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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아이키우기 2008.11.11 21:19

[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소아 비만의 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


유전성

유전자와 환경 모두 비만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유전자]]와 부모-자식 간 유전된 생활양식 인자의 상대적 기여 정도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의 한 체계적 리뷰에서는 비만한 부모의 자녀는 일관성 있게 비만의 위험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모의 비만이 자녀의 비만 위험도를 높이는 것이다. 입양자 연구결과 유전자의 영향은 어린 시절에 발현되고, 양부모보다 생부모의 체질량지수에 가깝게 된다. 쌍둥이 연구결과는 지방체중과 에너지 균형 장애가 유전자 결함에서 유래한다고 보고된 바 있다.

Maes 등은 유전자가 체질량지수 변이의 50-90%를 설명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가족연구는 부모-자녀 간, 형제 간 상관성이 20-80%의 유전성과 일치한다고 보고하였다. 입양 연구결과는 유전인자가 체질량지수 변이의 20-60%를 설명한다고 보고하였다. 게다가 식사요법에 대한 반응 정도 또한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유전 환경은 의심의 의지없이 중요하며 비만의 역학을 평가할 때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비만의 유전학적 배경이 중요하다고 해도 전 세계적인 비만의 유행에 유전자의 변화보다 환경변화가 더 중요하게 작용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사회,경제적 상태

개발도상국에서는 소아 비만은 부유한 도시가족에 국한된다. 서구화된 사회나 과도기 사회에서 비만은 소외계층이나 빈민에서 더 흔하게 보인다. 또한 발육장애나 영양불량도 같은 계층에 혼재한다. 이러한 뒤죽박죽의 상황은 비만의 역학에 사회 경제적 상태가 기여하는 바가 복잡함을 보여 준다. 실제로 이런 환경에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단순히 열량 섭취를 줄이기보다 영양불량, 과영양 모두를 해결할 건강한 생활양식에 집중하는 프로그램 이 필요하다.

서구에서 빈곤층에 비만이 흔한 이유는 확실치 않다. 모든 연구결과에서 비만과 빈곤이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아니다. 성인,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사회 경제적 상태와 비만이 반비례 관계를 나타내지만 소아의 경우에는 관련성이 약하거나 없었으며 남녀 간 차이도 관찰되지 않았다. 한 연구에서는 여아는 사회계층이 낮을수록 비만 유병률이나 중증도가 높았으나, 남아에서는 관련성이 없었다. 환경이 좋지 않은 여아에게서 비만의 신환 발생률이 더 높고 호전율이 낮았다.


학업성취도

비만학생의 학업성취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한 전향적 연구에서는 학업수행능력이 평균 이하인 어린이의 비만 유병률이 높고 비만이 청소년기까지 지속됨을 보여 주었다. 10-11세 어린이의 95백분위수 이상 비만의 교차비는 2배 이상이었고, 부모의 체질량지수나 사회계층을 보정한 후에도 유의하였다. 특수교육을 받은 소아는 비만 유병률이 다른 인자를 고려하더라도 높고 청소년기까지 비만이 지속될 위험 또한 더 높았다.


성장에 결정적인 시기

지방증 반동(사춘기 충실기)이 일찍 온 아이가 비만에 잘 걸리고 비만이 지속될 위험이 높다고 보고하였다. 생리적 상태에서 보면 출생 시 체중의 12-15%가 지방이며, 4-6개월까지 증가하다가 1세 즈음엔 21-23%로 유지된다. 지방량은 5-6세까지 감소하였다가 이후 청소년 급성장이 끝날 무렵까지 남아는 11-17%, 여아는 23-26%까지 다시 증가한다. 정상 지방성 반동 연령인 6세는 지방량이 다시 증가하는 이차 시기에 해당한다.

지방성 반동 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지방성 반동 시기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거대아의 경우, 임신성 당뇨병 어머니에게서 태아나지 않았더라도 정상 몸무게의 신생아에 비해 비만 위험이 4배 정도 높다.

청소년기는 비만발생이나 비만위험행동 습득에 중요한 시기다. 중요한 정신 심리적, 행동적 변화가 이 시기에 일어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결론

소아의 경우 질환 이환율이 성인보다 낮고 [[체지방]] 분포의 역할에 대해 연구된 바가 많지 않다. 소아 비만이 문제가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따돌림과 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다. 대사 관련 이환율과 마찬가지로 이런 따돌림이 체질량지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집단검진에 체질량지수를 사용하는 근거가 된다.

비만 유병률은 빠르게 증가하며, 우려되는 것은 체질량지수가 높은 집단에서 더 증가한다는 점이다. 비만도가 높을수록 성인 비만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 조기 지방증반동의 중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지방증 반동이 조기에 있을수록 비만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 것 같다.

중증비만의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에 더해 가족력이 있는 경우 소아 비만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 유병률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며 성별이나 사회 경제적 환경에도 일부 영향을 받는다.

 




[출처 : 운산한의원]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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