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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키우기 2008.11.09 23:27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칼슘. 비타민C 음식 섭취, 성장판 닫히기 전 치료해야




우리아이 ‘롱다리’로 키울 순 없을까. 방학은 그 소원을 조금이나마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칼슘섭취는 몸무게 40kg을 기준으로 해서 몸속의 칼슘량이 30g이 늘면 키는 1cm정도가 자라는 것으로 분
석돼 있다. 따라서 1달에 몸속의 칼슘 즉 뼈 무게를 30g씩 늘릴 수 있는 식생활을 한다면 방학 동안 2cm는
클 수 있다.(키크기위해서는 널뛰기도 좋은운동이 될수 있다)

우선 우유 1리터와 칼슘이 보강된 치즈 2장,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사골국은 95%가 지방이고 칼슘은 거의 없는 지방식품이다.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사춘기가 일찍
오는 경향이 있어 성장기 마른 아이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뚱뚱한 경우에는 오히려 나쁘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하이키한의원 연구팀은 오가피와 산약 천마 등 천연한약재로 만든 신물질이 성장호르몬
(IGF-1)의 분비량을 20%상승을 시켜 실질적으로 키를 더 크게 한다고 밝혔다.

임상 경험을 보면 한방치료를 하면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평균 40%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3㎝나 자라 한방치료가 성장이 더딘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었다.
특히  성장치료를 하면서 하루에 우유를 1리터씩 먹는 아이들은 1년에 8cm이상 컸다고 한다.
한방치료는 각자의 원인이나 체질에 따른 처방을 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량도
늘어나 자연스럽게 키를 더 크게 만들어 준다.

어떤 경우 성장치료를 해야 하나?

100 명중 앞에서 3번째나 사춘기 이전에 1년 평균 4㎝이하로 자라는 경우는 반드시 성장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부모의 키가 작다면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성장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뼈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릴 경우, 성장판이 열려 있으면서 성장 호르몬 검사를 해서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 역
시 한방 치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래의 평균키 보다 10㎝정도 작다면 조기에 치료를 서둘
러야 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초경을 하게 되면 성장이 거의 종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최근 사춘기가 빨
라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체지방과 관련이 높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따라서 체중이 40kg정도 되면 일반적
으로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므로  여자아이의 경우 11세 이전, 남자의 경우 13세 이
전 또는 사춘기 이전에 최대한 많이 키워야 한다.

성장판 주위 자극 침, 성장 경락맛사지

무릎의 성장판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성장에는 필수적이다. 성장침이란 성장판 주변에 있는 경혈에
놓음으로써 성장판 연골에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아이들이 침을 맞으러 병원에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붙이는 침을 개발을 해 놓고 있다.
줄넘기와 농구, 무릎 찜질, 반신욕도 키 성장에는 효과적이다. 특히 다리에 근육이 많이 생기거나 단단하면
키성장도 다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야채나 과일, 당근, 시금치, 뼈째 먹는 생선이 바로 성장 음식이다.

공부와 마찬가지로 성장에도 시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은 키 클 시간도 없다. 방학 때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 해보자. 아이들은 사춘기 무렵인 여자 11-13세, 남자 13-15세 무렵에 가장 많이 크고 그
후엔 차차 성장이 멈춘다.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훌쩍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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