에게 약이 되는 꾸지람을 하려면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무조건 소리지르고 혼낸다고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고쳐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꾸짖음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주며 결과보다는 어떻게 노력했나와 얼마나 진보했는가를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아이들이 한 일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칭찬해줘서 자신감을 키워주워 줘야 합니다. 느긋한 자세로 아이들을 바라보되, 단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 등은 단호하게 야단을 쳐서 고쳐야 합니다.


아이에게 매를 들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일관된 기준을 마련해 놓고 매를 드세요
아이에게 매를 드는 기준은 부모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항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엄마 기분이 나쁘니까 덩달아서 아이를 때린다든지 같은 정도의 잘못인데도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은 특별히 봐준다든지 하면 일관성이 없어 아이는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잘못인데도 어제는 안 때리더니 오늘은 때린다면 잘못했다는 생각보다는 억울하다는 감정이 먼저 생길 것입니다. 또한 어른의 기준에 의해 체벌하기보다는 큰 원칙의 테두리를 정해놓고 아이와 미리 약속을 한 상태에서 체벌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에 부모의 감정을 싣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면 빗자루나 총채 등 손에 잡히는 대로 신체의 아무 부위나 때리는 부모들이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할 정도라면 잠시 자신의 기분부터 추스른 후에 체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는 잘못한 만큼만 때리고 일정한 도구(회초리)를 가지고 손바닥이나 종아리, 엉덩이 등을 때리세요. 손바닥으로 아무 데나 때리는 것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너무 자주 매를 들면 면역성이 생겨 매를 겁내지 않는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매를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매'보다는 '말'로써 아이를 다스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매 맞는 이유를 아이에게 분명히 설명해 주세요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그 즉시 벌을 주어야 합니다. 또 오랜 시간 끌지 말고, 짧은 시간 확실하게 때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때린 후에 바로 지나친 애정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엔 매를 들지 마세요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매질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 앞에서는 말을 잘 듣다가도 밖에 나가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거나 못 살게 구는 권위주의적인 성격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소변 가리기, 호기심, 탐험심, 고추를 만지작거리는 성적인 충동에는 절대로 매를 들어 죄책감을 갖게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화장대의 화장품을 만진다든지 부주의로 컵을 깼다든지 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를 때려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 중에서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잇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싫어 싫어'를 반복한다거나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도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의 하나이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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